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8년이나 납입해야하는 종신보험인줄 몰랐어여 ㅠㅠ

종신보험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17-04-03 18:04:37
2005년에 누가 들어달라해서 들은건데 남편꺼랑 제꺼
남편껀 20년 납입이라 한 8년 남았더라구여.

그런데 제껀 증권을 보니 38년 납입 ㅡㅡ,, 아직 26년이 남은거예여 글쎄.. ㅜㅜ

도대체 왜 제껀 이렇게 납입년도를 많이해준거예요
그동안 자동이체로 빠져나가서 몰랐다가 이번에 보니 글쎄 남편꺼랑 다르더라구요.

10만원상당이 나가는데 부담되고 ㅜㅜ . 남편껀 그래도 얼마 안남아 부어야겠다하는데 제껀 지금 해약할까요

헤약하면 1300만원정도 부엇는데 1000만원정도 받더라구오 ㅜㅜ
삼ㅅ ㅅㅁ 종신보험이예여 흑 ㅠㅠ
IP : 182.209.xxx.4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3 6:05 PM (221.157.xxx.127)

    그정도라도 받으면 해약할만하네요

  • 2. 00
    '17.4.3 6:07 PM (1.232.xxx.68)

    저같아도 해약하고 실비나 암보험 들갰어요

  • 3. ..
    '17.4.3 6:09 PM (112.223.xxx.62)

    그정도 환급금이면 저도 그냥 해약하겠어요
    해약환급율도 오래된다고 높은게 아니라
    점점 올라가다가 어느 시기부터 다시 떨어지거든요
    해약환급율이 가장 높은 시기 보시고 해약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 4. 아오
    '17.4.3 6:10 PM (182.225.xxx.22)

    저희도 친척분이 들어달라고 해서 들었는데.
    그분은 일찌감치 그만두시고
    원글님이랑 비슷하게 부어야 해요.
    진짜 제발 친척들한테 보험 좀 들지 말게 했으면 좋겠어요.

  • 5. 보험은
    '17.4.3 6:10 PM (121.154.xxx.40)

    절대 아는 사람에게 들으면 안됨

  • 6. 원글
    '17.4.3 6:12 PM (182.209.xxx.40)

    그러게요 ㅜㅜ 당췌 먼생각으로 저보고 40년가까이 10만원넘게 부으라고.. 것도 종신보험을 ㅜㅜ;;; 아이가 커가니 부담이됩니다

  • 7. ...
    '17.4.3 6:13 PM (1.245.xxx.33)

    천만원이 어디예요.
    해약하세요..
    무섭네요.종신.

  • 8. 000
    '17.4.3 6:17 P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보험사에 전화해서 원글이 몰랐던 점을 조목조목 따지고, 그런 사실 들은 바 없다고
    이런 사항을 금감원에 신고해서 서로 잘잘못 따져보자고 말하세요.
    그리고 원금 그대로 받고 해지를 원한다고 하세요.

  • 9. 해약이정답
    '17.4.3 6:17 PM (221.167.xxx.125)

    얼렁 해야 하세요,,,

  • 10. 그 지인
    '17.4.3 6:18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진짜 나쁘다..

  • 11. 000님
    '17.4.3 6:21 PM (221.167.xxx.125)

    아무리 해도 안되요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별 수단을 다 해봣는데 안되더라고요

    자기들도 지인한테 그리 교육한적없다,,이리 나와요

  • 12. 000
    '17.4.3 6:24 P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저 며칠 전에 위 방법대로 해서 납부한 원금 그대로 받았어요.

  • 13. ...
    '17.4.3 6:24 PM (114.204.xxx.212)

    저는 심지어 진짜 종신 평생 내는걸로 해놓았대요 헐
    해약했어요 아는 인간이 더 무서워요

  • 14. ㅇㅇㅇ
    '17.4.3 6:25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해지환급표? 라는게 있을거예요
    원금손실이 가장 적을때가 언제인지
    앞으로 조금 더붇고 깨는게 이득인지
    따져보고 해지하세요

  • 15. 000
    '17.4.3 6:26 PM (58.121.xxx.183)

    저 며칠 전에 위 방법대로 해서 납부한 원금 그대로 받았어요.
    마지막으로 분쟁은 이것으로 종결한다라고 녹취하더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이자 1%라도 붙여서 요구할 걸 후회 약간 했어요.
    위 댓글은 지웠어요.

  • 16. 병신같이
    '17.4.3 6:31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

    남편도 동창이 부탁해서 종신보험 들어줬어요
    뭔 병신같이 ..맘에 안들어요

  • 17. 99
    '17.4.3 6:32 PM (220.78.xxx.36)

    저도 친척한테 보험사기 당했어요
    저오 6년이나 되서 알았다는 ㅋㅋㅋ 미친

  • 18. ..
    '17.4.3 6:48 PM (117.111.xxx.202)

    보험기간이 길수록 보험인이 수당을 많이 받는답니다

  • 19. 내인생내뜻대로
    '17.4.3 6:59 PM (117.111.xxx.207)

    저희 남편도 그랬는데... 7000 만원짜리 주 계약에 좀 총 납입 연도가 38년 그래서 납입 금액이 5000만원.
    역시나 친척이 그렇게 들어 놓은 것이더라구요.
    결혼 준비하면서 보험 다 따져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불리한 조건 같아 보험사에 전화해서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
    해지는 불가능하고 20 년납으로 전환하여
    차액 추가로 납부하는 것으로 해결했어요.

