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 집에서 자고온 딸이 너무 밉습니다

조회수 : 33,315
작성일 : 2017-04-03 15:18:43
딸애가 어제 남친집에서 자고 바로 학교에 갔습니다
대학생이구요
남친여동생이 제 딸애와 친구입니다
어제 남친집 근처서 세명이 술을 마시고
남친 집으로 제딸애도 함께 갔나봐요.
카톡으로 술마시고 놀다보니 가기가 싫다고
거기서 자고 담날 바로 학교 간다는거예요.

당장 집으로 오라고~하는데도
그리곤 답이 없더군요

남친애 집으로 전화하니 어머니가 받으셨어요.
여동생방에서
잠들어버렸으니 그냥 놔두라고~ 하시더군요.

오늘오전에 딸애가
카톡이와서 잘못했다고 하는데
답도 하지않았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남친여동생과 친구이긴 하지만
엄연히 남자친구집에서 잠을 잔다는게
어이가없어요

저지금
버럭버럭 거리긴싫고 일단 입다물곤 있는데요
어찌 말을해야 상황정리가 될까요


IP : 119.18.xxx.14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3 3:20 PM (221.167.xxx.125)

    임신 같은것만 하지 마라 하세요

  • 2. 상품에
    '17.4.3 3:20 P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댄싱이 가서요?

  • 3. ㅇㅇ
    '17.4.3 3:21 PM (49.142.xxx.181)

    딸이 몇살인데요? 저도 대학3학년 외동딸이 있고 나름 엄하다고 하는 편이지만
    딸 친구네 집에서 친구와 잔거지 딸 남친네 집에서 잤다고 하기도 뭐한거 아닌가요?
    다만 남친이라는 애가 친구의 오빠라는 특수상황이죠.
    남친과 잤다고 하기엔 억지에요. 제목이 선정적이네요..

  • 4. 낚시글이네요
    '17.4.3 3:23 PM (39.7.xxx.226) - 삭제된댓글

    문재인경선 막오른 분위기 깽판치려 급조된글....
    증세글도 허무맹랑한 낚시글.....

  • 5. ...
    '17.4.3 3:24 PM (59.29.xxx.42)

    제목이 선정적이네요22222
    여친집에서 잔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사귀지도 말라고 하세요.
    그집 아들딸,님딸까지 다 똑같은데...
    흠은 결국 님딸만 잡히게 되겠군요.

  • 6. 남친 엄마도
    '17.4.3 3:24 PM (61.82.xxx.218)

    남친 엄마도 문제네요.
    둘이 사귀는걸 설마 모르나요? 그냥 딸 아이 친구가 놀러 온 걸로 아는건가요?
    저라면 새벽이라도 달려가서 아이 데리고 옵니다.
    왜 이유 없이 남의집에서 자고 오게 하나요?
    전 아들이건 딸이건 술취해서 남의집 가서 자고 오는거 못하게 합니다.
    버릇 잘못 들면 결혼해서도 그래요.

  • 7. 낚시글
    '17.4.3 3:26 PM (39.7.xxx.226) - 삭제된댓글

    밑에 여론조사글도 급조된 낚시글이네요...

  • 8. 원글도 대단하네요
    '17.4.3 3:2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남친 이지만 그 남친이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가족과 같이 사는거 같은데 집에 전화까지 하고그러세요
    본인은 남자 엄마에게 엄한가정 어필하고 싶었나본데
    만약 제가 남자측 엄마라면 원글님 같은 엄마둔 여자아이
    정말 반대할거같아요

  • 9. ㅇㅇ
    '17.4.3 3:27 PM (49.142.xxx.181)

    아아 이 글이 왜 이렇게 어색하고 앞뒤가 안맞고 억지스러운가 했더니 정말 급조된 글이군요?
    낚시...........
    이런글의 특징이 제목이 선정적이고 클릭을 유도하죠.

