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 도서관인데요,

이용자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17-04-01 11:55:45

아들이랑 엄마랑 왔는데

작은 소리긴 한데...

소리를 내서 책을 읽어요..

아주 작은 소리는 아니구..

작은 소리여도 조용한데 들리긴한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나요?

IP : 211.251.xxx.1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 11:57 AM (110.70.xxx.178)

    한말씀 하시거나 사서분의 도움을 받으세요.

  • 2.
    '17.4.1 11:58 AM (1.254.xxx.186)

    공공도서관에서 그러면 안돼죠
    그엄마 마음은 이해되나 내자식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는거잖아요 사서에게 이야기해서 바로잡으심이 좋을것 같아요

  • 3. 원글
    '17.4.1 11:59 AM (211.251.xxx.138)

    네 사서분도 계속 힐끗힐끗 보고 계시고 고민하고 계신거 같은데.. 제가 말씀 드려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
    '17.4.1 12:07 PM (183.98.xxx.174)

    어린이 도서관에서는 보통 그러더라고요

  • 5. ...
    '17.4.1 12:14 PM (211.117.xxx.14)

    어린이도서관 유아실인가요?

    그럼 당연히 소리내서 그렇게 읽어줘요

    물론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해야 하지만...

  • 6. 원글
    '17.4.1 12:16 PM (211.251.xxx.138)

    유아실 아니니까 쓴 글이에요.

  • 7. ...
    '17.4.1 12:20 PM (125.180.xxx.181)

    초등고학년 책있는곳 아니면 약간의 소음은 허용하는것 같아요
    어린이 도서관은 누워서 책읽게 쿠션같은것도 비치해두고 책읽어주는 봉사자도 있고 자유롭게 운영되는곳이에요

  • 8. 유아실
    '17.4.1 12:23 PM (175.223.xxx.33)

    아니면 글을 묵독할 수있는데 왜 소리를 내고 읽는지
    말씀하셔야해요.

  • 9. 원글
    '17.4.1 12:26 PM (211.251.xxx.138)

    네 여기는 뭐 ...님 말씀처럼 시설이 막 좋거나 자유로운 곳은 아니구요,
    4~6학년 친구들이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작은 소리로 계속 책을 읽으니까 좀 거슬렸어요.
    그 친구들도 계속 쳐다 보기도 했구요.
    여튼 말씀 드리기 전에 큰 소리로 대출 어쩌구 저쩌고 하더니 대출하고 나가셨네요~

  • 10. 꼬마버스타요
    '17.4.1 1:13 PM (180.71.xxx.11)

    영유아는 제발, 대출해서 집에 가서 읽어주면 좋겠어요~
    저희 동네 어린이도서관은 영유아실은 방으로 문을 닫게 되어 있어서 괜찮은데.. 가끔 밖에서 읽어주면 사서분들이 체크해요.
    그런데 도서관에 유아.어린이실은 오픈되어 있거든요. 마루에서 어린이도 어른도 책을 읽게 되어있는 장소인데... 애들 구연동화 하면서 책 읽어주는 분들 보면 답답해요 ㅠㅠ 신경도 쓰이구요.

  • 11. 지지
    '17.4.1 9:04 PM (114.204.xxx.6)

    유난히 크게 읽어주는 엄마들 있어요.
    당췌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요..
    그런다고 자기 애가 더 똑똑해지는 거 아니거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7931 노력하는 법을 몰라서 3 ㅇㅇ 2017/04/01 1,277
667930 영어단어 100개 ~ 9 ... 2017/04/01 2,737
667929 안철수 "朴 사면 발언 공격 문재인, 대세론 무너져 초.. 48 예원맘 2017/04/01 2,003
667928 백호랑이 꿈 꿨는데요 6 dream 2017/04/01 2,545
667927 엄마와의 갈등 7 ㅇ.. 2017/04/01 1,655
667926 부부싸움에 방치 되었던 아이 바로 저에요 5 ㅇㅇ 2017/04/01 4,145
667925 광주광역시 침 잘 놓는곳 알려주세요. 어깨가 2017/04/01 757
667924 파래김과 조미김 차이요 4 애옹 2017/04/01 1,045
667923 7d 건망고 아시나요? 6 00 2017/04/01 1,953
667922 강원도 고성여행가는데 볼거리 먹을거리 추천부탁합니다. 8 여행 2017/04/01 3,175
667921 영어 교과서로 공부했다던 글에 있던 초등 영어 교과서는 5 궁금해요 2017/04/01 2,154
667920 아 내 손발~~ 9 달래 2017/04/01 1,383
667919 인천 유괴 살인 사건 왜 이렇게 묻히죠? 6 dd 2017/04/01 4,293
667918 공기 질 지수 보여주던 사이트가 요상하게 바뀌었네요 1 fay 2017/04/01 993
667917 조기는비싼데 백조기는 왜싼가요?? 16 ㄴㄷ 2017/04/01 7,736
667916 제주여행 옷차림 도움주세요 6 제주여행 2017/04/01 1,807
667915 양념 과다인 파김치 7 2017/04/01 1,446
667914 시식코너 도는 얌체족들 3 ... 2017/04/01 2,430
667913 여자들의 로망-철판요리 식사 21 // 2017/04/01 3,152
667912 현금 서비스 2번 받음 신용등급 떨어질까요? 6 질문 2017/04/01 1,837
667911 제발 새누리애들은 정치한다고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1 앞으로 2017/04/01 517
667910 펌) 세월호 유민아빠가 단식으로 죽어가고 있을때 문재인과 안철수.. 15 ㅇㅇ 2017/04/01 2,203
667909 아파트베란다 태양광 설치 한 달 후기 2 11 2017/04/01 8,347
667908 외모관리에 대한 이 글....어떻게 생각하나요 12 샤넬코코 2017/04/01 5,164
667907 오늘 알바끝나고 아메리카노 한잔..행복하네요 4 ㅇㅇ 2017/04/01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