    납입 원금이 10만원에서 16만원으로 늘었구요.
    차액 납부 하면 아마 납부 시한 당길 수 있을거에요.
    알아보세요^^

  • 20. ..
    '17.4.3 7:53 PM (218.237.xxx.58)

    해약하세요~
    저도 얼마전 해약..
    전 50%도 못 받았어요~~

    입에서 욕나왔음

  • 21. 휴 정말
    '17.4.3 8:27 PM (175.223.xxx.215)

    당근 해약이죠
    저라면 반만준다해도 해약해요
    나중에 받을거 없이 그냥 가벼운 실비보험 들래요

  • 22. 저두요
    '17.4.3 10:24 PM (61.74.xxx.154)

    아는 엄마가 보험 시작해서
    제거 딸꺼 아들꺼 세개나 들었어요
    전 다른 보험사 하고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거기다 했어요
    그런데도 계속 문자나 카톡으로 권유하는 거 보내니 정말 이제 는 부담스러워요
    그래도 이런일로 사람 잃지말자 하는 맘으로 아직은 버티는데
    궁금한건요
    제가 20만원짜리 보험을 세개 들었는데
    그럼 그 엄마한테는 얼마나 수당이 가는건가요?
    사실 전 그닥 필요치 않은데 했거든요
    그엄마가 남편 사업이 망해서 생게 책임진거 같아서 도움주려고 한건데
    차라리 돈을 좀 드리는것이 더 낫지않은건가요?
    보험 그만두면 저만 ..ㅠㅠ

  • 23. 저두요
    '17.4.3 10:25 PM (61.74.xxx.154)

    한달에 60만원이면 일년에 720만원이 보험으로 나가는거네요
    에휴 ~~~

  • 24. 저두요
    '17.4.3 10:26 PM (61.74.xxx.154)

    차라리 장사를 하지 그랬어
    **엄마~~
    다른 엄마들이 자기 보기 부담스럽다고 하잖아
    끙~~~

  • 25. 어떻게
    '17.4.4 11:38 AM (182.209.xxx.40)

    어떻게 다 받을수있어요?? 000님 답글 지우지 마시지 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0009 '이보세요'라고 말할 때 문재인의 얼굴은 슬픈 표정이었다 23 .. 2017/04/27 3,795
680008 눈앞에서 성소수자가 주먹을 들어도 웃는 문재인.jpg 8 이런데도 2017/04/27 1,238
680007 문재인이 만만합니까? 30 휴우 2017/04/27 1,766
680006 탈모 심하신 분...사회생활,외출,밖 활동 하시나요ㅠㅠ 5 탈모괴로움 2017/04/27 2,395
680005 미국이 문재인에 유리한 대선판을 아예 망가뜨릴 생각일까요? 3 국민 2017/04/27 1,530
680004 장서연 변호사의 이 발언.. 마음이 뭉클해요ㅠㅠ 23 문재인 2017/04/27 3,655
680003 적극적 투표참여운동벌입시다..... 2 유권자 혜안.. 2017/04/27 565
680002 게시판 관리를 전혀 안하는군요. 8 ** 2017/04/27 871
680001 식육점서 산 돈가스를 장씩 싸서 냉장실에 넣었는데, 며칠까지 갈.. 1 참맛 2017/04/27 905
680000 무선고데기 어떤가요? 머리 2017/04/27 676
679999 17일 다이어트했는데 2.3키로밖에 못뺐네요 4 .... 2017/04/27 2,102
679998 토끼 아파트에서 길러도 문제없나요? 9 체리 2017/04/27 2,067
679997 월급날 월급 안주고 달라는 저에게 조급증환자 취급한 원장 2 alal 2017/04/27 1,438
679996 이런경우 3 황당한일 2017/04/27 637
679995 오유에 문재인님 와서 인증도 하고 가시던데.. 10 2017/04/27 1,316
679994 바보같은 문재인선대위에게 알려드림 13 결과 2017/04/27 1,823
679993 아파트 옆집 아줌마가 느닷없이 찾아와서 70 깜짝놀람 2017/04/27 27,469
679992 문재인님 웃으시는 모습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33 ㅠㅠ 2017/04/27 2,122
679991 40대 수면시간 어찌되시나요? 2 zz 2017/04/27 2,185
679990 한미합동과 북한의 대결 모습 1 조지가 발발.. 2017/04/27 481
679989 홍준표가 TK표를 잠식해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10 ㅇㅇ 2017/04/27 1,700
679988 정의당의 실체 2 모르던사실... 2017/04/27 894
679987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고 묻는 초딩4학년에게 뭐라 . . 17 초4아이 2017/04/27 2,207
679986 학습지 샘이 학부형보고 학습지 샘 해보라고 자주 권하나요.... 8 ... 2017/04/27 2,056
679985 문재인은 홍준표에게는 절대 못이겨요 31 결과 2017/04/27 3,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