  • 10. 그러게
    '17.4.3 3:28 PM (125.190.xxx.227)

    남친집 아니고 여자친구집이네요
    여친 어머니도 계시고 뭔 낚시를 이따위로 하는지
    낚시 아님 병원 함 가보세요

  • 11.
    '17.4.3 3:29 PM (211.36.xxx.150)

    낚시라뇨ㅠ

  • 12. ...
    '17.4.3 3:31 PM (59.29.xxx.42)

    진짜 남친이랑 자고 왔어도
    내딸이면 여기다 그렇게 글올리지않고
    실은 동생인 여자친구집에서 잔거라고 변호를 하는게 엄마의 마음인거죠.

  • 13. 엄마 맞으신지
    '17.4.3 3:33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딸 이야기를 ...

  • 14. 저라도...
    '17.4.3 3:34 PM (14.32.xxx.47)

    저 같아도 기분나쁘겠어요.
    남친이든 친구든 허락없이 외박한거잖아요.
    앉혀놓고 얘기를 해봐야 할 듯해요.

  • 15. 엄마 맞으신지
    '17.4.3 3:35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마치 우리 집에서 술취해 자고간 아들 여자친구를 흉보고 싶은 쪽의 마음이 엿보여서요.
    상대 엄마 읽으란 듯.

  • 16. 얘기를읽으니
    '17.4.3 3:39 PM (220.70.xxx.204) - 삭제된댓글

    남친과 잔게 아니라 여친 방에서 여친과 잔걸수도
    있는데 왜 얘기를 남친 집에서 잤다고 확신하며
    내용을 썼는지 좀 그런데요..,,
    딸아이 들어오면 .자세히 말이나 들어보고 미워하던가
    남친 엄마도 있는데 아무렴 남친과 자도록 내버려
    뒀겠어요.. 앞으론 딸단속 잘 하시구요

  • 17. 야매
    '17.4.3 3:58 PM (175.223.xxx.183)

    완전히 다르게 해석해 볼게요.
    질투 아닐까요.
    나는 대학생일 때 그런거 못해봤는데 딸은 하고있다...
    "엄마는 대학생일 때 하고싶어도 못했는데 부럽다고 생각되면서도 한편으론 걱정도 되고 그러더라. 상상할수도 없는 일들이 사회에서 많이일어나니까.."

  • 18. ...
    '17.4.3 3:58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엄마아닌듯...

  • 19. ...
    '17.4.3 4:00 PM (58.230.xxx.110)

    그리고 이리 화날 정도면
    어제밤에 가서 태워왔음 될일을...
    통화할때 집위치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 20. ..............
    '17.4.3 4:10 PM (118.221.xxx.17)

    낚시라면 내용이 더 막장이겠죠..
    친구어머님도 전화 받으셔서 딸방에서 자니 놔두라고 했으면
    이성적으로 차분히..이러이러해서 앞으론 정말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정도로 끝내시죠..
    사실 엠티 간다고 하고 남자친구랑 여행도 다니는 세상인데 남자친구도 있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집 여자친구 방에서 잔 거니까.. 에...속은 상하시겠지만 그렇게..까지 잘못은 아니라고...
    같이 술 마시고, 시간은 늦었고, 남친과 여자친구는 집이 같고..그러니 거기 따라가서 자고 학교 가고싶을 수도 있죠. 여자친구 있으니 화장품도 거기서 빌리면 되고,..
    뭐 의심하시지 않겠지만 무슨 일이야 있을까요?
    더구나 자취도 아니고 어머니가 전화 받으셨다니 같이 사는 집인데..
    저는 다만 늦었으면 귀찮아도 자기 집에 가서 재우기 보단 부모님 걱정하시니 바래더 주겠다 해서 남친이 데려다 줬으면 딸아이 남자친구 점수가 확 올라갔을텐데 그 점이 딸가진 엄마로서 좀 아쉽네요.
    내 딸이 철 없으면 남친이라도 좀 어른스럽게 굴어주면 좋으련만...

