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아이 어린이집 안보내고있는데요.
아직 어린이집을 안보내고 있습니다.
생일즈음(36개월)정도에 가까운 어린이집을 보내려 하는데요.
어떤 사람이 요즘 4세부터 유치원을 보낸다.너무 안일 하게 있는것
아니냐고 하네요. 요즘 정말 4세부터 유치원 보내시나요?
전 너무 이르다싶은 생각인데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1. 괜찮아요
'17.4.2 2:46 AM (175.223.xxx.88)5세때 유치원 첨 보내조 큰 문제는 없었지만 요즘은 또래를 보려면 어린이집 가야하니 잠깐이라도 맡기긴 하죠
뭘 배운다는건 기본생활습관 사회관계를 배운다 생각하면 되고. 나머진 엄마랑도 가능해요.2. 유치원은
'17.4.2 2:48 AM (183.100.xxx.179)5세부터구요.. 하지만 4세면 어린이집이나 아니면 요즘 여러 프로그럄들 많잖ㅇ요
3. ...
'17.4.2 2:51 AM (119.198.xxx.233)뭔소린지?
4살 안받아요 유치원..4. ...
'17.4.2 2:52 AM (112.187.xxx.145)36개월에 보내는거 늦는거 아니고 적기입니다
단지 아이가 심심해한다거나 친구만 보면 쫒아다닌다 싶으면
지금쯤 어린이집 점심 먹기전까지 서너시간 보내서 놀게해도 좋을거 같아요. 교육 목적이 아니라 즐겁게 놀더록하고 기관 경험위해서요5. 호미맘
'17.4.2 2:55 AM (207.47.xxx.126)그동안은 지원금 나오는 것 때문에 더 보내려고 하는게 있었어요. 사실 애들 사회성 기른다고 보낸다는데 보통 만3세 이전에는 같이 노는것에 대한 개념도 없거든요. 애 어릴때부터 플레이데이트 시킨거 솔직히 저도 다른 엄마들이랑 수다 떨고 숨 좀 쉬고 살고 싶어였던게 더 컸어요. 만3세 이전에는 엄마랑 지지고 볶고 하면서 애착관계 잘 형성하고 본인 의사표현 할 수 있는 만 3세부터 보내는게 애 정서상 좋다고 생각해요. 사실 요즘 어린이집에서 별별일이 다있으니 애가 최소한 자기표현은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6. ...
'17.4.2 5:01 AM (218.147.xxx.9)14년 11월생. 외동이고 올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3월부터 10-1시 보내요.
일주일정도는 적응하느라 울었는데 이제는 자기가 꼭 가겠다고 표현하네요. 제일 좋은 점은 집에서 티비만 찾던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와서는 훨씬 주도적으로 다양하게 이것저것 하면서 놀더라구요. 말도 급속히 늘었어요.
다만 운좋게 괜찮은 어린이집 환경과 선생님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9명에 선생님 두 분이고 반친구들도 모두 잘 지내는 모습이에요. 일주일에 4번 음악 영어 체육 선생님이 오셔서 놀아주시고 하네요. 유기농 식재료 배달받아 오픈형 주방에서 조리하고요. 양육비 -10만 특활비 15만원. 합하면 일년 300만원 들어요. 꽤 큰돈이지요.
저도 36개월 전에는 안보내겠다 했던 엄마인데요. 갈수록 체력이 달리고 자꾸 티비만 틀어주게 돼서 반신반의 상태에서 보내봤어요.7. 헐
'17.4.2 5:44 AM (1.240.xxx.224)윗님..
이렇게 계산하시는분 처음 보네요.
어린이집 보내면 국가지원금이 얼만가요?
일년이면 300이 훨씬 넘죠.
그거땜에 아이도 다양한 자극받아
발달하고, 점심도 해결하고, 엄마도 개인시간 가지는데...
가정 양육비 10만원 못받는걸 지출이라 생각하신다니
좀 놀랍네요..8. 저는
'17.4.2 7:53 AM (182.226.xxx.200)아이셋을 다 5세에 유치원 보냈습니다
제 친구는 아이둘을 7살때 유치원 보냈습니다
학교가서도~~~~~~~잘 지내요
엄마 사랑 펑펑 주셔요^^9. ㅡㅡ
'17.4.2 9:41 AM (112.150.xxx.194)저는 애 둘다 6세에 처음 보냈어요.
보내보니 딱 적당했던거 같아요.10. ...
'17.4.2 9:41 AM (183.108.xxx.126) - 삭제된댓글외동이면 36개월 즈음 3시간정도 짧게 보내는거 좋다고 생각해요. 엄마도 아이도 숨쉴틈이 있어야지요. 옛날 우리때처럼 집밖 골목길 나가면 아이들이 바글대던 시절도 아니고..
