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심한 친구...
어제 친구를 만났어요
저는 유부녀고 그 친구는 미혼입니다
근데 과할 정도로 남자 친구 자랑을 합니다
자상하다
술담배 싫어한다
취향이 맞다
나보다 울 부모님을 더 챙긴다
친구 잘 안만난다
근데 제 남편도 이런 정도의 성품은 갖고 있거든요;
이런게 뭐라고 저는 굳이 자랑 안 해요
그냥 인생에서 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 친구가 좀 더 크기때문ㅇㄹ까요? 절 질투해서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담날까지 기가 쭈욱... 빨리네요
1. ..
'17.4.1 12:07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전 그럴 때 넌 어떻게 지내. 니 얘기 해봐 남얘기 말구. 한적 있어요.
2. .........
'17.4.1 12:07 PM (216.40.xxx.246)저도 그런친구 있었는데 열등감이 심하고 내면에 상처가 많았던 애에요. 굳이 자랑하지 않아도 다 알게 될텐데 지나치게 자랑하고 과시하려고 하는거.
3. ㅇㅇ
'17.4.1 12:22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자랑병이라고 그거 못고치던데.....
나중엔 지가 싼 똥도 자랑해요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4. kai
'17.4.1 12:28 PM (114.199.xxx.191)이런 게 자랑이에요?
근데 그럼 만나서 무슨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이런 게 자랑이라면 내 얘기를 해도 자랑이 될테고
그렇다고 힘든 얘기하면 같이 우울해져서 기 빨린다 할테고
남 뒷담화 해도 안되고, 연예인 얘기해도 영양가 업고..
대체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해야하는걸까요5. ..
'17.4.1 12:30 PM (39.7.xxx.150)4시간 만나는 동안 3시간 남친이야기..
그것도 이전에 만났을 때 했던 이야기들..
기빨리는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글 올려봤습니다
굳이 물으신다면 일얘기나 자기얘기 하는 지인들이 편하네요6. 루비
'17.4.1 12:31 PM (112.152.xxx.220)자랑이 아니고 흔한 애인얘기 아닌가요?
여친들 만나면 새로사귄 남친얘기들 많이 하지 않나요??7. ..
'17.4.1 12:41 PM (39.7.xxx.150)아 제가 아량이 좁았나보네요;;
8. 친한 친구 아닌가봐요?
'17.4.1 12:45 PM (222.152.xxx.230) - 삭제된댓글"이런 게 자랑이에요?
근데 그럼 만나서 무슨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이런 게 자랑이라면 내 얘기를 해도 자랑이 될테고
그렇다고 힘든 얘기하면 같이 우울해져서 기 빨린다 할테고
남 뒷담화 해도 안되고, 연예인 얘기해도 영양가 업고..
대체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해야하는걸까요" 222
아니면 친한데도 저런 수다가 자랑으로 들릴 정도면 님이 혹시 그 친구에 대해 자격지심이 심한거 아닌가 싶네요...9. 근데 4시간 만나는 동안 3시간을
'17.4.1 12:48 PM (222.152.xxx.230) - 삭제된댓글남친 얘기라면 님은 왜 듣고만 있었는지... 보통 말꼬리 돌려서 다른 얘기하잖아요.
님이 계속 수긍하면서 들어만 주는 타입인가요?
그렇다면 그 친구는 무슨 재미에 수다떠는건지...
듣기 싫으시면 다음부터는 말을 잘라서 다른 얘기하시면 눈치있는 친구라면 알아들을거예요.
아니라면 그때가서 이 관계 계속할건지 말건지 결정하시구요.10. ..
'17.4.1 12:51 PM (175.193.xxx.126)사람사는 얘기 중 자랑도 포함되는거죠
험담도하구요
제가보기엔 님은 그 친구 별로
만나고싶지않은것같아요11. ㅡㅡㅡ
'17.4.1 1:19 PM (117.111.xxx.203)한 창 연애하는 중인가보네요.
