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조회수 : 867
작성일 : 2017-03-30 18:00:30
결혼한 아들앞으로 19000원짜리 보험료를 엄마가 아직 내주고있습니다.

그 아들이 상해 수술비로 삼십만원이 나왔습니다

또 질병 수술비로 삼십만원이 나왔습니다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이 여유가 있다면 안줘도 될까요

받는 아들도 웃긴가요 어머니가 내주셨기에 바라면 안되는건가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가지기엔 아들이 다쳐서 받는거 아닌가요(다치길 기다렸다 받는 돈??표현이 그렇네요..)

병원비 부담은 아들내외가 했습니다..


제 글이 전달이 잘 될지.. 어떻게 생각하셔요 어떤 사람의 입장에서 말해주시는지 알려주세요

IP : 27.113.xxx.2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7.3.30 6:04 PM (210.86.xxx.10)

    그냥 맘대로 해도 되는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2. ...
    '17.3.30 6:04 PM (221.167.xxx.125)

    보험료 낸사람이 받아야지요

  • 3. ...
    '17.3.30 6:05 PM (221.167.xxx.125)

    보험료 낸사람이 주면 받는거고요

  • 4. 그냥제3자입장
    '17.3.30 6:07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부모가 보험비를 내주는 것 자체가
    유사시에 보험으로 부담을덜어주려고 내주는거잖아요.
    근데 그 보험금을 부모한테 준다? 이상하네요.

    30대나 된 아들은 왜 자기보험료를 자기가 못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보험의 존재를 알았으니 보험료납부는 아들이 직접 하고
    돈내준 부모는 그 보험금 눈독들여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과장섞어 말하면
    생명보험금 노리고 거액의 보험 들어'준' 가족같잖아요.

  • 5. ㅡㅡㅡ
    '17.3.30 6:08 PM (116.37.xxx.66)

    저라면 병원비를 내주겠어요

  • 6. 노리고했던 어쨋건
    '17.3.30 6:09 PM (221.167.xxx.125)

    보험료 내준 사람하고는 의논은 해야 됩니다 아니면 보험료를 본인이 내든지,,
    보혐료 안 내주면 그돈 못 받는거 잖아요

  • 7. 제가엄마라면
    '17.3.30 6:10 PM (221.167.xxx.125)

    아들한테 다 주겟지만 사람 맘이 다 같나요

  • 8. 다시 보니
    '17.3.30 6:12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아들은 자기가 보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현재 보험금은 부모가 가지고 있네요.
    보험금 아들 주고 납부도 아들한테 돌리겠어요.
    그 돈 받고 안받고는 아들 결정이지
    엄마 임의대로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아들 내가 니앞으로 보험들어놨더니 이번에 보험금나왔어.병원비 나간것에 보태쓰고 이제 너도 결혼했으니 보험금은 직접 내렴

  • 9. .........
    '17.3.30 6:37 PM (182.212.xxx.62) - 삭제된댓글

    보험료를 어머님이 내는 걸 알고 계셨는데도 계속 자식이 가져가지 않고 내고 있었네요.

    어머님이 주시면 고맙지만 그렇다고 안 주신다고 어머님한테 서운해할 상황은 아니네요.

  • 10. .........
    '17.3.30 6:38 PM (182.212.xxx.62)

    보험료를 어머님이 내는 걸 알고 계셨는데도 계속 자식이 가져가지 않고 내고 있었네요.

    어머님이 주시면 고맙지만 그렇다고 안 주신다고 어머님한테 서운해할 상황은 아니네요.

    결혼했으니 당연히 부부가 계산해야 되는 건 맞지요.

  • 11. 간단하게
    '17.3.30 8:57 PM (59.6.xxx.151)

    어머니가 내는 걸 알고도 모른척 이면 계속 모른척
    알지만 엄마가 내줄께 한 거였으면 엄마 덕분에 보험금 타네 ㅎㅎㅎ
    이번에 안 거면 앞으론 내가 낼께요 먼저

    양쪽 다 돈에 독한듯요
    엄마는 주고 싶을 거 같고
    병원비는 당사자가 내는게 당연한 거 같은데

  • 12.
    '17.3.30 11:11 PM (121.128.xxx.51)

    어머니께 지금까지 낸 보험 원금 해드리고 보험을 아들이 받을수 있게 수익자 바꾸고 앞으로 보험금은 아들이 납부한다 지금까지 받은 보험금은 이제까지 낸 보험료 이잘 생각 하거나 어머니가 아들 나이 적을때 들어서 보험액도 적고 요즘 드는 보험 보다 혜택도 크고 갱신형도 아니니 고마운 마음으로 드린다
    어머니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돈이 필요 한가보다 하고 이해 안되도 이해 하려고 노력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6776 3주간 미국다녀온 가족에게 무슨 음식해주면 좋을까요 15 ..... 2017/04/20 2,127
676775 이재정 의원실의 해명.twt 14 어머나~ 2017/04/20 2,625
676774 kBS 토론회 직전 문재인만 경찰 병력 뚫은 이유 ? 13 초딩 2017/04/20 2,252
676773 파인애플 식초 어디꺼 사드세요?? 혹시 2017/04/20 1,454
676772 홍준표 소싯적에 강간모의-방조? 5 안찍박 2017/04/20 1,434
676771 신해철법 마치 안철수가 발의하고 혼자 통과시킨것처럼 매도하지 마.. 29 누리심쿵 2017/04/20 1,927
676770 로봇청소기 (물걸레 겸용 추천 바랍니다.) 2 ㄱ시ᄃᆞ 2017/04/20 2,589
676769 문재인 주적 하루종일 네이버 실검 1위 23 문재인 주적.. 2017/04/20 2,000
676768 이번 후보들은 다 정이 가요 13 .. 2017/04/20 1,580
676767 먹다 남긴 삼계탕 처리 질문 4 2017/04/20 1,204
676766 검찰이 저를 자꾸 부릅니다 -주진우 기자 7 고딩맘 2017/04/20 2,208
676765 강남역에서 조용히 수다떨수있는곳 4 궁금 2017/04/20 1,463
676764 문재인 측, '안철수, 국방부도 부인한 ‘주적’ 담긴 국방백서 .. 11 안땡정체가뭐.. 2017/04/20 1,220
676763 문캠프 오늘하루 매우 버라이어티~ ㅉ 28 하다하다 별.. 2017/04/20 3,713
676762 어느 문지지자의 항복선언.. 29 졌다 2017/04/20 3,122
676761 수개표 먼저 계획 전혀 없대요. 4 선관위 2017/04/20 1,126
676760 아들 친구가 저희집에 놀고 오고 3 싶어해서 2017/04/20 2,778
676759 주적논란, 문재인 승 (한국일보) 13 한국일보 2017/04/20 2,076
676758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3 gg 2017/04/20 844
676757 청주 사는 분들~ 좀이따 성안길에서 만나요!! 3 ㅇㅇ 2017/04/20 921
676756 건강보험 떼어갔네요 2 ... 2017/04/20 1,670
676755 오늘 혹 주식장 왜 저런가요? wntlr 2017/04/20 1,482
676754 유승민의 계산식 3 2017/04/20 880
676753 좋아하는 분 있나 찾아보세요 ! 1 고딩맘 2017/04/20 732
676752 피부가 찢어질 둣 건조해요 17 Pibupi.. 2017/04/20 3,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