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무릎꿇고 살려달라 빌었던기억이나요.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17-03-31 23:46:11
진도 체육관에서 그녀가 간날
가족중 한명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었던
사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나요.

그 심정 마음 이제는 이해할까요.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9649.html?_fr=gg#cb
IP : 121.166.xxx.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1 11:48 PM (211.246.xxx.178)

    최선을 다한다하고 최선을 다해 쇼했죠 죽어도 지옥불에 떨어질껄요.ㅠㅠ

  • 2. ㅇㅇ
    '17.3.31 11:48 P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자꾸 생각나요
    저렇게 병신같은거한테 무릎꿇고 부탁을한게 ...저도 억울해요
    화나고 그래요
    슬픈일 이죠

  • 3. 쓸개코
    '17.3.31 11:50 PM (218.148.xxx.19)

    이해하면 사람이게요.

  • 4. ㅇㅇㅇㅇ
    '17.3.31 11:52 PM (59.30.xxx.248)

    유가족들 울부짖으며 만나달라 하는데
    웃으면서 지나치던거
    유가족 뿌리치며 차타고 떠나던 김무성이도 기억나고요.
    못 잊어요.

  • 5. 그 모습이 선명해서
    '17.3.31 11:54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

    그네도 무성이도 용서가 안 됩니다.

  • 6. 싸이코패슼ᆞ
    '17.3.31 11:55 PM (119.193.xxx.204)

    이해하는거 봤습니까?
    그런거 바래지마세요.
    일반일과 생각하는거 자체가 달라요.
    죽일년

  • 7. ...
    '17.3.31 11:56 PM (1.237.xxx.35)

    내가 누군데 감히...
    이런말 자주 했다던데
    자기가 이 나라 공주라고 철저히 믿고있는 뇬
    그거 믿다가 깜빵가신 뇬
    ㄸㄹㅇ

  • 8. ......
    '17.3.31 11:57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피도 눈물도 없는 ㄴ.....
    하루종일 뭘 하다 처나타나서는
    뒷일처리를 그따위로 하다가
    어느순간 지 잘했다고
    세월호 유가족 싹 외면하면서 지나치고..ㅋㅋㅋ
    ㅁㅊ

  • 9. 기억하죠
    '17.4.1 12:13 AM (116.36.xxx.231)

    아니 기억한다기 보다는 절대 못잊는 장면이에요.
    강단 아래서 무릎 꿇고 비는데 그 ㄴ은 관심도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휙 돌아서 나갔었죠.
    너무너무 기가 막혔었어요.
    천벌 받아야해요.

  • 10. 한여름밤의꿈
    '17.4.1 12:14 AM (183.105.xxx.126)

    저는 그때.. 그거 보면서.. 진심 이상한 여자라고 느꼈습니다. 진짜 자기가 왕이나 공주인줄 아는.. 요즘같은.. 민주 시대에.. 대개 자기 앞에서 무릎 꿇고 하면.. 얼른 가서 일으켜 세우지 않나요? 그런데. 그걸 가만히 지켜보고 있더군요.. 당연하다는듯이..

  • 11. 그 어머니
    '17.4.1 12:57 AM (175.223.xxx.22)

    딸이랑 달랑 둘만 살았다는데...

    악마같은 박년은 쌩하니 뒤돌아 갔죠!!!

  • 12.
    '17.4.1 12:59 A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

    절대 잊을수 없는 장면이죠. 혹시 그 영상 링크 없나요? 널리널리 퍼트려서 그 억울함을 온 국민이 잊지 않도록 해야해요

  • 13. 며칠전에도
    '17.4.1 1:03 AM (210.97.xxx.24)

    이장면이 떠올라 가슴이 얼마나 아프던지... 정말 가슴아픈사진이고....사람같지않던 눈빛이였었죠....죄값을 받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너무 아픈사진이예요...

  • 14. 당근
    '17.4.1 2:16 AM (107.77.xxx.51)

    이해 못하죠 ㅠㅠ

  • 15. 흑흑
    '17.4.1 2:16 AM (210.222.xxx.69)

    저아주머니 딸은 죽었겠네요ㅠㅠ

  • 16. 또 한사람
    '17.4.1 2:17 AM (108.63.xxx.86)

    전 박근혜 김무성은 원래 그런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이라 기대도 않하는데
    안철수는 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나온 사람이 광화문에서
    세월호 유족을 외면하는 모습에 모든 기대감을 내려 놓는 계기가 됐네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 17.
    '17.4.1 8:46 AM (223.33.xxx.5)

    자기에 대한 연민외엔 누구에 대한 연민도 없는 사람.

  • 18. 아줌마
    '17.4.1 9:46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그 어머니 토닥토닥 다독여 줬을텐데 싸늘한표정으로 무관심 그리고 휙~~~사람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880 유난떠시는분!!~ 치킨드시나요? 8 2017/04/07 1,278
670879 안철수는 이제 방어 불가네요. 68 ㅇㅇㅇ 2017/04/07 12,178
670878 짠 동치미,무 물김치 살려봤어요^^ 3 ... 2017/04/07 2,946
670877 엑스박스와 위....중에서 어떤게 좋을까요? 2 1 1임용 .. 2017/04/07 359
670876 여대추 (여기 대응3팀 추가요!) 25 아줌마의힘 2017/04/07 803
670875 무농약보다 유기농이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3 찹쌀로 2017/04/07 1,262
670874 냉장고안 금이간계란 먹음안되겠죠? 2 2017/04/07 1,443
670873 안에겐 ㅂㅈㅇ이있고 문에겐.. 22 댓글 2017/04/07 1,304
670872 유승민 "작년에 딸 명의 재산 증여세 냈다" 7 보고배워라 2017/04/07 1,892
670871 안철수는 안그네라서 종편이 민다네요. 17 촛불이 운다.. 2017/04/07 740
670870 네가티브 싸움. 시작은 문준용 건대 김미경 건 9 getabe.. 2017/04/07 838
670869 안철수따님 쿡회 감사팀에 승인받은사안이네요 23 정치를하랬더.. 2017/04/07 1,541
670868 여린 아들 어케 키우나요 ㅠㅜ. 6 .... 2017/04/07 2,003
670867 안철수의 새정치는 성공적인네요 6 역시 2017/04/07 517
670866 네거티브 금지? 7 샬랄라 2017/04/07 406
670865 인천 여고생 살인사건은 여학생이 미리 4 원더랜드 2017/04/07 8,529
670864 安 딸 재산 비공개, 조교 일하며 수입 올렸기 때문" 29 00 2017/04/07 2,670
670863 아고 이제 안철수 안되면 누굴 밀어야 되나? 8 ^^ 2017/04/07 669
670862 안철수가 되는게 정권교체인가를 생각해 보면 9 .... 2017/04/07 660
670861 문재인, 끝내 끝장토론 거절이네요. 51 ㄷㄷㄷ 2017/04/07 2,293
670860 밑단 지퍼있는 바지 수선이요 2 체육복 2017/04/07 1,726
670859 한강공원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요즘도 계속 하세요? 궁금 2017/04/07 496
670858 어린시절이 불행한사람은 구원받을길이 없나요? 12 중년 2017/04/07 2,370
670857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4 ... 2017/04/07 732
670856 문재인의 5.18 민주묘지와 세월호. 그리고 정의실현 6 진실을 끝까.. 2017/04/07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