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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영장담당판사가 서향희 대학동기

ㅇㅇ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17-03-30 12:25:59
강부영 이라는 판사
서향희 대학동기이고
그의 부인과는 서향희가 절친이라네요.

오늘 주진우기자 페북에 올라온 글입니다.

법대로만 해라!!!
IP : 110.70.xxx.2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0 12:2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고대 법대에서 1년에 사시를 몇명이 붙는데 그걸 동기라고 언급하나요.

    이건 좀 억지

  • 2. ㅇㅇ
    '17.3.30 12:30 PM (39.7.xxx.161)

    고대법대이고 74년생이랍니다. 고대동문들 많은데요.

  • 3. ㅇㅇ
    '17.3.30 12:34 PM (58.140.xxx.55)

    법조계 사람들 학교 혼사 친구 동기등등 안엮인 사람들이 없어요. 그 리그는 한다리걸치면 서로 모두. 다 아는 집단이라고 봐야죠.
    올케랑 학교동기인걸가지고 뭐라해봐야
    ..

  • 4. ㅇㅇ
    '17.3.30 12:36 PM (110.70.xxx.212)

    뭐가 억지요?
    일부러 엮은것도 아니고 사실대로 올린건데.
    아래 서향희글 있길래 생각나서 적었어요.

  • 5. rolrol
    '17.3.30 12:42 PM (59.30.xxx.239)

    그런 연결이 있더라도 전 왠지 그게 오히려 구속에 영향을 줄 지도 모른다는 다른 추측도 하게 되네요
    동정 이미지로 감옥에 가면 정치적으로나 돈과 관련된 부분이나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유리한 일이 될테니까요

  • 6. 좋아요
    '17.3.30 12:46 PM (175.211.xxx.111)

    판사 부인이랑 서향희가 절친이라는 건...

  • 7. 오죽하면
    '17.3.30 12:48 PM (70.178.xxx.237)

    의심부터 들겠어요. 당연한 걱정이죠.

    그런데, 진짜 기각시키면, 조의연 역적취급 당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것인데
    두고 봅시다.
    얼굴, 이름, 출신까지 다 나왔으니.

  • 8. 절친이라잖아요
    '17.3.30 12:49 PM (223.62.xxx.242)

    그냥 동기만인게 아니라..

  • 9. ..
    '17.3.30 12:5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인맥이 무서운 이유가, 반전이 없다는 것 때문이지요.
    황교안?

  • 10. 오늘 아침에
    '17.3.30 12:54 PM (125.176.xxx.108)

    서향희까지 와서 삼성동 들어간게 이상했는데 이런 연유가 있었군요
    뭐 좋은 날이라고 이제껏 보지도 않던 올케 서향희를 집에 들인 이유가 그거였네요

  • 11. ㄷㄷ
    '17.3.30 12:57 PM (116.40.xxx.2)

    만의 하나 기각 내리면
    다 뒤집어 씁니다. 동기 얘기 나오면서.
    그리고 평생 갑니다. 조의연과는 파장에서 비교가 안되죠.

    가정 가진 가장이고, 애들도 크고, 앞으로도 판사생활 오래 할텐데
    저쪽 집안 내력처럼 X 맞은게 아니라면... 대체 뭐하러 그런 무리수를.
    구속 가능성 90%라 믿어요.

  • 12. rolrol
    '17.3.30 1:03 PM (59.30.xxx.239)

    오늘 모습을 보인 건 구속을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측근들에게 교체를 보여주는 일종의 제스처라고 봅니다
    친박계와 박사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되어 보겠다는 제스처요
    새로운 구심점에게는 예전 구심점의 구속과 동정적 이미지가 더 큰 이익이 될테니
    굳이 구속을 막을 필요가 없겠죠
    그저 대외적으로 내가 이만큼 힘쓰고 있다는 어필의 제스처같아요

  • 13. ..
    '17.3.30 1:47 PM (180.229.xxx.230)

    어쩐지..뜬금없이 웬 박지만? 했네요

  • 14. 제발
    '17.3.30 4:06 PM (218.236.xxx.162)

    법대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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