  • 21. ㅇㅇ
    '17.4.3 4:11 PM (1.232.xxx.235)

    딸 친구 방에서 딸 친구 엄마도 있었는데요..
    딸 미워하지 마세요

  • 22. ?
    '17.4.3 4:12 PM (211.36.xxx.170) - 삭제된댓글

    어디서 자고왔는 지 모를 때가 문제지, 자고있는 곳을 알았으면 평범한 엄마라면 바로 가서 데려왔을 텐데요. 더구나 이렇게 분개하실 성격이신데.

    교양있는 엄마이고 싶은 마음 지키려다 교양없는 엄마로 인식될 것 같아 화사셨다고 이해됩니다.

  • 23. ㅇㅇ
    '17.4.3 4:16 PM (211.205.xxx.175) - 삭제된댓글

    저라면 어딘지 당장 델꾸와서 등짝을 열대쯤 스매싱을 날려줄것같네요 애가 개념이 없을 나이죠 남친집아니고
    친구집이다 위안하며..

  • 24. ㅇㅇ
    '17.4.3 4:16 PM (211.205.xxx.175)

    저라면 어딘지 당장 델꾸와서 등짝을 열대쯤 스매싱을 날려줄것같네요 애가 개념이 없을 나이죠 남친집아니고
    친구집이다 스스로 위안하며 잤겠죠뭐..

  • 25. 옛날 세대와는
    '17.4.3 4:18 PM (49.1.xxx.183)

    다르지 않나요?
    옛날 세대들이야 경제가 좋을때니 빨리 자라잡고
    결혼도 빠르면 20대 초 늦어도 20대 후반에 했으니
    요즘은 결혼적령기가 30대 초반 중반인데
    순결이데올로기를 강요하기에는 사회적 경제적 상황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 26. ㅇㅇ
    '17.4.3 4:28 PM (211.205.xxx.175)

    순결의 문제라고 할수도 있지만
    내딸이 좀 더 예의와 스스로에 대한 도도함?은 지니고 살았음 좋겠네요 털털한것도 아냐저건;;

  • 27. 흥분
    '17.4.3 5:00 PM (175.194.xxx.214)

    하지 마시고 그런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게 좋겠다.. 왜냐면 블라블라 엄마가 이러저러해서 싫다..
    그렇게 얘기하시고 마세요...

  • 28. 그게
    '17.4.3 5:05 PM (211.107.xxx.110)

    무슨 질투예요?
    허락없이 남의집에서 자고 온게 걱정되고 화나는 상황이죠.

  • 29. ...
    '17.4.3 5:24 PM (221.157.xxx.127)

    친구집에서 잔거지 남친집에서 잤다고 하긴무리가 있어보이는데요 ㅎ

  • 30. ...
    '17.4.3 5:24 PM (221.157.xxx.127)

    밤늦게 술취해 비틀거리며 집찾아오다 사고나는것보단 자고오는게 낫다고봄

  • 31. Rossy
    '17.4.3 5:30 PM (164.124.xxx.137)

    어머님한테 말 안하고 모텔이니 DVD방이니 가는 것보다는 낫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 32. 그렇게 싫으면
    '17.4.3 5:37 PM (114.204.xxx.4) - 삭제된댓글

    전화로만 이야기할 게 아니라
    어젯밤에 데리러 가셨어여죠

  • 33. 그렇게 싫으면
    '17.4.3 5:38 PM (114.204.xxx.4)

    전화로만 이야기할 게 아니라
    어젯밤에 데리러 가셨어야죠
    그집 엄마가 님 딸과 님 집안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 34. ddd
    '17.4.3 5:51 PM (211.106.xxx.100)

    임신만 하지 말라고 피임법 교육만 확실히!!!

