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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무릎꿇고 살려달라 빌었던기억이나요.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17-03-31 23:46:11
진도 체육관에서 그녀가 간날
가족중 한명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었던
사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나요.

그 심정 마음 이제는 이해할까요.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9649.html?_fr=gg#cb
IP : 121.166.xxx.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1 11:48 PM (211.246.xxx.178)

    최선을 다한다하고 최선을 다해 쇼했죠 죽어도 지옥불에 떨어질껄요.ㅠㅠ

  • 2. ㅇㅇ
    '17.3.31 11:48 P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자꾸 생각나요
    저렇게 병신같은거한테 무릎꿇고 부탁을한게 ...저도 억울해요
    화나고 그래요
    슬픈일 이죠

  • 3. 쓸개코
    '17.3.31 11:50 PM (218.148.xxx.19)

    이해하면 사람이게요.

  • 4. ㅇㅇㅇㅇ
    '17.3.31 11:52 PM (59.30.xxx.248)

    유가족들 울부짖으며 만나달라 하는데
    웃으면서 지나치던거
    유가족 뿌리치며 차타고 떠나던 김무성이도 기억나고요.
    못 잊어요.

  • 5. 그 모습이 선명해서
    '17.3.31 11:54 PM (110.8.xxx.22) - 삭제된댓글

    그네도 무성이도 용서가 안 됩니다.

  • 6. 싸이코패슼ᆞ
    '17.3.31 11:55 PM (119.193.xxx.204)

    이해하는거 봤습니까?
    그런거 바래지마세요.
    일반일과 생각하는거 자체가 달라요.
    죽일년

  • 7. ...
    '17.3.31 11:56 PM (1.237.xxx.35)

    내가 누군데 감히...
    이런말 자주 했다던데
    자기가 이 나라 공주라고 철저히 믿고있는 뇬
    그거 믿다가 깜빵가신 뇬
    ㄸㄹㅇ

  • 8. ......
    '17.3.31 11:57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피도 눈물도 없는 ㄴ.....
    하루종일 뭘 하다 처나타나서는
    뒷일처리를 그따위로 하다가
    어느순간 지 잘했다고
    세월호 유가족 싹 외면하면서 지나치고..ㅋㅋㅋ
    ㅁㅊ

  • 9. 기억하죠
    '17.4.1 12:13 AM (116.36.xxx.231)

    아니 기억한다기 보다는 절대 못잊는 장면이에요.
    강단 아래서 무릎 꿇고 비는데 그 ㄴ은 관심도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휙 돌아서 나갔었죠.
    너무너무 기가 막혔었어요.
    천벌 받아야해요.

  • 10. 한여름밤의꿈
    '17.4.1 12:14 AM (183.105.xxx.126)

    저는 그때.. 그거 보면서.. 진심 이상한 여자라고 느꼈습니다. 진짜 자기가 왕이나 공주인줄 아는.. 요즘같은.. 민주 시대에.. 대개 자기 앞에서 무릎 꿇고 하면.. 얼른 가서 일으켜 세우지 않나요? 그런데. 그걸 가만히 지켜보고 있더군요.. 당연하다는듯이..

  • 11. 그 어머니
    '17.4.1 12:57 AM (175.223.xxx.22)

    딸이랑 달랑 둘만 살았다는데...

    악마같은 박년은 쌩하니 뒤돌아 갔죠!!!

  • 12.
    '17.4.1 12:59 A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

    절대 잊을수 없는 장면이죠. 혹시 그 영상 링크 없나요? 널리널리 퍼트려서 그 억울함을 온 국민이 잊지 않도록 해야해요

  • 13. 며칠전에도
    '17.4.1 1:03 AM (210.97.xxx.24)

    이장면이 떠올라 가슴이 얼마나 아프던지... 정말 가슴아픈사진이고....사람같지않던 눈빛이였었죠....죄값을 받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너무 아픈사진이예요...

  • 14. 당근
    '17.4.1 2:16 AM (107.77.xxx.51)

    이해 못하죠 ㅠㅠ

  • 15. 흑흑
    '17.4.1 2:16 AM (210.222.xxx.69)

    저아주머니 딸은 죽었겠네요ㅠㅠ

  • 16. 또 한사람
    '17.4.1 2:17 AM (108.63.xxx.86)

    전 박근혜 김무성은 원래 그런 인간성을 가진 사람들이라 기대도 않하는데
    안철수는 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나온 사람이 광화문에서
    세월호 유족을 외면하는 모습에 모든 기대감을 내려 놓는 계기가 됐네요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 17.
    '17.4.1 8:46 AM (223.33.xxx.5)

    자기에 대한 연민외엔 누구에 대한 연민도 없는 사람.

  • 18. 아줌마
    '17.4.1 9:46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그 어머니 토닥토닥 다독여 줬을텐데 싸늘한표정으로 무관심 그리고 휙~~~사람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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