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도 아들 낳으려고

dma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17-04-02 19:07:41
딸 둘 이상 낳고 또 도전하나요?
요새 하도 딸선호 한다고 방송은 나오지만
실제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IP : 118.220.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ㅈ
    '17.4.2 7:09 PM (175.223.xxx.14)

    조선시대인가요?

    아들이고 딸이고 애 안낳으려하죠
    요즘은 ...

  • 2. 아들
    '17.4.2 7:14 PM (118.44.xxx.239)

    타령 하는 집 아직도 있어요
    대라는 것은 언젠가 끊어지는 건데 의미 두느냐 했더니
    내가 살아 있을 때는 그 대가 이어졌음 한다나?
    풉 21세기에 웃기죠

  • 3. 당장 내일
    '17.4.2 7:26 PM (222.96.xxx.11) - 삭제된댓글

    일을 장담못하는게 인생인데,
    내가 살아있을 때는 그 대가 이어졌슴 한다는건 그냥 그만큼 자기애가 강한거죠 뭐
    그러고보면 나르시시트들이 넘쳐나니 지금까지 세대가 안끊기고 이어졌나봐요
    하긴 옛날엔 그냥 생겨서 낳았을뿐이겠지만

    딸이든 아들이든 특정 성별을 선호하는건 옛날부터 부모들이 항상 그래왔는데요 뭘
    이용가치가 요즘은 딸쪽이 더 있나보죠
    자식 낳는것도 결국은 부모욕심때문인데, 어떤 성별을 원하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 4. --
    '17.4.2 7:30 PM (14.40.xxx.74)

    남동생이 딸 둘인데 엄마가 올케앞에서 아들타령을 하더라고요
    세번째는 아들일 확률이 크다더라(ㅠㅠㅠ)
    다행히 동생이 버럭버럭해서 지금은 두 공주랑 잘 살고 있어요
    당사자들이 중심을 잘 잡으면 되더군요

  • 5. ......
    '17.4.2 7:33 PM (211.200.xxx.12)

    있지요
    왜없겠어요
    회사에서요 몇명봤어요

  • 6. 아들
    '17.4.2 7:50 PM (203.81.xxx.58) - 삭제된댓글

    낳고싶은 엄마도 있겠죠?
    왜 딸만 원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7. 많아요
    '17.4.2 7:52 PM (118.130.xxx.156)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정기모임하는 30대 후반 엄마 몸 만들고 있어요.
    딸 둘이 있는데 승질나면 애 싸대기를 날리는 특징을 가짐.

    반대로 딸 낳으려다 아들 셋 둔 엄마도 있고요.
    15평에서 살면서 애마다 학폭위에 걸리는 특징이 있음.

    애 많으면 다 문제 있다는 건 아니고 정신이 없긴 하죠.

  • 8. ;;;
    '17.4.2 7:57 PM (175.209.xxx.110)

    딸 둘 아래 막내 아들이면..어지간해선 장가가기 쉽지 않을텐데... 그 생각부터 먼저 듬.

  • 9. 아름다운 그녀
    '17.4.2 8:22 PM (223.62.xxx.246)

    울 고상하신 시어머니
    자기는 몸약해서 아들한명만 낳으셨으면서
    저희 첫딸 낳고 바로 아들타령 하셨어요 ㅠ
    저도 남편닮은 아들 보고싶기도 하고
    또 딸이라도 둘짼 절닮은 이쁜이 낳고싶고 해서
    둘 낳았어요 ㅎ
    다행히 남편닮은 아들이라 너무 행복하네요ㅋ
    남매라 딱 좋아요^^

  • 10. ㅇㅇ
    '17.4.2 8:43 PM (122.32.xxx.10)

    네. 삼실에서보면 그런분들 있어요 딸둘낳고 셋째낳을때 기를 쓰고 그러더라구요. 근데신기하게 아들 낳아요. 엄청 만족하며 살더라구요

  • 11.
    '17.4.2 9:42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아들 낳으려고 셋째 낳는 집도 있고
    딸 낳으려고 셋째 낳는 집도 있어요.

    근데 추세는 되도록 안 낳거나 하나 낳는것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269 어릴때 놀면서 하는 하는게 효과 있던가요? 7 2017/04/08 1,100
671268 정치나 화사나 어디든 비열한짓 하는사람 있지않나요?궁금요.. 2 아이린뚱둥 2017/04/08 435
671267 이명박대선때 bbk의혹.잘못이다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5 긴장합시다... 2017/04/08 491
671266 2년간 사용하던 가구 얼마에 처분해야할까요? 4 가구고민 2017/04/08 1,084
671265 문안 제대로된 여론조사 5 질문공개 2017/04/08 682
671264 ............... 16 .. 2017/04/08 3,869
671263 이명박형과 박지원이 사돈지간 15 헉 이럴수가.. 2017/04/08 1,224
671262 안지지자가 조용한 이유 51 안지지자 2017/04/08 1,730
671261 순수 안빠들은 종편에서 안철수 미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36 ㅇㅇ 2017/04/08 847
671260 문재인 후보 경북 상주에 왔는데 분위기 짱입니다. 14 ... 2017/04/08 1,894
671259 손자 안부전화 문제 ㅜ 13 . ... 2017/04/08 2,375
671258 육아때매 친정 근처로 이사 가는거 시부모님 입장에서 화날 일인가.. 19 .... 2017/04/08 4,238
671257 근데 직장에서 상대방 망하게.안되게할려고 하는 못난짓?비열한짓 .. 4 아이린뚱둥 2017/04/08 940
671256 안철수 후보의 미세먼지 공약 17 ... 2017/04/08 1,021
671255 4차 산업혁명 2 책아줌마 2017/04/08 784
671254 지금 82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38 ... 2017/04/08 2,251
671253 외곽이냐 도심이냐 sos 2017/04/08 413
671252 안철수 기부는 대통령되려고 이명박따라재단만들었다는 22 ㅇㅇ 2017/04/08 752
671251 걷기 운동해서 살빼보신 분 계세요? 19 ... 2017/04/08 5,673
671250 에르메스 주름 스카프 수선 가능 및 수선비 문의드려요 1 스카프 2017/04/08 1,336
671249 아몰랑 내딸은 안댕 16 . . . 2017/04/08 2,333
671248 문재인 후보님과 이재명 시장님의 차담 4 ........ 2017/04/08 630
671247 피아노 팔았는데 왤케 섭섭할까요. 12 .. 2017/04/08 2,425
671246 서대문 안산 벚꽃 개화 상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2017/04/08 791
671245 그렇게 당하고도 2 이제는 당하.. 2017/04/08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