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독사 걱정할 필요 없을거 같아요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17-04-03 15:59:04
전 싱글이라서 고독사하면
시체가 부패된뒤 발견되면 어쩌나 했는데
사물인터넷이 발달할테고
그때쯤엔 내 손목에 찬 기계가
내가 죽었음을 바로 해당 주민센터나 병원에 통보했을테니
바로 와서....

인구도 줄고 상당수 기계가 대체될것이고
우리가 모르는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지도...
IP : 211.36.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4.3 4:01 PM (118.33.xxx.18)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 2. ...
    '17.4.3 4:05 PM (58.230.xxx.110)

    맞아요...
    운동총량 감지장치?
    뭐 이런거 나올거에요~
    너무 안움직이면 자식에게 연락가기...

  • 3. ㅋㅋㅋ
    '17.4.3 4:06 PM (119.71.xxx.61)

    웃퍼요

  • 4. ....
    '17.4.3 4:10 PM (59.14.xxx.105)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5. ㅇㅇ
    '17.4.3 4:23 PM (203.226.xxx.107)

    진짜 머지않았어요.
    발전속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임.

  • 6. 나그네
    '17.4.3 4:29 PM (121.130.xxx.85)

    지금도 독거노인은 주민센터에서 관리하는거 같던데요... 뭐 제가 죽을때되면
    그런 시스템이 더 잘되겠죠..

  • 7. ......
    '17.4.3 4:33 PM (112.221.xxx.67)

    뭐..살아있을때가 문제지..죽고나서까지 걱정합네까..

  • 8. 괜찮은 생각이네요ㅋ
    '17.4.3 4:39 PM (1.238.xxx.123)

    늙으면 격렬히 혼자 살고 싶은 1인.
    제 경우 아마 격렬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죽은줄 알고 찾아올거 생각해서
    일부러 손목을 한번씩 흔들어 줘야 할듯...

  • 9. ^^
    '17.4.3 4:47 PM (223.62.xxx.32)

    점 여러개님 댓글보고 웃고 갑니다.
    맞아요. 살아있을 때가 문제죠. ^^

  • 10. 윗님~ 점 여섯개네요 ㅋ
    '17.4.3 4:50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살아있을 때가 문제지..에서 웃었어요~ 앞일은 내일 걱정하고 오늘은 오늘일만 걱정해요~ ^^

  • 11. ....
    '17.4.3 10:10 PM (125.186.xxx.152)

    하다못해 고독사 하기 싫은 사람들 밴드라도 만들어서
    맨날 출석체크만 해도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875 홈쇼핑에서 파는 가이거 신발 바닐라 2017/04/03 4,376
668874 클림 식기세척기를 혼자서 뗄 수 있을까요? 2 ... 2017/04/03 449
668873 '박지원 대표, `선거법 위반` 큰일났네'..삭제 트윗 논란 10 ........ 2017/04/03 1,169
668872 공부도 숙성을 하는걸까요 3 ㅇㅇ 2017/04/03 1,219
668871 우연히 만난 인연이 결혼까지 이어진분 있어요 8 2017/04/03 4,626
668870 화장실 자주 가는 7살 남아. 12 2017/04/03 2,376
668869 미국에 갔다가 아예 거기서 사시는분 계세요 7 미국 2017/04/03 1,926
668868 여자들은 말할때 남자손목 왜 잡나요? 19 궁금 2017/04/03 6,142
668867 4월 2일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7/04/03 540
668866 월6000상가 김태희 52 ss 2017/04/03 22,708
668865 봉하마을서 태극기 집회…지켜보던 여고생 뺨 때린 참가자 입건 9 흠.... 2017/04/03 1,892
668864 조언 절실..1학년 배변 문제요 13 ㅜㅜ 2017/04/03 1,621
668863 핸폰 고장시 잠금 패턴 모르면 서비스센터에 가도 수리 받을수 3 증말 2017/04/03 851
668862 안철수가 말하는 친문패권의 실체 15 대선후보 2017/04/03 814
668861 부산 살기 어때요? 12 oip 2017/04/03 2,735
668860 기일제사는 꼭 한밤중 아니래도 이른시간에 지내면 좋을듯싶은데ㅠㅠ.. 5 기일제사 2017/04/03 688
668859 [리얼미터] 文 34.9%· 安 18.7%· 洪 7.5%..안철.. 25 ........ 2017/04/03 1,100
668858 19000원 스파게티 팔릴까요? 26 ... 2017/04/03 4,276
668857 고등학교 전학 시켜본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3 고등전학 2017/04/03 3,470
668856 [스페셜] 프로젝트 부를 지휘한 김어준 총수 7 고딩맘 2017/04/03 943
668855 너무 웃겨서요... 4 ㅋㅋ 2017/04/03 1,275
668854 홍준표가 무상급식으로 주민소환 소송당한 사람이죠? 3 정치글 2017/04/03 950
668853 다이렉트 2 노란리본 2017/04/03 413
668852 코엔자임큐텐,먹여도 될까요? 3 고3 2017/04/03 1,960
668851 정치게시판을 16 호호맘 2017/04/03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