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딩굴거리는 이유?

궁금 조회수 : 4,039
작성일 : 2017-03-28 17:36:58

주택에 살아서 동네 고양이들이 우리집 마당에서 잘 놀아요.

언제부터인가 제가 밥 챙겨주고 있더라구요..

제가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는 못하는 겁쟁이인데요..

고양이가 오늘 마당 잔디밭에 누워서 자꾸 딩굴딩굴하던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방향 저방향으로 굴러다니던데,,왜 저러나 싶어서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계실까요? ^^;;



IP : 220.123.xxx.1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이
    '17.3.28 5:38 PM (211.246.xxx.139) - 삭제된댓글

    반갑고 좋아서 그러는거 같아요

  • 2.
    '17.3.28 5:39 PM (221.146.xxx.73)

    진드기 아닐까요?

  • 3. 항복
    '17.3.28 5:46 PM (168.126.xxx.50)

    같이 놀자고, 당신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는 뜻이에요
    원글님 집이 무척 좋은가봐요

  • 4. 네냥맘
    '17.3.28 5:46 PM (125.178.xxx.212)

    지들딴에는 최대한 맘편하고 기분좋고 반갑고 하면 그러더라구요~ 늘 긴장하고 사는 아이들인데 거기서는 안심해도 되니까 그러는거 같아요.
    우리 식구들 어디 나갔다오면 넷이 나와서는 다같이 뒹굴뒹굴 거려요.ㅎ

  • 5. ㅇㅇ
    '17.3.28 5:49 PM (183.96.xxx.12)

    배부르고 기분좋을 때 하는 행동들이에요~~!
    친해지면 발 사이로 왔다 갔다 하며 부비 부비도 합니다
    주택이라서 이웃 눈치 안보고 길냥이 밥 줄 수 있어서 너무 좋겠어요

  • 6. ...
    '17.3.28 5:49 PM (124.49.xxx.100)

    ㅋㅋ 귀엽네요.

  • 7. 아..
    '17.3.28 6:00 PM (119.82.xxx.19)

    방에서 고양이키우고싶네요 ㅠ 햄스터두마리 키우는 1인...

  • 8. 맘이 편해서
    '17.3.28 6:05 PM (14.47.xxx.229)

    그래요 원글님 집이 좋은가 봅니다

  • 9. ㅎㅎ
    '17.3.28 6:08 PM (1.230.xxx.4)

    엄청 기분 좋다, 이거죠.

  • 10. . . .
    '17.3.28 6:09 PM (119.71.xxx.61)

    애굡니다

  • 11. ...
    '17.3.28 6:29 PM (211.214.xxx.35)

    저희 고양이는 제앞에서만 뒹굴거려요~~
    좋아하는 사람과 편안한 장소 때문 아닐까요^^

  • 12. 누리심쿵
    '17.3.28 7:07 PM (175.223.xxx.24)

    편한 장소에서 저런행동히더라구요
    원글님이 좋은가봐요^^

  • 13. 우리
    '17.3.28 7:10 PM (61.75.xxx.94)

    냥이는 멸치 먹고 싶을때는 내앞에서 수도 없이 이리저리 뒤집어요.
    화장실에 가면 내가 나올때를 기다렸다가 뒹굴어요.

    그러다 일어나서는 빨리 달라고 걸음을 걷지 못하게 하죠 빨리 달라고요.
    그럼 어쩔수 없이 주게 돼요.너무 이뿌거든요.

  • 14. 나름
    '17.3.28 9:51 PM (222.233.xxx.7)

    교태라고나할까?????

  • 15. ..
    '17.3.28 11:30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그거 발라당이라고 하죠~애교부리는거에요~

  • 16. .....
    '17.3.29 2:38 AM (118.176.xxx.128)

    뒹구는 거는 애교 부리는 거에요. 그 배후에는 간식이라도 얻어먹겠다는 흑심이 숨어 있고.

  • 17. ...
    '17.3.29 11:44 AM (112.216.xxx.43)

    고양이가 배를 보인다는 건 여러 모로 긍정의 신호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951 [단독] 침몰 당시 세월호 “‘4번 탱크 평형수’ 없었다” 열적.. 12 고딩맘 2017/04/03 2,028
668950 작년 김장양념으로 지금 김치 담아도 될까요? 2 김치 2017/04/03 1,121
668949 장학생으로 학비 면제받았을 경우 학사경고 받으면 3 다시 2017/04/03 1,002
668948 안철수가 말하는 친문패권주의 5 안철수 2017/04/03 488
668947 박지원 ㅡㅡ; 1 ㅇㅇ 2017/04/03 625
668946 신축아파트도 규모 따라 청약통장 필요한가요? 부동산 2017/04/03 419
668945 윤식당 접시 어디꺼에요? 윤식당 접시.. 2017/04/03 1,988
668944 저희집 개가 계속자요 1 123 2017/04/03 1,153
668943 커튼 브라켓 혼자 달기 쉽나요? 2 ㅎㅎ 2017/04/03 1,201
668942 해외구매대행업 하시는 분 있으세요? 저도 해보려구요 1 ooooo 2017/04/03 754
668941 오늘뭐먹지 토마토무수분카레 보셨나요?? 2 ..... 2017/04/03 1,354
668940 홍신애는 또 피소당했다네요. 근데 변호사가 ㅇㅇ 2017/04/03 2,430
668939 고딩 문제집좀 추천부탁드립니다 2 5등급정도 2017/04/03 740
668938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면서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요.... 9 ren 2017/04/03 1,820
668937 저렴한 항공권 검색은 어떻게 하시나요? 9 여행자님들,.. 2017/04/03 2,134
668936 성적순 반편성, 조직적 컨닝 ..일그러진 교실 현실 2017/04/03 887
668935 노령견 살 찌우는 방법 3 .. 2017/04/03 783
668934 꼬막 삶았는데 꼬린내가 나요 6 ^^* 2017/04/03 1,630
668933 안철수는 개혁대상에게는 강하고 약자인 국민에게는 따틋한 사람 23 예원맘 2017/04/03 688
668932 장미라사넥타이 ㅠㅠ .... 2017/04/03 780
668931 커피 1인1잔 그리고 생활매너 11 2017/04/03 4,222
668930 CF속 둥근공안에 들어가서 들판을 굴러가는 ^^;; 3 SOS 2017/04/03 858
668929 '박지만 부부의 첫 방문' 6 공감되는말 2017/04/03 3,252
668928 오늘 밖 날씨 어떤가요? 2 질문 2017/04/03 906
668927 오늘 발표..민주당 수도권 선거인단 136만명이네요. 37 ㄷㄷㄷ 2017/04/03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