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살인사건 안묻히기를 바랍니다
작성일 : 2017-03-30 14:52:05
2313207
엘리베이터에 있는 아이의 작은 뒷모습에 가슴이 아립니다.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이 사건에 사람들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오래 살아온 다른 여인에게 보내는 관심의 10%만 이 사건으로 돌린다면 좋을텐데요....
너무 가슴아픕니다
IP : 223.62.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구ㅠ
'17.3.30 3:17 PM
(223.33.xxx.46)
-
삭제된댓글
다음댓글보니 그 범인 여고생 같은학교 학부모글이 있더라구요ᆞ원래 초등때부터 카터칼로 친구들 위협하고 칼꺼내다니고 고양이 목졸라죽였다고 이상한 애였다고 하네요
2. 도전2017
'17.3.30 3:37 PM
(124.54.xxx.150)
헐 윗님 말이 사실이라면 모범생이었다는 기사는 대체 뭔가요? 이미 이상한 징조를 보인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행동들이었는데 뭔 모범생 드립이었는지 @@
3. 세상에
'17.3.30 3:41 PM
(175.223.xxx.30)
어릴때부터 싹수가 노란애였네요
진짜 저런애는 어떻게 키워졌길래 ..
4. 가해자
'17.3.30 3:43 PM
(110.47.xxx.75)
가해자 부모는 저런 애를 왜 방치한건가요.
잠재적 범죄 성향을 어려서부터 보인건데 . ㅜㅜ
그냥 아파트촌 동네 놀이터 학교옆 경찰서옆 안전지역이라 볼 수 있는 곳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너무 무섭고 충격적이에요
5. Mmmm
'17.3.30 3:44 PM
(223.62.xxx.40)
학교를 안다니는 아이라던데..
6. 미친
'17.3.30 3:45 PM
(223.62.xxx.129)
모범생 좋아하네요. 기자 ㅅㄲ 미친 거 아닌가? 그래서 어쩌라구?
사람 죽인 괴물인데 생뚱맞게 모범생 드립은 왜 칠까.
하는 짓이 딱 사이코패슨데.
부모도 똑같은 것들일 걸요. 그러니 저런 걸 입원도 안 시키고 방치했죠.
7. 미친
'17.3.30 3:47 PM
(223.62.xxx.129)
A양은 지난해 7월 고교 1학년 1학기 때 학교 부적응을 이유로 자퇴했다. A양이 다녔던 학교 관계자는 “A양은 입학 후에 수업을 듣지 않고 엎드려 자기만 했고 상담을 거쳐 대안학교에 진학하겠다면서 자퇴했다”라며 “친구들과 관계 등에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양은 미술에 소질이 있었으나 성적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기사 보니 공부 못하고 적응도 못하고.
기자가 가해자 부모말만 듣고 썼나봐요. 저런 거 낳은 부모야 지 새끼 다 모범생이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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