그 나이 연애할때는 모든 것이
남친중심이라 관심 표현이
그런 대화로 이어지는거 같네요.12. ..
'17.4.1 3:54 PM (1.233.xxx.136)그냥 그친구 남친이 부럽고 친구가 싫음
친구 만나면 그냥 이얘기 저얘기 하는거지
본인 얘기가 뭐 따로 있나요
왜 님은 아무말 아하고 3시간동안 친구남친얘기 듣고 있었어요?님 얘기 좀 하시지13. 그렇다면
'17.4.1 6:11 PM (180.71.xxx.26)만나지 않는게 정답!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8646 | 내가 안철수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이유 ~주강현 교수 페.. 38 | 퍼퍽트 | 2017/04/02 | 2,188 |
| 668645 | 출산후 60일, 명절때 당한 시어머니 갑질 25 | 분하다 | 2017/04/02 | 7,523 |
| 668644 | 맞선 볼때 밥값 16 | 고민 | 2017/04/02 | 4,559 |
| 668643 | 파스를 붙이면 숙면에 영향이 있나요? 3 | 파스 | 2017/04/02 | 794 |
| 668642 | 남한산성둘레길 강아지 가도 되는지.. 8 | 콩이랑빵이랑.. | 2017/04/02 | 4,235 |
| 668641 | 일베충들이 왜 안철수를 지지하나요? 24 | .... | 2017/04/02 | 988 |
| 668640 | 요즘 쑥 캐서 먹어도 되나요? 8 | 쑥 | 2017/04/02 | 2,905 |
| 668639 | 백화점와서 커피마시면서 65 | 왜저럴까나 | 2017/04/02 | 20,999 |
| 668638 | 영혼의 쌍둥이 6 | ... | 2017/04/02 | 1,465 |
| 668637 | 박근혜 변호사들과 그가족에까지 경의를 표합니다 7 | 고마워 | 2017/04/02 | 1,533 |
| 668636 | 보면 볼수록 안철수 똑똑하고 신기해요 22 | ㄷㄷㄷㄷ | 2017/04/02 | 1,301 |
| 668635 | 팩트결정체 문재인. 민심의 길을 걷다. 2 | 깨어있는 시.. | 2017/04/02 | 413 |
| 668634 | 개들도 웃나요? 8 | 표정 | 2017/04/02 | 1,491 |
| 668633 | 안양여상 어떨까요? 1 | 궁금 | 2017/04/02 | 835 |
| 668632 | 스포츠좃선 사장 출신 방준식도 문재인 미디어특보라네요? 22 | 조중동 | 2017/04/02 | 1,184 |
| 668631 | 서프라이즈 문용옹주 이야기??? 8 | 문용옹주 | 2017/04/02 | 1,833 |
| 668630 | 일요일 점심은 뭐드세요? 8 | 일요일 | 2017/04/02 | 2,172 |
| 668629 | 진정한 헌신, 유쾌한 정숙씨 의문의 1승 4 | 문재인의 아.. | 2017/04/02 | 1,260 |
| 668628 | 박선규 말은 비단결이네요. 10 | 태세전환 | 2017/04/02 | 858 |
| 668627 | 안철수 후보의 자신감, 반기문 특사와 박근혜 사면? 1 | 왜 국민의당.. | 2017/04/02 | 476 |
| 668626 | 배두나글보니 김희선이 대단해보이네요 10 | .. | 2017/04/02 | 7,264 |
| 668625 | 안철수 특별사면권 남용방지 법개정 2015년에 이미 발의 했네요.. 15 | 예원맘 | 2017/04/02 | 634 |
| 668624 | 생활 물가 잡는 공약 내건 후보 누구없나요? 2 | 눈사람 | 2017/04/02 | 422 |
| 668623 | 에리카 김과 mb 는 죽고 못사는 사이 3 | ㅗㅗ | 2017/04/02 | 3,257 |
| 668622 | "대선 보도, 민주당 노출 많지만 부정적 보도가 다수&.. 2 | 민언련 | 2017/04/02 | 4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