  • 35. 이제
    '17.4.3 6:39 PM (58.126.xxx.116)

    피임에대해 철저히 교육시키고
    이성교제에대한 지혜를 알려줘야할 때죠
    그리그 상황은 딸이 잘못했네요
    남친 어머니도 아무리 친구가 있어도
    딸키우는 엄마면 님마음 모룰리도 없고
    잔다고 걍 두라니..
    택시라도 태워서 보내야 하는거 아닌지
    남친 집안이 좀 그렇네요ㅡㅡ

  • 36. ..
    '17.4.3 6:52 PM (58.142.xxx.9)

    일단 딸아이가 엄마와 대화하기 싫은게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냥 좀 풀어주세요..담엔 그러지 말라고 그냥 한마디만 하시구요.

  • 37. ...
    '17.4.3 8:19 PM (183.98.xxx.95)

    원글님이 뭘 걱정하시는지 저는 이해가는데요
    정말 왜그러고 살까요...
    친구집에서 자는거 싫어요
    남친이 아니라 여자친구이기도 한 집이라도..
    그것도 맨정신도 아니고 약속도 없이 술마시고 늦게 들어가서..
    제 딸도 그럴까봐 걱정되네요
    엄마를 속이는것도 싫지만 이런 것도 싫은데..
    저는 시대에 뒤떨어져서 꼰대소리들어도
    제발 지킬것은 지키면서 살고 싶네요

  • 38. 수리
    '17.4.3 11:15 PM (58.120.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딸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어도 지켜야 될것은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 집이 문제가 아니라 외박 자체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딸아이를 데릴러 갔을거에요.
    따끔하게 혼내세요.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구요.
    딸아이와 어렸을때부터 친밀감이라던지 관계가 좋으면 엄마말을 듣겠지만
    원글님의 따님의 성향은 모르겠네요.
    저희집에선 있을수도 없는일이에요.
    입장 바꿔서 저는 제 딸 친구가 딸애방에서 술취해 예고없이 자고 간다고 생각해도
    싫을것 같아요.집도 못찾아가고 정신잃을정도로 술먹는거 자체가 용납이 안되서요.

  • 39. 안돼요
    '17.4.3 11:19 PM (39.7.xxx.105)

    난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요.

    누구집에서 자는거 정말 이해안가요

    내집아니면 불편하고 잠도 안오는사람인지라..

    시댁이던 어디던 절대 안자고 옴 ..

  • 40. ㅇㅇ
    '17.4.3 11:32 PM (1.232.xxx.169)

    딸도 잘못했다고 하고 있고
    남친 집이라고 하지만
    남친 여동생과 친구니까 친구집에서 잔거죠.
    남친 집에서 잔게 아니고.;;;
    제목만 보면 남친이랑 둘이 섹스하고 외박하고 들어온줄 알겠어요.
    남친 여동생=딸 친구방에서 잤고 그 애들 엄마가 술에 취했으니까 그냥 집에서 재워준거잖아요.
    연락없이 외박한건 혼낼 일이지만 너무 분노하진 마세요.

  • 41.
    '17.4.3 11:36 PM (116.37.xxx.135)

    남자친구고 뭐고 상관없이
    친구 부모님도 계신데 술먹고 놀다가 집에 안가고 자는게 이해안가요

  • 42. 글씨
    '17.4.4 4:39 AM (173.68.xxx.202)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죠..남의집에서 못자는 사람.. 잘 자는사람.. 전 딸아이가 남자친구랑 잤다해도 그리 나쁜일 아니라 생각하는데..뭐 고등학생도 아니고..한국도 요즘 학교에서 피임하는거 가르치나요? 다 필요한 나이다 싶으니 가르키는거 아니겠어요? 그나이면 자기가 알아서 하게 두셔야죠. 전 엄마한테 더 화가 나네요..

  • 43. 근데
    '17.4.4 7:28 A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남친여동생이랑 친구인데
    그정도로 기분나빠요?

