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차에 시부모님이 탈 때
시아버님이 조수석 앉으시도록 하는 것이 예의일까요?
아니면 시부모님 두분 같이 뒷 좌석에 앉으시도록 해야할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
저희 차에 시부모님이 탈 때
시아버님이 조수석 앉으시도록 하는 것이 예의일까요?
아니면 시부모님 두분 같이 뒷 좌석에 앉으시도록 해야할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
물어보세요. 어디 앉으실래요? 하고 먼저 선택권을 드리세요
시아버님이 알아서 뒤에 앉으시던데요.
맨 나중에 타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각자 알아서 차문 열고 타실겁니다.
조수석 앉으시고
나머지 식구들은 뒷자리.
남편이 운전하고 아버님 조수석에 앉으시라 해요
아버님이 저 보고 앉으라 하는데 제가 아니라고
하며 뒷 자리에 어머님하고 앉네요
걍 편한데로 하심 될듯요
시부모랑 같이 살았는데 외출할때 남편이 운전하고 시부모 뒷 자석 전 조수석 앉았고요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시아버지 조수석 난 아기가 있어서 아이랑 뒷 자석,,그냥 자연스럽게 이렇게 앉았는데
어디 앉으실꺼냐고 직접 물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조수석이 제일 안 좋은 자리로 알고 있어요.
뒷좌석엔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앉게 해야지요.
조수석에 아이 않고 타면
아이를 에어백 취급하는 거라고 하잖아요.
남편 운전하니 자연스럽게 제가 조수석 앉고
시부모님 뒤좌적 앉아요
그게 서로 편하지 않나요
부부끼리 앉아서 얘기하고
친정부모님이랑 타도 그렇게해요
제가 조수석 앉아요.
저는 잘 때 입벌리고 자는데 뒷좌석 앉으면 보통 어머님이랑 앉게 되니 불편하더라고요. 보통 명절이나 집안행사 때 차를 타면 이동거리가 꽤 되는데 뒷자리에 앉으면 가는 내내 신경을 쓰고 가야하잖아요. ㅠㅠ 어느 순간 깜빡 졸게 되면 저절로 입이 벌어져서 무한창피 ㅋ 그래서 저는 눈치껏 조수석에 탑니다. 물론 아버님이 먼저 조수석에 타시면 어쩔 수 없고요 ㅎㅎ
제가 조수석 앉아요. 2222222222222222
추가->저희 어머님이 좋은 분이시라서 같이 이동할 일 있을 때 아버님을 뒷좌석에 타라고 명령하십니다. "당신이 뒤에 타소." 이렇게요 ㅋ 그럼 전 "아니예요. 아버님 편하신대로 타세요." 이렇게 하고요. 이쯤되면 저희 아버님은 보통 조수석으로 향하시는데요. 이 때 어머님이 더 말씀 안하시면 그대로 타시는 거고, "뒤로 오소."라고 한마디 더 하시면 뒤로 타십니다. ㅋㅋ 전 너무 감사 ㅎㅎ
조수석에 앉으시라고 말씀드리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은데요. 젤 안좋은 자리죠.
그래서 저는 제 남동생 부부랑 부모님이랑 타게 될 경우 올케한테 앞자리 타라고 얘기합니다. 이동하는 동안이라도 편히 쉬라는 뜻에서요. 내 배려를 알겠냐만은 ㅋ
사장님이나 회장님 자리가 조수석 뒷자리입니다.
시어머니 먼저 뒷자리에 타게 하신후, 조수석 뒷자리에 시아버지 타고...
며느리는 조수석에 타는게 제일 나은것 같은데요~
조수석이 원래 상석이 아닌걸로 압니다.
그래서 사장이나 회장들도 다 뒷자리에 넓게 앉고, 비서들이 조수석에 앉죠~
공식적인 의전도 아니고 그냥 어른들이 앉고 싶으신데 앉게 하고 남는 자리 타는 게 제일 무난한데요.
아이가 있으면 아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가족간에 의전하듯 예의랍시고 굳이 여기저기로 타시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기사가 있는 차량은 조수석 뒷자리가 상석
남편이 운전하면 조수석이 상석
그리고 뒷자리보다 앞자리가 더 편해요
전 어른들 태울땐 편하게 앞자리 타세요 합니다
남편없이 며느리가 운전하는데 조수석에 자연스럽게 앉는 시아버지는 흔하신건 아니죠?시어머니는 혼자 뒷자석에 앉으시고ᆢ가방도 있고 스카프도 조수석에 있는데 치우고 앉으셔서 ㅠㅠ
그냥 내가 운전해요...
시어머니 옆에 앉기도 싫고
제가 하면 시부가 옆에 앉지않죠...
운전기사 두는 경우는 뒷자리가 상석이지만
자가운전은 조수석이 상석입니다.
요즘 자가운전용 차들은 앞이 더 편하지요.
전 아이들은 절대 못앉게하고.
남자 어른이시년 우선 권하고 괜찮다시면 제가 앞에 타요.
남편옆자리..조수석은 내가 앉아요.
남의차 얻어타는 입장이면 당연히 뒷자석이겠고요.
가끔 시아버지가 남편옆자리를 눈독들이는데..
전 싫어요. 제가 조수석에 앉는걸 일부러 보여줌으로서
남편옆자리는 내자리라는걸 일부러 보여줍니다.
그리고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는 뒷자석에 앉도록 해드립니다. 그게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해요
에티켓 무관, 타는 사람이 누구든 82에선 남편이 운전하는 차 조수석이 본인이 앉는게 법이니 따르세요. 저는 그렇게 안하지만
내가 편하면 안되나요 ???
