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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식보다 난 화분을 아끼고 가꾸는 남편 진짜 욕나와요

아오 덴장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17-03-29 19:18:04
말하면 내 입만 아프구요, 골초에 집에서도 베란다에서 당당하게 담배 피는!!
그런 인간이 난 화분을 미치도록 예뻐합니다. 전 늘 깨부시는 상상을 하지요. ㅎㅎ
그까짓 난이 뭐라고!! 뭣이 중헌디!?? 이러다 득도하겠어요. 사리 나옵니다.
IP : 175.223.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9 7:21 PM (49.142.xxx.181)

    남편 집에 없을때 물을 왕창 계속 주세요. 그럼 죽어버림;;
    아우 골초에.. 집에서도 피고.. 베란다에서 피면 윗집은 어쩌라고.. ㅠ너무 얄밉네요.

  • 2. 님도
    '17.3.29 7:38 PM (221.127.xxx.128)

    남편에게 정성을 다 해 보세요
    다 상대적인것이니...반응이 있겠죠

    맘 둘 곳이 없으니 말없는 화초에게 쏟나 봅니다

  • 3. 개새끼야
    '17.3.29 7:41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담배는 나가서 쳐펴라

  • 4. 웃긴다
    '17.3.29 7:49 PM (221.167.xxx.56)

    님도 님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 5.
    '17.3.29 8:02 P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정성을 다 해 보세요
    다 상대적인것이니...반응이 있겠죠

    맘 둘 곳이 없으니 말없는 화초에게 쏟나 봅니다 222

    화분 깨면 가정에 마음 안 둘겁니다

  • 6. 별 미친...
    '17.3.29 8:11 PM (218.157.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정성을 다 안해서 난을 예뻐한다는 저런 발상은 노예근성이겠지요?

  • 7. 삼천원
    '17.3.29 8:41 PM (202.14.xxx.178) - 삭제된댓글

    토끼를 한마리 길러보심이...

  • 8.
    '17.3.29 8:50 PM (121.128.xxx.51)

    남편 없을때 커피 두잔 타서 한잔은 아내인 원글님이 드시고 한잔은 상간녀인 난초에게 부으세요
    네번만 그렇게 하면 난초잎이 커피색으로 변해요

  • 9. 난초고 뭐고
    '17.3.29 9:05 PM (218.154.xxx.119)

    정말 담배는 나가서 펴야지 입을꼬매고싶네요 우리집 남자들은 담배안피워요 삼부자

  • 10.
    '17.3.29 11:47 PM (125.184.xxx.67)

    죽이시면 안돼요
    ㅋㅋㅋㅋㅋ
    일부러 죽인거 알게 되면 사단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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