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의 철학.

... 조회수 : 696
작성일 : 2017-03-30 09:22:00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 더 의미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

        "별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것이 인간의 삶 이라 생각한다.


                                      -너무도 마음에 와 닿아서 가져 왔습니다.-

IP : 203.90.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7.3.30 9:25 AM (211.214.xxx.217)

    좋은 글, 여운이 남는 글 소개...감사합니다.

  • 2. ᆞᆞ ᆞᆞ ᆞ
    '17.3.30 9:26 AM (125.184.xxx.40)

    이공계 출신의 사람이 철학적이기 까지 하네요

  • 3. Timhortons
    '17.3.30 9:29 AM (210.117.xxx.136) - 삭제된댓글

    동감...

    같은 생각을 가진이와 산다는 거.... 왠지 고요하고 평안해지내요


    이런 삶을 얻기 위해 지지합니다.

  • 4. ㅎㅎㅎ요즘 초딩도
    '17.3.30 9:30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저 정도의 어휘와 감성은 다 갖고 있어요. 50대 후반이 저렇게 밖에 표현 못하는 걸 나무라야 진짜 지지자지.^^

  • 5. 윗님
    '17.3.30 9:34 AM (203.229.xxx.253) - 삭제된댓글

    유치하다.... 안철수의 철학을 폄훼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안철수의 삶 이상의 삶을 살고 계시겠네요. 정말 저질이야.....

  • 6. . .
    '17.3.30 9:35 AM (58.226.xxx.132)

    의미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키는 사람...우리가 다 같은 걸 추구한다면 훨씬 살만한 세상이 오겠죠.
    우리 분탕종자는 무시해요. . . 알바단도 먹고 살아야 하니.

  • 7. ...
    '17.3.30 9:36 AM (203.90.xxx.70)

    윗님은 저 정도의 감성은 갖고 계시면서 그걸 안후보 까는 데 에만 쓰세요?
    그 감성 좀 예쁜데 쓰시지.

  • 8. Timhortons
    '17.3.30 9:38 AM (210.117.xxx.136)

    211.243.xxx

    그러게요~

    저정도 밖에도 철학이 없는 초딩만도 못한 어휘를 가진 노인분이 계셔서리...

    60대에 식탐과 간담만으로 표현하는....그 분께 "국어가 먼저다" 라는 책이나 읽어드리세요~

  • 9. ....
    '17.3.30 9:43 AM (220.125.xxx.44)

    뭔가 멋지네요. 안철수님 화이팅입니다요.

  • 10. ...
    '17.3.30 10:20 AM (118.38.xxx.29)

    찌질이 찬양세력이 이리 많구만

  • 11. 빠빠순
    '17.3.30 10:41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90년대 빠순이들 보는 것 같아요. 우웩~^^;;

  • 12. 샬랄라
    '17.3.30 11:39 AM (210.86.xxx.10)

    말 보다 과거 행위로 사람을 판단해야 실수가 적습니다

  • 13. 문도리코
    '17.3.30 11:50 AM (59.6.xxx.208)

    말 보다 과거 행위로 사람을 판단해야 실수가 적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정책은 안철수님꺼 베껴쓰고 세월호로
    아이들 유리창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애원 하고있을 때
    일식집이고 한정식집으로 맛집 탐방 다닌 사람의 과거만
    보더라도 절대 문재인을 찍는 실수를 하면 안되겠죠.

  • 14. 장군이
    '17.3.30 11:55 AM (1.233.xxx.201)

    영혼이 없어서 불쌍한 사람들은
    저런 말을 보고 읽고서도
    알아듣지 못하고 오해하고 곡해합니다

  • 15. ......
    '17.3.30 12:55 PM (125.178.xxx.232) - 삭제된댓글

    샬랄라님은 조용히 지켜보시기만 하시더니 어제부터 안철수글마다 따라다니면서
    어깃장을 놓으시네요.저앞페이지부터 안철수글마다 따라다니시네..샬랄라님 댓글만보이네요
    고정닉이시라 그런가요.ㅎㅎㅎ
    마음이 바쁘신거 같은데 이런글까지 어깃장 안놓으셔도 됩니다.

  • 16. 가슴이
    '17.3.30 7:39 PM (182.222.xxx.195)

    안철수 후보님~
    정말이지 너무 많은 가시밭길 걷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해요.
    이글 보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424 내일 국민의당 서울 인천지역투표날입니다~~~ 22 ㅇㅇ 2017/04/01 724
668423 요즘같은 환절기에 옷 어떻게 입고 다니시나요...? 5 봄햇살 2017/04/01 1,996
668422 끌올)미수습자 가족분들이 도움을 요청하셨네요-링크 1 !!! 2017/04/01 593
668421 넘사벽의 인물좀 만나봤음하내요 6 ㅇㅇ 2017/04/01 1,516
668420 종편,찌라시,기레기들이 요즘 띄우는 선수가... 29 2017/04/01 2,540
668419 고령의 어머니 허리치료 문의드립니다 5 mjpark.. 2017/04/01 1,192
668418 식료품 옷 물가 1위 전체 물가 6위 서울 21 김ㅔ 2017/04/01 1,998
668417 82쿡님들은 가방 보통 어떤거 쓰세요..??? 5 .... 2017/04/01 2,450
668416 기침과 숨 쉴 때 가슴에 뭐가 낀것 같은 느낌 1 기침 2017/04/01 1,232
668415 영어로 "주말에"라고 3 ㅔㅔ 2017/04/01 1,731
668414 들깨 생거 사서 4 들깨 2017/04/01 914
668413 82 초보자 회원님들 필독 7 . . . 2017/04/01 564
668412 노력하는 법을 몰라서 3 ㅇㅇ 2017/04/01 1,224
668411 영어단어 100개 ~ 9 ... 2017/04/01 2,680
668410 안철수 "朴 사면 발언 공격 문재인, 대세론 무너져 초.. 48 예원맘 2017/04/01 1,955
668409 백호랑이 꿈 꿨는데요 6 dream 2017/04/01 2,491
668408 엄마와의 갈등 7 ㅇ.. 2017/04/01 1,586
668407 부부싸움에 방치 되었던 아이 바로 저에요 5 ㅇㅇ 2017/04/01 4,088
668406 광주광역시 침 잘 놓는곳 알려주세요. 어깨가 2017/04/01 704
668405 파래김과 조미김 차이요 4 애옹 2017/04/01 1,015
668404 7d 건망고 아시나요? 6 00 2017/04/01 1,876
668403 강원도 고성여행가는데 볼거리 먹을거리 추천부탁합니다. 8 여행 2017/04/01 3,143
668402 영어 교과서로 공부했다던 글에 있던 초등 영어 교과서는 5 궁금해요 2017/04/01 2,100
668401 아 내 손발~~ 9 달래 2017/04/01 1,326
668400 인천 유괴 살인 사건 왜 이렇게 묻히죠? 6 dd 2017/04/01 4,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