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가 함께 배울수있는 운동 있을까요?
작성일 : 2017-03-29 09:01:22
2312333
10살 여자아이인데 그동안 주2회 학교체육과 인라인을 2년가까이 했어요..
그런데 이동네는 여자아이들이 운동을 많이 안하는지 학원에 여자아이 두명중 한명이 그만두니 이제 하기 싫다고ㅠ
저는 운동을 계속 시키고싶어서 다른운동을 권하니 다 하기 싫고 엄마랑 같이 배울수있는 운동을 하겠대요..
따로 배우지않고 걷기 줄넘기등도 생각해봤으나 원래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 어느정도 강제성이 있어서 할거 같아요..
생각나는건 탁구 배드민턴정도 뿐인데 또 뭐 없을까요?
제가 공부는 안시켜도 운동은 꼭 시키고싶은 엄마라^^;;
추천해주세요~
IP : 118.222.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민문화센터
'17.3.29 9:20 AM
(203.234.xxx.6)
에서 하는 운동들 중에 부모가 동반하면 아이도 넣어주는 프로그램이 꽤 있더라구요.
2,3만원대라 둘이 같이 해도 가격 부담 없어서 좋구요.
저도 딸아이랑 같이 하려고 필라테스와 요가 줌바댄스 중 아이에게 하고 싶은 걸 물어서 골랐어요.
혹시 몸살림운동도 센터에 있으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2. ..
'17.3.29 9:24 AM
(210.217.xxx.81)
강습까지 생각하신다면 테니스요~
3. ...
'17.3.29 9:47 AM
(220.116.xxx.82)
그 나이에 시작하면 배우는데 오래 걸리는 운동 시키세요
같이 하려면 수영같은 것도 좋지만, 윗분 말씀하신 테니스나 배드민턴 같은 건 제대로 하려면 시간 오래 걸려요
나이가 어릴 때 배울수록 쉽게 쉽게 늘구요
저는 40대 중반에 배드민턴 시작했는데 진짜 안늘고 어려운 운동이거든요
같이 시작한 중학생은 벌써 멀리멀리 실력 늘어서 도망갔구요 ㅎㅎㅎ
요즘 초등학생들이 클럽에 꽤 많이 나오는데 이 친구들은 볼 때마다 실력이 달라져요
아마 테니스나 배드민턴 시작하시면 따님 실력 느는 속도를 엄마가 못 따라갈 거예요
그치만 어릴 때 시킬수록 좋은 운동이긴 해요
게다가 이런 운동은 사교적인 성격을 만들어주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파트너랑 하는 운동에다 게임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하는 운동이라 기본적인 스포츠맨쉽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상대하는 배려나 매너같은 걸 자연적으로 배우게 되는 듯해요
아님 요즘 성인 발레도 유행인데 엄마랑 딸이랑 같이 발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4. 저도
'17.3.29 10:11 AM
(116.36.xxx.24)
배드민턴 추천이요.
운동량이 많고 둘이 같이 하기도 좋아요.
게다가 실내에서만 진행하니 날씨 상관없이 할수있어 좋은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68472 |
신구씨가 82세? 헉 1 |
.. |
2017/04/01 |
1,474 |
| 668471 |
여름휴가 동남아 어디 좋아하세요 3 |
플래너 |
2017/04/01 |
1,712 |
| 668470 |
고등수학인강은 어디가.. 23 |
.. |
2017/04/01 |
2,551 |
| 668469 |
비타민제 식후?식사도중? 언제 먹나요? 4 |
비타민 |
2017/04/01 |
2,132 |
| 668468 |
안철수 국민의당 수도권 경선 일정과 장소 4 |
투표 |
2017/04/01 |
476 |
| 668467 |
남편 연봉이 7500인데... 실수령액이 너무 적어요. 46 |
이상 |
2017/04/01 |
56,197 |
| 668466 |
박근혜 사면에 대한 안철수 입장 1 |
예원맘 |
2017/04/01 |
533 |
| 668465 |
박그네 잘한다던 대다수의 언론들 3 |
ㄱㄴ |
2017/04/01 |
677 |
| 668464 |
[단독]수사 조력자 고영태, 검찰 칼끝 못 피해가 2 |
........ |
2017/04/01 |
1,553 |
| 668463 |
안철수측 "文측 승리한듯 검증 회피…5년전 박근혜 연상.. 22 |
한국노총 토.. |
2017/04/01 |
1,023 |
| 668462 |
문재인 까기 알바들 너무 심하네요 29 |
악플러 |
2017/04/01 |
663 |
| 668461 |
인천동춘동사건요. 8 |
ㅡㅡ |
2017/04/01 |
4,130 |
| 668460 |
군 헬기로 지질조사 장비 성주골프장에 이송 1 |
후쿠시마의 .. |
2017/04/01 |
389 |
| 668459 |
최순실 면회금지 4개월만에 끝…朴과 말맞추기 우려도 5 |
구치소옮겨라.. |
2017/04/01 |
2,630 |
| 668458 |
냉장고 정면이 자석이 아니라..뭘 붙히고 싶어도ㅠㅠ 8 |
ㄱㅅ |
2017/04/01 |
2,173 |
| 668457 |
추워서 못 일어나겠네요 2 |
.. |
2017/04/01 |
1,273 |
| 668456 |
日외무상 "한국 새 정권에도 위안부 합의 이행 요구&q.. 3 |
후쿠시마의 .. |
2017/04/01 |
410 |
| 668455 |
새벽에 올라온 무서운 이야기글 보신분? 4 |
ᆞᆞ |
2017/04/01 |
3,573 |
| 668454 |
국민의당 대선후보선출 경선 방식 논란 확산 18 |
닉넴프 |
2017/04/01 |
1,629 |
| 668453 |
문재인은 국회의원 성적도 꼴찌에요 33 |
진실 |
2017/04/01 |
1,518 |
| 668452 |
초등1학년 친한 친구의 심한 장난? 어찌 해야 할지요? 5 |
... |
2017/04/01 |
1,378 |
| 668451 |
꼭 부탁드립니다~^^ 40대 여자 이름 25 |
개명^^ |
2017/04/01 |
4,285 |
| 668450 |
언론의 비열한 선거공작 3 |
나무이야기 |
2017/04/01 |
451 |
| 668449 |
엄마가 싸구려 코팅냄비를 주셨는데 안쓰고 싶어요 10 |
ㅁㅁ |
2017/04/01 |
2,946 |
| 668448 |
공항에서 본 멋진 아빠 3 |
.. |
2017/04/01 |
5,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