  • 44. ..
    '17.4.4 7:30 AM (61.80.xxx.147)

    내가 엄마라도 화가 날 상황이네요.

    술 먹고 남의 집에서 자는 거는 버릇 될 수 있음.

  • 45. ...
    '17.4.4 1:31 PM (203.244.xxx.22)

    저도 술먹고 늦어서 남자친구 집에서 잔적 있는데... 그 집 부모님도 계셨고, 심지어 한방에서 재우셨다는...-_-;;
    지금 생각하면 저도 생각이 없었던 것 같고, 그집 부모님들은 원래 몇번 찾아뵙기에 정말 결혼할 사이? 혹은 딸같이 여기셔서 재우셨던 것 같아요. 아들 뿐이라 아마 딸엄마들의 걱정은 모르셨을 것 같구요.
    이런게 이상하게 생각하면 한없이 이상하지만, 좀 쿨하게 받아들이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생각하면 으이그~ 싶지만. 그당시엔 몰라요. 저도 대학 1학년.

  • 46. .....
    '17.4.4 1:37 PM (210.95.xxx.140)

    제가 님이었으면 아이를 데리러 가서 데려왔을것 같고, 제가 그 남친네 집 엄마였으면 전화해서 데려가라 했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887 보수가 너무 많아서 17 정신 사나워.. 2017/04/09 1,700
671886 빨래하고 청소하고 밥하고.. 1 ... 2017/04/09 1,007
671885 신진대사높이고 지방분해하는 차가 뭘까요? 8 2017/04/09 2,466
671884 안철수얘기 19 .. 2017/04/09 1,436
671883 김미경 교수.안랩 최홍선대표 브이소사이어티의 8% 보유 최대주주.. 22 재벌과어깨를.. 2017/04/09 1,259
671882 안철수지지자들은 의원내각제 해도 괜찮은 건가요? 17 더민주화이팅.. 2017/04/09 775
671881 권순욱 페북 - 어대문은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10 000 2017/04/09 949
671880 소라넷 여전히 성업중이네요 어우.. 3 눈도 깜짝 .. 2017/04/09 1,983
671879 요아래.......황우여폰...구경해 보세요. 1 .... 2017/04/09 668
671878 유럽가면 아이스아메리카노 없어요? 왜 아침을 크루아상 먹는거죠?.. 7 옹? 2017/04/08 3,410
671877 방금 전쟁날거 같다고 쓴글 지웠내요.간봤수? 6 ^^ 2017/04/08 1,095
671876 남자들에게 동료들과의 술자리는 어떤 의미 ... 2017/04/08 777
671875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21 .. 2017/04/08 1,280
671874 그것이 알고싶다..경찰도 썪었네요. 7 ㅎᆞ 2017/04/08 2,334
671873 지워진 원글 2 댓글 2017/04/08 577
671872 정말~김기춘 “내가 최순실 모를 리 있겠나” 한숨 11 ..... 2017/04/08 3,382
671871 호프회동 지금 보고 있는데 눈물 나려하네요. ㅠㅠ 37 뒷북인가요 .. 2017/04/08 3,294
671870 제습기 괜찮은아이 추천 좀~~~ 1 제주아짐 2017/04/08 821
671869 무릎팍에서 안철수님이 무슨 거짓말을했나요? 50 안철수 2017/04/08 2,820
671868 국민의당 경선서 교통편의 제공한 사람은 광주시당 관계자 3 구태적폐 2017/04/08 506
671867 물건 못버리고 쌓아두는 집들 한심해요 6 한심 2017/04/08 4,640
671866 언론 안철수 띄우기 어이없네요 8 언론적폐 2017/04/08 736
671865 안후보의 마스크없는 봄날 공약은 허상입니다. 17 ... 2017/04/08 1,160
671864 팀 문재인 vs 팀 안철수 4 vs 2017/04/08 458
671863 전 민주당 대선 자봉할라고요 5 아우씨 2017/04/08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