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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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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가 잘났음.근데,되게 거만함.그러면 싫어요?

// 조회수 : 3,884
작성일 : 2017-03-31 21:52:36

남자가 꽤 잘났음.

 

뭐 잘생기고 코도높고 스탈도 좋고,,

 

공부도 잘했고,집에 돈도 있고..


직업도 좋고..

 


근데,,,성격이 정말,욕나옴

 

완전 거만하고,여자 무시 잘함............

 

그러면,,

 

1.승부욕 발동.한번 꼬셔보고싶다

 

2.꺼져주세요

IP : 124.62.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1 9:53 PM (114.200.xxx.216)

    222222

  • 2.
    '17.3.31 9:56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부족한 거 채워볼라는 여자들이 달라붙던데요
    제정신이면 2

  • 3. 당연
    '17.3.31 9:57 PM (121.88.xxx.148)

    2222죠.

  • 4. 22
    '17.3.31 10:03 PM (119.69.xxx.16)

    222222떼로줘도...

  • 5. 2222지 뭔
    '17.3.31 10:10 PM (59.6.xxx.151)

    승부욕 개뿔
    정상에 잘난 남자도 아닌데 그 성질 꺾어 뭐에 쓰게?
    중딩?

  • 6. 방법
    '17.3.31 10:12 PM (125.130.xxx.249)

    젤 좋은 방법은 꼬셔서 놀다가
    차버리는건데..
    보통 잘 안하죠. 시간낭비. 힘낭비이기도 하고..

    결국 2222 입니다.

  • 7. ㅇㅇ
    '17.3.31 10:13 PM (218.146.xxx.11)

    볼 것 없이 2

  • 8. ...
    '17.3.31 10:15 PM (1.250.xxx.185)

    평생 지옥길 22222222222

  • 9. ......
    '17.3.31 10:24 PM (114.202.xxx.242)

    성격 욕나오게 더러운데, 직업좋고, 집 부자인게 뭔 소용인가요?
    저런 사람들 결혼해서 지부인한테도 생활비 줄때, 아껴쓰라며 ㅈㄹㅈㄹ 하면서 돈 하사하는 스타일일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집안 돈이 내돈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성격더러워 욕나오는데 그런걸 왜 만나고 있나요?
    내가 버는게 차라리 빠름요.이성은, 세상근심 다 있다가도 남친만나면 다 싹 잊혀지는 그런 남자 만나고 싶지. 저런 꼰대같은 스타일,, 만나면 더 스트레스만 쌓여서 본인 명만 단축됨.

  • 10. 피피
    '17.3.31 10:27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잘난 남자 쓸데 하나 없어요. 거만하기까지하다면 두번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저 내 말 잘 이해하고 따르는 그런 남자가 잘난 날 섬기며 따라오면 됩니다.

  • 11.
    '17.3.31 10:33 PM (118.91.xxx.167)

    거만한데 만났을때 좀 잘해준다 그럼 생각해보고 만날때도 재수 없게 한결같다 그럼 됐네요

  • 12. 22222222
    '17.3.31 10:44 PM (110.70.xxx.177) - 삭제된댓글

    차이나는 클래스에세

    똑똑한척 쩔고
    말 할때 마다 눈 희번덕 거리는
    남자 게스트가 떠오르네요.

    눈을 왜 그렇게 희번덕 거리는지....

  • 13. 22222222
    '17.3.31 10:44 PM (110.70.xxx.177)

    차이나는 클래스에서

    똑똑한척 쩔고
    말 할때 마다 눈 희번덕 거리는
    남자 게스트가 떠오르네요.

    눈을 왜 그렇게 희번덕 거리는지....

  • 14. 갑자기
    '17.3.31 10:49 PM (211.107.xxx.110)

    ㅅㅅㄱ 이 떠오르네요.
    잘난거 인정하는데 저런 남자 트럭으로 갖다줘도 싫음.

  • 15. ...
    '17.3.31 10:54 PM (119.64.xxx.92)

    어차피 남자가 나한테 꺼져주세요 함.
    나보다 성격 드러운 여자는 처음이얏..하고 ㅎㅎ

  • 16. 갑자기님
    '17.3.31 10:55 PM (1.234.xxx.114)

    성시경 말씀이세요?
    전 광팬인디 ㅋ

  • 17. 222222
    '17.3.31 11:00 PM (211.246.xxx.57)

    내 인연은 아니다싶어요

  • 18. 2222
    '17.3.31 11:07 PM (223.62.xxx.123)

    백트럭을 줘도 안가짐

  • 19. 성격결함
    '17.3.31 11:10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거만함, 그거 성격결함이죠. 큰 결함.
    잘난 사람이 되기엔 좀 큰 결함.

  • 20. 잘난게
    '17.3.31 11:32 PM (110.10.xxx.30)

    잘난게 아니라 많이 모자란데요
    사람과의 관계를 욕나오게 맺는 남자가
    어떻게 잘난남자 일까요?

  • 21. 사람보는눈
    '17.4.1 1:09 AM (116.124.xxx.146)

    다 비슷하네요
    저도넘싫어요 ㅅㅅㄱ
    잘난지도모르겠고

  • 22.
    '17.4.1 8:53 AM (175.223.xxx.162)

    잘나고 거만하면 똑같은 여자만나겠죠. 딱봐도 무시할듯한데 뭐하러 들이대시려고. 나좋다는 남자 만나세요.

  • 23. ...
    '17.4.1 10:05 AM (116.123.xxx.64)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도 지가 좋은 여자 나타나면 깜박 죽어요.
    얼마나 못됐다고 소문난 남자였는데 이상형 여자 나타나니 그 여자에게 얼마나 헌신적으로 잘하던지요.
    결혼하고 가족에게만 천사입니다. 20년차에요.

  • 24. 봄날
    '17.4.1 10:17 AM (180.71.xxx.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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