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하고나서? 이거사고나서? 난 이거하면 참 좋다 삶의질이 높아졌다?하시는거 있으신가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7-04-01 00:46:38
이거하고나서? 이거사고나서? 난 이거하면 참 좋다 삶의질이 높아졌다?하시는거 있으신가요?
IP : 116.46.xxx.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 12:51 AM (124.111.xxx.201)

    공기압으로 하는 맛사지기계요.
    제 생일 선물로 애들이 사줬는데
    남편은 뭐 그런걸 받으냐 핀잔하더니
    한 번 해보고는 제가 하고나면 다음 차례로 하겠다고 기다려요.

  • 2. 샬랄라
    '17.4.1 12:52 AM (210.86.xxx.10)

    태극기 들고 설치는 짓같은 것 안하려면
    공부가 최고입니다

    침대 ,베개 좋은 것 사용하면 좀 좋아요

    취미 활동 여러개 하는 것도

  • 3. ㅇㅇ
    '17.4.1 12:58 AM (211.36.xxx.84)

    라식받고 시력이 1.0로 월등히 좋아졌어요.
    멀리 정류장에서 버스번호도 잘 보이고 바로바로
    인식이 되니까 좋아요.

  • 4.
    '17.4.1 12:59 AM (121.128.xxx.51)

    생활 자체가 검소한 편인데요
    아끼고 절약하고 신경 많이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구질하고 궁상스러워서
    예전보다 신경 덜 쓰고 덜 아껴요
    괜히 내 팔자 내가 꼬고 살았어요

  • 5.
    '17.4.1 1:08 AM (175.214.xxx.191) - 삭제된댓글

    로봇청소기요~넘 좋아요

  • 6. ㅎㅎ
    '17.4.1 1:13 AM (1.242.xxx.15)

    왜 없겠어요, 아이린뚱둥님~!^^
    돈 많이 버니까 쓸때 좋더라~
    화장실에 곽티슈 사놓으니 뽑아 쓰기 좋더라~
    머리숱 없으니 미용실에서 파마할 때 짜증안내서 좋더라~
    살이 쪄보니 바지 안 흘러내려 좋더라~
    세탁소에 옷 맡겨 보니 빨래 안해서 좋더라~
    비싼 이불 사보니 푹신해서 좋더라~
    좋은 차 사보니 바퀴 잘 굴러가서 좋더라~
    기름값 걱정 안하고 보일라 펑펑 틀어대니 따뜻해서 좋더라~
    돈 생각 안하고 여행만 다니니 기분은 좋더라~
    생김새만 보고 대통령 뽑아 놓으니 촛불 자주들어서 신나더라~
    등등....하루종일 쓰면 500개도 넘게 쓰겠네요.

  • 7. ㅇㅇ
    '17.4.1 6:44 AM (175.209.xxx.110)

    심리상담이요...
    진짜 한번만 받아보라니까 왜 자꾸 온라인에 이상한 글들만 쓰시는지 ㅠ

  • 8. ᆢ ᆞ
    '17.4.1 7:24 AM (121.168.xxx.111)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요

  • 9. rudrleh
    '17.4.1 9:48 AM (119.193.xxx.51)

    편하고 예쁜 면으로 된 집에 입는 옷들?
    집에서 원래 누더기같은 옷만 입었는데요,, 편하고 좋은 옷 집에서 입고 있으니까 좋아요

    그리고,, 꽃이요. 가끔 길에서 프리지아 한 다발 사서 꽂아놔요

  • 10. ㅋㅋ
    '17.4.1 6:50 PM (203.226.xxx.154)

    병맛글에 성실히 답글 쓰신 님들 불쌍..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896 단호박으로 된장찌개 끓이나요? 5 2017/04/03 1,023
668895 시어머니 생신 패쓰하신적 있으세요 16 봄날 2017/04/03 3,954
668894 기레기들이 대통령을 설계하는 요상한 나라 24 ........ 2017/04/03 1,674
668893 임신 중 남편의 태도 16 주말엔숲으로.. 2017/04/03 3,853
668892 첫데이트... 5 난감 2017/04/03 1,366
668891 윤식당 불고기 해봤어요 49 주마 2017/04/03 26,616
668890 헐~공무원 불러'양말 벗어라 .. 벽 보고 서라'강압조사 지시한.. 벌받아라 2017/04/03 1,510
668889 저도 자식낳았지만 아들딸 차별하는 여자들 이해안가요 4 ㅠㅏㅣ 2017/04/03 3,195
668888 문재인에 대한 제일 웃기는 소리 22 우빨 2017/04/03 1,744
668887 2017년 4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4/03 654
668886 과학수업 4회중 1회 수강후 환불요청.. 4 학원 2017/04/03 1,273
668885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수년간 십일조 뜯어낸 교회 3 샬랄라 2017/04/03 2,306
668884 부부동반 모임에 혼자 오는 사람 회비 산정 어떻게 하나요 24 .... 2017/04/03 4,950
668883 박그네 구치소 생활 9 박그네 2017/04/03 4,212
668882 술 마시고나서 팔다리 쑤시고 아픈 거요 5 2017/04/03 1,890
668881 베이비시터 아주머니 나이요 8 ㅇㅇ 2017/04/03 2,928
668880 배두나 엄마 글보니, 괜히 성장기 애 잡을까봐 급 걱정이.. ... 2017/04/03 2,762
668879 아이 중학생때 외국 1년 다녀오는거 어떤가요 14 ... 2017/04/03 2,780
668878 네이버의 안철수 띄우기 노골적이네요. jpg 34 ㅇㅇ 2017/04/03 1,993
668877 저는 조선일보와 반대로 갑니다~!! 28 이명박이싫다.. 2017/04/03 1,254
668876 문지지자 '안희정지지 기초의원 낙천운동' 32 무섭다무서워.. 2017/04/03 849
668875 이재명의 복지 정책 - 생리대 지원 사업 3 외로운솔로남.. 2017/04/03 489
668874 한쪽 눈이 아파서 만지면 뿌각뿌각 공기소리가 나는데요 8 ㅇㅇ 2017/04/03 6,626
668873 안철수 연설 미치겠슴다.^^ 44 허걱 2017/04/03 4,294
668872 밤에 들으면 안되는 노래 13 복숭아 2017/04/03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