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고생 살인범은 근데 왜..

인천 조회수 : 5,417
작성일 : 2017-04-02 09:32:06
장기적출은 대관절 왜한건가요..
정말 책에서만보던 해부놀이를 실습해보고싶었던건가요?
범죄도구는 메스인가요?


IP : 210.219.xxx.2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 9:34 AM (58.230.xxx.110)

    암튼 저 아이 부모는 사람새끼가 아니라
    괴물을 낳아 키웠네요...
    차라리 지 부모나 죽이지...
    왜 죄없는 어린 아이를~

  • 2. ㅇㅇ
    '17.4.2 9:35 AM (49.142.xxx.181)

    여고생xxxxx
    자퇴생, 청소년 백수ooooo

  • 3.
    '17.4.2 9:39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아빠가 해부학 책보여주고 그랬다면서요
    그래서 고양이도 죽여서 해부하고 그랬담서요
    그런거 보면서 희열 느끼는 사이코패스인가보죠

  • 4. 보리보리11
    '17.4.2 9:48 AM (211.228.xxx.146)

    사패들 코스가 동물해부부터 시작해서 어린아이,성인여자,성인남자 순으로 간대요. 고양이해부한걸 자랑했다는걸 보면 한두번 하지는 않았을거고 이 단계에서 만족못하고 처음으로 여자아이를 타겟으로 삼았을때는 머릿속에서 수없이 상상하고 계획했을겁니다. 그 여고생이 기억이 안난다, 꿈인줄 알았다 말하는것도 진실일 수도 있어요. 아이를 죽이고 시신을 훼손하는 과정이 너무 좋고 황홀해서 본인은 그렇게 느꼈을 지도 모르죠. 여기서 발각되지 않았다면 다음에는 좀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계획 세워서 또 했겠죠. 형살고 나와도 또 그럴겁니다. 더 잔인해지고 더 철저해진다는게 다른 점이랄까.

  • 5. ...
    '17.4.2 9:56 AM (121.88.xxx.64)

    무게를 줄이려고요. 여기저기 분산시켜서 은폐할려구요
    그게 젤 큰 이유죠.

  • 6. 괴물
    '17.4.2 10:08 AM (110.47.xxx.75)

    영구격리 시켜야할텐데.. 저러다 형 살고 나오면 더 무서운 범죄 저지를거에요.

  • 7. 여고생 아닙니다
    '17.4.2 10:10 AM (124.199.xxx.161)

    그쵸 부모 먼저 죽이지 안타깝네요
    그것들 딸 상태가 그러니 잘 때 보안 철저히 하며 잤을 거 같네요

  • 8. ***
    '17.4.2 10:47 AM (211.228.xxx.47)

    끔찍한 얘기를 적나라하게 미리 이랬을 것이다라고 상상해서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만으로도 충분히 떨립니다.

  • 9. ...
    '17.4.2 11:03 AM (223.62.xxx.216)

    사이코패스들 특징이 산 동물 해부, 야뇨증, 방화래요.

  • 10. 윗님
    '17.4.2 11:49 AM (60.245.xxx.183)

    야뇨증이요?

    다른 건 그럴 수 있다 쳐도 그게 왜요?
    그건 신체기관이 약해서 생길 수도 있는 일종의 약한 질환의 일종인데요?

  • 11. ...
    '17.4.2 12:45 PM (223.62.xxx.216)

    전두엽 일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야뇨증이 된대요. 그리고 특히 낮에 불 갖고 장난하고 놀다가 그 죄책감에 자다가 쉬를 하는 거라네요. 통제 기능이 떨어져서.

  • 12. 그 무엇보다
    '17.4.2 1:02 PM (219.248.xxx.150)

    동기 자체가 살인을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게 문제에요.
    절대 한번으로 그칠리가 없잖아요.
    정신병으로 감형받고 나오면 고작 20대 에요. ㅎㄷㄷ

  • 13. 무슨 소리
    '17.4.2 2:12 PM (211.221.xxx.10)

    사이코패스는 죄책감 자체가 없는데 무슨 죄책감으로 야뇨증이예요

  • 14. 뭐래
    '17.4.2 6:58 PM (223.62.xxx.216)

    죄책감이 내면적으로 표출된다는 거잖아요.
    깨어있을 때가 아니라 잘 때요.
    난독증 있으면 가만히나 계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151 외고출신 직장동료들 괜찮더라구요.. 21 ... 2017/04/01 5,547
668150 그럼 더욱더 문재인 뽑아야겠네요 22 2017/04/01 1,560
668149 한예슬 어딜 고쳤나요? 10 ㅣㅂ 2017/04/01 4,877
668148 미디어몽구 트윗 9 고딩맘 2017/04/01 1,452
668147 '폭력집회' 혐의 정광용, 장미대선 이전 경찰소환 불응 2 헐... 2017/04/01 702
668146 저도. 문재인님이 유일하게 싫을 때가 28 ㅇㅇ 2017/04/01 2,149
668145 방판화장품 샘플 괜찮나요? 1 궁금 2017/04/01 992
668144 배우 김윤진씨 얼굴이 자연스럽네요 7 ... 2017/04/01 3,603
668143 친정엄마가 재혼한 분들 계신가요. 골치아프네요. 8 ........ 2017/04/01 6,897
668142 이마트 트레이더스요 3 2017/04/01 2,319
668141 세입자가 주인에게 중문설치 요구는 무리일까요? 19 D 2017/04/01 7,493
668140 쑥가래떡이 먹고 싶은데요 6 행복한떡순이.. 2017/04/01 3,177
668139 엄마를 탓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궁금하네요 32 ... 2017/04/01 4,092
668138 문재인의 이상한 사면논리 23 ㄱㄴ 2017/04/01 1,056
668137 불고기감 물에 담궈 핏물빼면 6 고기 2017/04/01 3,509
668136 피아노 잘치시는분들께 여쭙니다.. 18 Dkdk 2017/04/01 3,791
668135 존똑이네요 2 헐... 2017/04/01 971
668134 쇼 그렌증후군 앓고 계신분께 도움 요청이요 3 구강건조 2017/04/01 2,489
668133 가끔씩 심한말이 튀어나오는 초등1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ㅜ 2 바다7 2017/04/01 701
668132 포공이나 카이스트 출신 여성들은 진로 어떻게 되나요? 4 2017/04/01 2,222
668131 소원한 동생의 아이, 그리고 엄마와의 알력이 고민이예요. 6 ㅇㅇ 2017/04/01 1,748
668130 세월호는 침몰시 닻을 내렸고 그 사실을 숨기려했으며 병풍도에 .. 2 아마 2017/04/01 2,104
668129 쥐색 차량 관리 어떨까요? 그냥 은색할까요? 11 맑은 2017/04/01 5,344
668128 100일 아기가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감기.. 2017/04/01 2,184
668127 패드로하는 영어공부 추천 부탁드려요 여섯살 2017/04/01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