노후준비 조언부탁드려요.
하지만 우리부부 40대에 들어서고보니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뭔가를 준비해가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재정상태를 적어볼게요. 재테크라고는 할줄도 모르고 그럴만한 여유도 없기도하지만..그래도..
맞벌이하고있고 월평균 700정도
애둘 초등3 초등1
평균 생활비 지출(시어머니 육아비, 생활비, 교육비) 550
보험, 적금, 대출이자 등 140..
현재 자산..
집 5억 3천정도
대출 8천 9백만원정도
가용현금 1억 8천만원정도(이건 5월정도에 생길 소득이예요..현재 남은 대출을 갚지않고 바로 재테크하고싶은데 도무지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속편히 남은 대출을 갚고 남은 8천만원정도로 재테크하고싶기도한데..대출규제가 예전보다 까다로와져서 대출은 그대로 둘거같아요)
우리부부 뭔가를 좀 똘똘하게 투자라고싶은데요.
뭘해봤어야죠
.그저 그동안 대출갚고 저축하고..이러고만 지내왓어요...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것인지..조언부탁드려요.
1. 지출
'17.4.4 10:10 AM (175.223.xxx.38)좀 줄이시고 재테크보다 회사 오래 다닐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셔야될것 같아요. 애둘인데 앞으로 10년은 더 다니셔야죠.
2. 애들 아직 어리면
'17.4.4 10:12 AM (211.106.xxx.133) - 삭제된댓글앞으로 돈들일만있네요.
대학졸업할때까지 어마무시하게 들어요.
점점 생활비가 늘어요.
차라리 65세까지 계산해서
소액이라도 장기로 은행권 저축연금을 드세요.
부부가 모두요3. ...
'17.4.4 10:17 AM (220.75.xxx.29)초1초3인데 지출 550이면 애들 학년 올라가면 한달 700 모자라요.
4. ..
'17.4.4 10:25 AM (218.237.xxx.58)지출부터 줄이세요..
중.고 되면 돈이..블랙홀 처럼 빠집니다..
중딩 기본 국영수 만 한다해도 80
고딩 90인데..이건 정말 기본에 저렴한곳 기준이고.
다른 과목 추가 되거나
학년 높아지고
아이가 잘하면 잘하는대 더 들어가서
고딩때 한 아이당 200은 넘게 들었네요..
저흰 주변에서 그나마 적게 들은편. .
두 아이 대학가니 한 학기 등록금이 천만원..
지금 지출부터 줄이시고
투자는 잘 모르지만
여웃돈 있으면 작은 빌라나 오피스텔 사서
월세 받아 애들 학비 모아두고 싶어요5. ㅜㅜ
'17.4.4 10:26 AM (182.225.xxx.189)재테크 자체가 솔직히 의미 없는 시대인것 같아요.
예전처럼 금리가 높아서 과외 소득을 낼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국채펀드나 기타 다른 투자도 위험성 때문에
꺼려지구요. 일단 집 제외 5억정도 목돈이 있다면
저라면 상가투자로 월세 받을것 같아요.
그렇지 못하다면 연금저축이나 저축으로 목돈 만드는
방법이 최선일듯 하네요.6. ...
'17.4.4 11:07 AM (1.102.xxx.156)재테크를 여기다 물어보심 어째요..
부동산 까페든 강의든 여러군데 다녀보세요
최소 1년정도는 급할 거 없이 공부하고 투자하세요
자기 성향에 맞고 좋은 멘토를 만나서 공부하셔야지
괜히 맘만 조급해져 이상한 분양권이니 신도시 상가니 이런거
하지 마시구요.7. ...
'17.4.4 12:12 PM (58.230.xxx.110)최고의 재테크는 건강할것
오래 일할것이라네요~
노후 자식 리스크 조심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70025 | 문근혜, 안그네 5 | 무식한 농부.. | 2017/04/05 | 370 |
| 670024 | 삼겹살 아이디어 좀 주셔요.. 11 | 흠 | 2017/04/05 | 1,769 |
| 670023 | 변비 있으신분께 여쭤봅니다. 5 | .... | 2017/04/05 | 843 |
| 670022 | 문재인님의 감동의 후보수락연설 7 | 어대문 | 2017/04/05 | 276 |
| 670021 | 민주당 이언주의원, 탈당후 국민당 입당 23 | ㅅㄱㄷㄱ | 2017/04/05 | 1,167 |
| 670020 | 가게 카운터 보고 있는데 아줌마 손님이 오셨어요. 9 | 어이없다 | 2017/04/05 | 3,282 |
| 670019 | 문재인 "공식사죄 없는 위안부 합의는 무효" 18 | 사람답게 사.. | 2017/04/05 | 493 |
| 670018 | 한겨레기사-안철수 연대론 선긋고독자완주 열변 5 | 항상웃으며 | 2017/04/05 | 412 |
| 670017 | 카메라가 꺼진 후 문재인의 이중성에 질린 안희정ㄷㄷㄷㄷ 40 | 문재인ㄷㄷ | 2017/04/05 | 4,585 |
| 670016 | 정말 달빛천사 그런거 있는거에요? 2 | 오~ | 2017/04/05 | 532 |
| 670015 |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 ㄷㄷ | 2017/04/05 | 726 |
| 670014 |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 | 2017/04/05 | 800 |
| 670013 |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 안철수 대통.. | 2017/04/05 | 337 |
| 670012 |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 | 2017/04/05 | 706 |
| 670011 |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 사람이 먼저.. | 2017/04/05 | 530 |
| 670010 |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 판단 | 2017/04/05 | 1,786 |
| 670009 |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 소통불능 | 2017/04/05 | 863 |
| 670008 |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 ㅇㅇ | 2017/04/05 | 1,833 |
| 670007 |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 다시시작 | 2017/04/05 | 3,503 |
| 670006 |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 퇴직금 | 2017/04/05 | 1,617 |
| 670005 |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 고딩맘 | 2017/04/05 | 366 |
| 670004 |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 | 2017/04/05 | 500 |
| 670003 |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 아앙 | 2017/04/05 | 1,042 |
| 670002 | 부정 선거, 개표 방법 대책 있나요? 2 | .. | 2017/04/05 | 319 |
| 670001 | 수서 개포 문정쪽 양심적인 치과 소개해주세요 2 | .... | 2017/04/05 | 7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