시가에만 가면 지지고볶고 힘들어죽겠는데
내가 편하면 안되나요 ???
시가에만 가면 지지고볶고 힘들어죽겠는데
차라도 좀 편하게 타려고요.
시부??? 내가 한 밥 먹고 편히 있던 사람한테 차까지 양보하나요? 왜죠?
남편 옆자리가 며느리 자리라고 생각하신건지 꼭 그 조수석 자리에 타셔야 기분좋아하시는,
우리 어머님같은 분은 정녕 없는건가요?
내가 니 자리 앉았다, 확인까지 하시며 좋아하시는....ㅜㅜ
제가 운전할 때는 당연히 뒷좌석에 앉으시고요. ㅜㅜ
애 없으면 옆은 와이프
애 있으면 자연스레 애랑 와이프는 뒤, 기타 식구가 옆자리
이렇게 돼지 않나요?
조수석은 비워 두던데요?
제가 앞자리에 앉으라 권해도 저보고 앉으라고요.
조수석에는 운전자가 편한 사람이 앉아야 한다고요. 항상 제가 앉아요.
동방예의지국이라...ㅎㅎ
결혼초반엔 제가 조수석에 탔고요. 그 후로 제가 길치임이 드러나면서 길눈 밝은 아버님이 조수석, 아버님이 안 계시면 길 눈 밝은 어머님이 조수석.
아기 낳으면서는 아기와 함께 뒷자리. 아버님은 늘 조수석, 어머님은 아버님 없어도 애기보고 싶으셔서 저랑 늘 뒷자리.
애기가 어느정도 크니 아버님, 어머님이 다시 애기랑 놀고 싶어서 뒷자리, 저는 조수석. 어머님은 아버님 안 계셔도 아기랑 놀고 싶으셔서 여전히 뒷자리. 저는 애기한테 벗어나고 싶어서 여전히 조수석.
그냥 좀 편한대로 살아요.
맨 나중에 타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각자 알아서 차문 열고 타실겁니다....222
맨 나중에 타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각자 알아서 차문 열고 타실겁니다. 333
정해주던대요?
아버지 어디타시라고...앞에 앉으실때도있고 뒤에 앉으실때도있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71058 | 정말 잘못하면 또 5년 연장될 듯 ㅠㅠ 15 | 지혜롭게 | 2017/04/08 | 1,097 |
| 671057 | 안 "조폭·부인 논란, 그게 뭐가 중요한가..비전과 리.. 26 | 기사 | 2017/04/08 | 1,247 |
| 671056 | 검정고시 시험시 예비마킹 가능한가요? (시험중입니다} | 급질 | 2017/04/08 | 469 |
| 671055 | 문재인 큰일났네요 48 | 선관위토론 | 2017/04/08 | 2,476 |
| 671054 | 문재인할배 국회서 쿨쿨 주무시는 사진 한두번이 아니네요 .. 13 | 항아리 | 2017/04/08 | 1,192 |
| 671053 | 그래도 이런 사람은 안돼요 13 | 문할배 | 2017/04/08 | 739 |
| 671052 | 피부맛사지실,효과가 없나요? 7 | 50대 | 2017/04/08 | 2,118 |
| 671051 | 안철수후보의 문제점.. 31 | 이유 | 2017/04/08 | 1,186 |
| 671050 | 고속터미널 -> 이수역 - 자동차로 몇분 걸릴까요? (오늘.. 4 | 교통 | 2017/04/08 | 566 |
| 671049 | 새날분석-안철수는 적폐의 연장일뿐..정권교체 아니다 1 | 적폐연장 | 2017/04/08 | 374 |
| 671048 | 가방, 향수에 대한 신기한 개인적인 깨달음 15 | ㅎㅎ | 2017/04/08 | 5,332 |
| 671047 | 산여행님 31 | 감사해요. | 2017/04/08 | 1,435 |
| 671046 | 밥 그릇 집어던지는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죠? 6 | 꿈꾸는 이혼.. | 2017/04/08 | 2,611 |
| 671045 | 문재인과 문지지자들의 공격중 가장 기막힌것. 43 | 개인적 생각.. | 2017/04/08 | 1,081 |
| 671044 |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공약 3 | 서민가정 | 2017/04/08 | 455 |
| 671043 | 현 중3은 대입 100% 수시로? 4 | .. | 2017/04/08 | 1,750 |
| 671042 | 전세 묵시적 갱신 후 보증금 증액 6 | 내가 이럴려.. | 2017/04/08 | 1,422 |
| 671041 | 안철수 결국 사드 찬성으로 돌아섰네요. 40 | 뱀의 혀 | 2017/04/08 | 1,364 |
| 671040 | 산수유축제 1 | ㅠㅠ | 2017/04/08 | 578 |
| 671039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 두분이 그리.. | 2017/04/08 | 1,040 |
| 671038 | 생일날 남편에게 요구하는게 뭔지요? 13 | 참신한 생각.. | 2017/04/08 | 1,782 |
| 671037 | 미리 예상해보는 안철수 정권의 앞날(픽션) 11 | 꺾은붓 | 2017/04/08 | 858 |
| 671036 | 포스코 이사였던 안철수, 공정경제 말할 자격 없어 | 포스코 이사.. | 2017/04/08 | 412 |
| 671035 | 대선후보들 학생인권 수능 비교 1 | 예원맘 | 2017/04/08 | 401 |
| 671034 | 안철수 지지자들 중 어이 없는 댓글 중 하나 20 | 000 | 2017/04/08 | 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