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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8세 살해녀와 이번 원룸 살해녀는 얼굴 공개해라

낮짝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17-03-30 09:11:11

인천 그년 부모는 변호사 선임전에는 아무 말도 안하겠다라...그런 인간이니 저런 미친년을 낳아서 길렀을 것이고.

저런 강력범들 얼굴 가려줘서 몇년뒤 어슬렁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죠.

언제 바뀔거야.

박근혜나 이명박같은 강력 범죄자들이 대통령을 하니 나라법이 가해자 위주로 돌아가는데

얼굴 반드시 공개해야해요

IP : 124.199.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치겠다
    '17.3.30 9:21 AM (211.251.xxx.138)

    아 정말... 우리동네라서.. 정말 미치겠네요..

  • 2. 동감...
    '17.3.30 9:23 AM (118.221.xxx.66)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라서 형도 안살겠지...
    내 자식이랑 같은 대학을 다녀도 아무도 모르겠지...

  • 3. 무서워요
    '17.3.30 9:42 AM (106.246.xxx.138)

    저도 우리동네라 무섭네요.
    근처에 구청, 경찰서 다 있는데도 저러네요. 무서워요...
    애들 학교 보내놓고 아무도 따라가지 마라 했네요.

  • 4. 내가
    '17.3.30 9:48 AM (112.164.xxx.149)

    부모라면 차라리 안전한 감방에 넣겠구만... 10대 여자애가 동네 초등 저학년애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 토막살해하고 숨기기까지 치밀하게 행동했던데 그걸 또 감형 받아보겠다고 바로 변호사 선임... 그렇게 질환으로 몇 년 살다 나와 봤자 20대.. 성형하고 이름 바꾸고 이사가서 결혼시킬 계획하지는 않는건지..
    저런거 낳고 길렀으면 끌어 안고 죽는 시늉은 못해도 바람직한 책임을 지어야지. 뭘 잘했다고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대응한다고...

  • 5. 공개찬성
    '17.3.30 9:51 AM (223.33.xxx.54)

    연수경찰서에 얼굴 공개하라고 의견 넣고 싶어요.
    시민들이 목소리를 내야 시정되죠.
    불안해서 어찌 살아요.

    그리고 아이들 입학하면 키즈폰이나 폴더폰이라도
    사줘야겠어요. 엄마에게 연락해야 된다고 핸드폰
    빌린다고 말한 후 4분후에 그 여자랑 엘리베이터
    타는걸 CCTV로 확인했다니 참. . .

  • 6. 비니맘
    '17.3.30 10:13 AM (118.148.xxx.57)

    범죄자들 인권만 생각하지 말고 피해자의 인권도 생각합시다!!!!! 다 공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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