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손톱 깍는거 저만 이상한가요?
저보다 윗분이라 말은 못하겠는데.....
이거 저만 거슬리는건가요? 저만 예민한건가요?
1. 이것도
'17.3.31 10:46 AM (163.152.xxx.86)참 자주 올라오는 주제..
저도 거슬리긴 하는데
그냥 손톱 깍은거 처리만 잘하면
괜찮다 생각해요2. ...
'17.3.31 10:47 AM (118.223.xxx.155)그 특유의 소리 너무 싫어요. 버스에서도 들리고 지하철에서도 들리고…사무실에서도 저런다니
정말 교양없고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고 말 할 수밖에요.3. ........
'17.3.31 10:47 AM (211.224.xxx.201)남자들 많은회사 다니는데
손톱깍기 많이들 소지하고계시더라구요
의외로 많이 봤어요--
나한테 튀어 날라오는거 아니고 회의시간에 그런느거 아니고....그냥 그려려니.4. ...
'17.3.31 10:48 AM (115.140.xxx.150)저도 거슬릴 듯 합니다.
5. 헐~~
'17.3.31 10:48 AM (222.152.xxx.230) - 삭제된댓글누가 사무실에서 손톱을...듣보잡이네요 진짜...
꼭 직장에서 해야 하면 화장실 가서 사람 없을 때 자르던지 할 것이지...6. 집에서
'17.3.31 10:48 AM (58.233.xxx.20)깎는 게 기본이겠지만...
어쩌겠습니까...ㅎ7. 헐...
'17.3.31 10:49 AM (175.209.xxx.57)당연히 화장실 가서 해야죠. 그러다가 머리카락도 자를 기세. ㅠㅠ
8. 호수풍경
'17.3.31 10:49 AM (118.131.xxx.115)거슬려요...
사장님이 사장실에서 깎는데...
소리 으~~~~9. ㅇㅇ
'17.3.31 10:50 AM (112.198.xxx.188)뭐 나에게 피해주는게 없다면 못본척 하지만
솔직히 좀 교양없다고 생각들죠.10. ..
'17.3.31 10:52 A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아무데서나 손톱 깎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티슈 한장도 안깔고 깎는다는 거죠. 버스 안에서도 그소리 나는데 본인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분위기대요.
11. 오래된....
'17.3.31 10:53 AM (58.78.xxx.60)직장상사가 매번 월요일에 일찍출근해 꼭 손톱을 깎았더랬죠~
창문가에 앉아서 또깍또깍~
새로 시작하는 첫날....
아침마다 그 소리에 짜증나서 그 시간만 오면 자판커피 마시러 아래층으로 도망을 갔었던....
정말 너무너무 싫었어요~12. ..
'17.3.31 10:57 A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사무실에서 손톱깍는 소리 너무 듣기싫어요.
근데 긴 손톱보면 토할것 같아요 ㅠㅠ
그나마 사무실에서라도 깍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므로
윗분처럼 커피나 마시러 나가는게 상책13. ㅇㅇ
'17.3.31 10:58 AM (112.187.xxx.148)우리 사무실 저빼고 다 돌아가면서 깍아요 ㅋㅋㅋㅋ
집에서 깍을 시간도 없나 ㅋㅋ14. ........
'17.3.31 10:58 AM (175.192.xxx.37)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은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고 음악도 들어요.
매사에 그게 왜? 뭐 어때서, 무슨 일에든 삼가와는 거리가 멈.15. 팀장
'17.3.31 11:10 AM (175.223.xxx.80)팀장이 매번 그랬는데,
어차피 이어폰 끼고 일하는 분위기라..
한편 생각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 짠하죠.
회사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기니 그런 일상일을 회사에서 할수밖에...16. gg
'17.3.31 11:35 AM (218.48.xxx.130)예전에 GMAT 배우러 학원을 갔는데 거기 강사가 원래 선물 거래하던 금융인이었는데, 상사가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아서 너무 지저분하고 인간이 혐오스러워보여서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17. ㅎㅎ
'17.3.31 11:46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내 책상 서랍에 손톱깍기 2개나 있는데.ㅎㅎㅎ
근무시간에는 안 깍고 점심시간에 주변 사람 없을 때라던지, 화장실가서 깍아요18. ㅁㅁ
'17.3.31 11:48 AM (121.131.xxx.50)손톱이 부러졌을 때를 대비해서 사무실에 손톱깎이를 가지고 있고
그런 경우 화장실에서 깎습니다
사무실 자리에서 손톱을 깎다니 본적도 없고 상상도 안가네요19. 저도 싫어요
'17.3.31 12:24 PM (112.161.xxx.72)집에서 해야할 일을 왜 사무실에서 ?
20. //
'17.3.31 1:56 PM (210.103.xxx.39)하하.. 이 글 읽고 있는데 제 옆에서 상사분 손톱 깎고 계시네요
21. ㅇㅇ
'17.3.31 2:27 PM (211.253.xxx.18)되게되게 예민하시네요
22. 111111111111
'17.3.31 4:14 PM (222.106.xxx.28)교양머리없는거죠 초등학교를 안나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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