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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서점에서 이순자 자서전을 봤어요

니가뭐라고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17-03-30 14:01:56
퇴근길목에 서점이 있어요.
가끔 들르는데, 어제 거기서 이순자 자서전을 봤네요.
베스트셀러 코너라고는 하지만 신간서적중 판매율 좋을 만한 것들은 거기 진열되는데 이순자 자서전이 있더군요.
이순자??? 하다가 조금 지나서야 누군지 깨달았는데..
지가 뭔데 자서전을 내나 싶더라구요.

그러고 집에 왔는데 손석희 뉴스룸 에서 언급을 해주더군요.
자기들 부부도 518의 희생자라고 자서전에 썻다면서.
헐 스러웠습니다.
전재산29만원 이라는것도 짜증나는데
그 나이먹고도 양심이라는 것이 없는 것들이란 생각에.

서점에서 그 책의 겉장도 보기 싫은데, 
서점에 전화해서 책 진열에서 빼달라고 해볼까요.


IP : 211.184.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사위에 육사
    '17.3.30 2:02 PM (203.247.xxx.210)

    육사위에 여사




    오래 산다

  • 2. ..
    '17.3.30 2:04 PM (210.217.xxx.81)

    쳐죽일것들 어디다 대고 자서전을 낼 생각을 하는지..

  • 3. ㅇㅇ
    '17.3.30 2:04 PM (39.7.xxx.161)

    이순자하면 빨간바지 생각납니다. 천박스러워요

  • 4.
    '17.3.30 2:13 PM (110.140.xxx.179)

    이 글 안 본 눈 삽니다.

    저 책 안 본 눈 삽니다.

  • 5. 원래 뻔뻔스러웠잖아요.
    '17.3.30 2:40 PM (122.128.xxx.197) - 삭제된댓글

    국민의 핏값으로 부귀영화를 누린 것도 부족해서 이젠 자신들의 잘 못마저도 아름답게 포장하고는 편하게 죽을 생각인 모양이네요.
    니들이 아무리 포장을 해봐라.
    수많은 원혼들이 피눈물은 너희들은 물론 너희들의 자손들에게서도 마르지 않고 계속 흘러내릴 것이다.

  • 6. ..
    '17.3.30 2:4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박근혜, 최순실도 자기들은 세월호 피해자라고 할 거에요.

  • 7. 원래 뻔뻔스러웠잖아요.
    '17.3.30 2:41 PM (122.128.xxx.197)

    국민의 핏값으로 부귀영화를 누린 것도 부족해서 이젠 자신들의 잘 못마저도 아름답게 포장하고는 편하게 죽을 생각인 모양이네요.
    니들이 아무리 포장을 해봐라.
    수많은 원혼들의 피눈물은 너희들은 물론 너희들의 자손들에게서도 마르지 않고 계속 흘러내릴 것이다.

  • 8. 생긴데로
    '17.3.30 9:02 PM (218.154.xxx.134)

    참꼴깝들하고 자빠졌어요 곱게 늙어야하는데 미운놈이 혀내민다고 아나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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