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자식보다 난 화분을 아끼고 가꾸는 남편 진짜 욕나와요

아오 덴장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7-03-29 19:18:04
말하면 내 입만 아프구요, 골초에 집에서도 베란다에서 당당하게 담배 피는!!
그런 인간이 난 화분을 미치도록 예뻐합니다. 전 늘 깨부시는 상상을 하지요. ㅎㅎ
그까짓 난이 뭐라고!! 뭣이 중헌디!?? 이러다 득도하겠어요. 사리 나옵니다.
IP : 175.223.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9 7:21 PM (49.142.xxx.181)

    남편 집에 없을때 물을 왕창 계속 주세요. 그럼 죽어버림;;
    아우 골초에.. 집에서도 피고.. 베란다에서 피면 윗집은 어쩌라고.. ㅠ너무 얄밉네요.

  • 2. 님도
    '17.3.29 7:38 PM (221.127.xxx.128)

    남편에게 정성을 다 해 보세요
    다 상대적인것이니...반응이 있겠죠

    맘 둘 곳이 없으니 말없는 화초에게 쏟나 봅니다

  • 3. 개새끼야
    '17.3.29 7:41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담배는 나가서 쳐펴라

  • 4. 웃긴다
    '17.3.29 7:49 PM (221.167.xxx.56)

    님도 님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 5.
    '17.3.29 8:02 P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정성을 다 해 보세요
    다 상대적인것이니...반응이 있겠죠

    맘 둘 곳이 없으니 말없는 화초에게 쏟나 봅니다 222

    화분 깨면 가정에 마음 안 둘겁니다

  • 6. 별 미친...
    '17.3.29 8:11 PM (218.157.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정성을 다 안해서 난을 예뻐한다는 저런 발상은 노예근성이겠지요?

  • 7. 삼천원
    '17.3.29 8:41 PM (202.14.xxx.178) - 삭제된댓글

    토끼를 한마리 길러보심이...

  • 8.
    '17.3.29 8:50 PM (121.128.xxx.51)

    남편 없을때 커피 두잔 타서 한잔은 아내인 원글님이 드시고 한잔은 상간녀인 난초에게 부으세요
    네번만 그렇게 하면 난초잎이 커피색으로 변해요

  • 9. 난초고 뭐고
    '17.3.29 9:05 PM (218.154.xxx.119)

    정말 담배는 나가서 펴야지 입을꼬매고싶네요 우리집 남자들은 담배안피워요 삼부자

  • 10.
    '17.3.29 11:47 PM (125.184.xxx.67)

    죽이시면 안돼요
    ㅋㅋㅋㅋㅋ
    일부러 죽인거 알게 되면 사단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7440 국민90%가 구속반대합니다 76 tkqkgk.. 2017/03/30 18,232
667439 35세 된 아들이 40세 노처녀를 결혼상대자로 데리고 왔다면 38 미음 2017/03/30 23,927
667438 아기 낳았는데 집에 온다는 손님 거절하고 싶어요. 18 ㅇㅇ 2017/03/30 7,297
667437 문캠의 비리행태는 끝이 없네요ㄷㄷㄷ [채널A단독]문캠 강제 선거.. 24 문재인 2017/03/30 1,599
667436 2017년 3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4 세우실 2017/03/30 691
667435 수도권 지역중.... 1 ........ 2017/03/30 470
667434 직장에서 오해받았을 때 적극적으로 해명해야하나요? 2 . 2017/03/30 1,793
667433 이런 사람 이해 되세요? 2 ... 2017/03/30 1,225
667432 나 편하자고 어린초등생 혼자 등하교하는데 저 잔소리 좀 들어야겠.. 15 무서운세상 2017/03/30 4,354
667431 중학생아들 수련회 갔는데 연락이 없어요 ㅠㅠ 20 공감 2017/03/30 4,110
667430 벤쿠버 다운타운에 약정안하고 휴대폰 파는 곳이 있을까요? 1 큐큐 2017/03/30 555
667429 아래 세월호글보니 통화목록 삭제한거 알거같아요 4 ㄴㄷ 2017/03/30 1,511
667428 엄마가 가셨어요 치매이신 아버지께 알려드려도 괜찮을까요? 11 .. 2017/03/30 4,584
667427 학종)최상위권 학생을 위한 불편힌 배려 2 ㅊㅊ 2017/03/30 1,822
667426 "한국산연 정리해고 철회하라" 일본 주민, 산.. 2 후쿠시마의 .. 2017/03/30 860
667425 헐~ 檢 ‘靑 압수수색’ 정보 미리 새나간 정황 포착 1 그렇지..... 2017/03/30 948
667424 미국뉴욕으로 보내는택배에 명란젓될까요? 6 yoon 2017/03/30 1,847
667423 해외에 살고 있는데요. 63 tlsn 2017/03/30 18,908
667422 등산 좋아하는 분들은 혼자도 등산 하시나요? 5 등산 2017/03/30 2,028
667421 왜 애 낳으면 남편은 찬밥이 될까요? 9 .. 2017/03/30 2,885
667420 애어비앤비 사용해 보신 분 1 혹시 2017/03/30 992
667419 이제 종착지가 머지않은 것 같다. 꺾은붓 2017/03/30 669
667418 더불어민주당 `사실상 본선` 연일 흥행 대박 5 닉넴프 2017/03/30 1,225
667417 앉았다 일어났을 때 팽돌며 심하게 어질어질함.어떤 증세일까요??.. 5 ... 2017/03/30 1,528
667416 민주당 각 후보지지자 여러분께 28 .. 2017/03/30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