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살해범 부모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를 그냥 방치한건가봐요
시터라도 붙이던지 아님 센터같은데라도 보내지...
알면 알수록 말도 안되는 사건이 일어난것 같아요ㅜㅜ
근데 씨씨티비에 찍힐때보니 커다란 여행가방을 끌고 가던데
그건 뭘까요?
1. 흠
'17.3.31 10:36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굳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자면 아마 돌발행동 없었던 그냥 우울증에 적응장애 정도로 생각해서 그랬을수도? 자살은 할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남 해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물론 행간에 도는 고양이를 죽였다는 둥 이런 말이 사실이면 쉴드가 안되고요.2. 옹호???
'17.3.31 10:51 AM (211.246.xxx.4)글로 쓸수도 없을지경으로 끔찍하게 아동을 살해하고 주도면밀하게 마무리까지 했어요..돌발행동이나 정신이상증세로 옹호할수 있는 사건이 절대 아니에요!!!
저런 괴물의 부모란것들이 매쓰를 잡고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부디 대대손손 잔인한 형벌을 받길바랍니다
그 어리고 가여운 아이가 받은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이 가해자 가족에게 내려지길..이런 쓰레기같은 악마들의 dna가 제발 이사회에서 제거되길요3. ..
'17.3.31 10:57 AM (58.230.xxx.110)지새끼도 올바로 못키우는것들이
나가서 자아실현한다고 설쳐봐야
모래밭에 탑쌓기죠~
한순간 와르르...4. 정신과 치료 7년
'17.3.31 10:57 AM (210.183.xxx.241)가해자가 그동안 부모한테라고 잘 했을 리가 없어요.
여기에도 아이가 속 썪이면
이웃집 아이 보듯 해라, 엄마가 일을 해라,. 이런 조언 많이들 하잖아요.
아이들이 문제 행동을 하면
그또한 지나가니까 기다리라 하고.
저 부모들도 아이에게 지쳤을 지 몰라요.
그래서 일하는 것으로 도망쳤을지도 모르죠.
그 속사정을 누가 알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문제성향을 보일 때 더 적극적으로 나섰더라면
이런 참담한 결과는 안 생겼을텐데.. 많이 안타깝고
어린 초등아이도 너무 가여워요.5. 원글
'17.3.31 11:06 AM (180.230.xxx.161)남을 해칠지는 몰라도 자살은 할수도 있었겠다라?
부모라면 자살이 더 걱정되지 않았을까요 ;;;;
정신이 아픈 아이가 언제 어떻게 뛰어내릴지알고..
부모도 방임죄로 집어넣었으면 좋겠네요ㅡㅡ6. 정신이
'17.3.31 11:15 AM (223.33.xxx.240) - 삭제된댓글아픈 정도가 아니라 악마년이에요
장기 꺼내서 음식물 쓰레기에 버리고 애 몸을 토막살인으로 보일정도로 난도질해놨다고 그 악마년 지인들이 트위터에 올렸어요
그 부모들이랑 그년 같이 처벌받아야 해요7. 그래도
'17.3.31 11:16 AM (124.54.xxx.150)애를 돌봐줄 사람은 구해놓고 나가야죠 ㅠ 학교에 가는 학생도 아니고 ㅠ 아이를 완전 방치하고 버린거잖아요 ㅠ
8. ...
'17.3.31 11:19 AM (183.98.xxx.95)그 트렁크가 뭔지 궁금했고
실루엣이 고등학생나이 정도로 안 보였는데..그냥 그렇다구요9. ㅇㅇ
'17.3.31 11:38 A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사람 한명 붙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넉넉한 집인데도 그렇게 덩그러니 냅두다니10. 글쎄
'17.3.31 12:10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저도 부모이지만
저라면 자식이 자살을 하는게 남을 살해하는것보다 나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오래된 병이고 민폐 끼치는 돌발성이 없었다면 나름 익숙해져서 그런걸수도 있을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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