저도 제가 이런말 하게 될지 몰랐어요.. 남들이 5세에 첫 기관에 보내는게 좋다길래 그말 철썩같이 믿고 50개월에 보낸 엄마입니다..11. 주변에
'17.4.2 10:12 AM (39.7.xxx.233)주변에 육아에 도움을주는 가족들의 손길이 있거나 엄마가 아직 놀아주고 돌봐주는데 어려움이 없으면 데리고있는거죠. 혼자 애보느라 벅차면 아이도 엄마도 마이너스이기에 보내는거라고 봅니다. 저도 비슷한월령인데 이제 막 보냈어요. 보내고싶은곳에 자리가 이제 났네요
12. ㅡㅡ
'17.4.2 10:45 AM (115.143.xxx.40)저도 30개월인데 집에 데리고 있어요.
5개월이랑 같이요.
내년 5세때 유치원으로 바로 보낼까해요.
아직 넘 어린듯 해서요13. ,,,
'17.4.2 10:52 AM (121.128.xxx.51)36개월에 보낼 생각 있으시면 지금부터 보내세요.
처음엔 1 시간 정도 보내고 차츰 시간을 늘려 오전에만 보내세요.14. 엄마맘대로
'17.4.2 11:25 AM (180.68.xxx.113)본인 의지대로 하세요.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마이웨이로 가심 됩니다. 본인 자녀니까요. 자녀가 성인이 되기까지는 행동도 책임도 부모가 지는겁니다. 엄마가 보내는게 이르다 생각되면 기관은 나중에 보내셔도 되요. 본인이 보내시고 싶울때 보내시면 되고요..
전 82에 어린이집 보내는 문제로 확인하려고 글올리는 사람이 참 불편하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8407 | [리얼미터] 文 34.9%· 安 18.7%· 洪 7.5%..안철.. 25 | ........ | 2017/04/03 | 1,127 |
| 668406 | 19000원 스파게티 팔릴까요? 26 | ... | 2017/04/03 | 4,315 |
| 668405 | 고등학교 전학 시켜본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3 | 고등전학 | 2017/04/03 | 3,537 |
| 668404 | [스페셜] 프로젝트 부를 지휘한 김어준 총수 7 | 고딩맘 | 2017/04/03 | 997 |
| 668403 | 너무 웃겨서요... 4 | ㅋㅋ | 2017/04/03 | 1,330 |
| 668402 | 홍준표가 무상급식으로 주민소환 소송당한 사람이죠? 3 | 정치글 | 2017/04/03 | 1,012 |
| 668401 | 다이렉트 2 | 노란리본 | 2017/04/03 | 457 |
| 668400 | 코엔자임큐텐,먹여도 될까요? 3 | 고3 | 2017/04/03 | 2,018 |
| 668399 | 정치게시판을 16 | 호호맘 | 2017/04/03 | 704 |
| 668398 | 이시국에) 까페를 인수 하려 합니다. 13 | 질문 | 2017/04/03 | 2,734 |
| 668397 | 여러분들이라면 저라면 어쩌겠어요? 15 | ... | 2017/04/03 | 2,629 |
| 668396 | 단호박으로 된장찌개 끓이나요? 5 | ㅇ | 2017/04/03 | 1,062 |
| 668395 | 시어머니 생신 패쓰하신적 있으세요 16 | 봄날 | 2017/04/03 | 4,003 |
| 668394 | 기레기들이 대통령을 설계하는 요상한 나라 24 | ........ | 2017/04/03 | 1,734 |
| 668393 | 임신 중 남편의 태도 16 | 주말엔숲으로.. | 2017/04/03 | 3,900 |
| 668392 | 첫데이트... 5 | 난감 | 2017/04/03 | 1,410 |
| 668391 | 윤식당 불고기 해봤어요 49 | 주마 | 2017/04/03 | 26,664 |
| 668390 | 헐~공무원 불러'양말 벗어라 .. 벽 보고 서라'강압조사 지시한.. | 벌받아라 | 2017/04/03 | 1,554 |
| 668389 | 저도 자식낳았지만 아들딸 차별하는 여자들 이해안가요 4 | ㅠㅏㅣ | 2017/04/03 | 3,269 |
| 668388 | 문재인에 대한 제일 웃기는 소리 22 | 우빨 | 2017/04/03 | 1,797 |
| 668387 | 2017년 4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 세우실 | 2017/04/03 | 713 |
| 668386 | 과학수업 4회중 1회 수강후 환불요청.. 4 | 학원 | 2017/04/03 | 1,326 |
| 668385 |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수년간 십일조 뜯어낸 교회 3 | 샬랄라 | 2017/04/03 | 2,355 |
| 668384 | 부부동반 모임에 혼자 오는 사람 회비 산정 어떻게 하나요 24 | .... | 2017/04/03 | 5,028 |
| 668383 | 박그네 구치소 생활 9 | 박그네 | 2017/04/03 | 4,2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