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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염

왜살까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17-04-03 14:50:17

자궁경부암 검사상 자궁경부암 소견을 보이고 (자궁경관에 염증이 생기거나 균에 감염된 질환으로 염증을 일으킴)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를 요합니다.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요

 

의사는 암도 아니고 성병도 아니라면서 다시 검사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 단순 질염이라고 하는데요

여자들의 50%가 다 이렇다고 하면서요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요

세포 검사를 정확하게 하지 않아도 될까요?

 

IP : 112.217.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3 2:52 PM (221.167.xxx.125)

    그런 진료결과 받고 암 진단 받앗어요 2기말 이래요 수술하고 3개월만에 또 재발햇어요

    얼렁 대학병원가서 진료받으세요 수술해서 있어보니요 개인병원에서 오진으로 많이 왓더라고요

  • 2. ㅇㅇ
    '17.4.3 2:57 PM (49.142.xxx.181)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성관계 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일생에 한두번 감염된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옮고 남자들은 또 여자들에게 옮는 바이러스죠. 아무리 일생에 한두번 감염된다 해도
    어쨌든 성관계로 감염되는것이니 성파트너에게 감염된것이겠죠. 일단 감염되면 내가 또 성파트너를 감염시키고...

    자궁경부쪽의 염증이든 암이든 세포변형이든 대부분 인유두종바이러스와 깊은 연관이 있고요. 저같으면
    검사해봅니다.
    의사가 검사하지 않아도 된다 한것은 질염이 퍼저서 경부염까지 된것일수도 있고,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긴거라 해도 자연소멸도 하기에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건데, 환자입장에선 얘기가 다르죠. 내 성파트너가 나한테 옮겼을수도 있고... 심지어 그 확률도 아주 높으니, 무조건 인유두종검사 하죠.

    비용이 비싼것도 아니고, 힘든것도 아니니.. 하세요. 꼭 하셔야 찜찜함도 없습니다.
    단순 질염이 경부염까지 됐다면 질염으로 엄청 고통스러웠어야 합니다. 왜냐면 질보다 윗쪽이 경부인데
    질염이 경부까지 염증이 퍼지려면 분명 질염 증상이 심각하게 있었어야 했을거거든요. 없었다는건 인유두종바이러스일 확률이 높고 이건 백프로 성파트너로부터 옮아온거고 또 내가 성파트너에게 옮길수도 있는것이니
    확실히 해야하죠.

  • 3.
    '17.4.3 3:26 PM (175.192.xxx.45)

    저도 걸려봤는데요
    자궁경부암 인두유종 검사는 정상이고
    가드넬라질염이 심해서 걸렸네요
    질염치료 경부염치료 둘다받고 낫네요
    또 재발가능하니 면역력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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