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서울 수도권 30평이상 6억이상인 경우 많은데
앞으로 보유세 걱정 안되세요?
유력후보들이 모두 보유세(부동산 재산세) 강화시킬 것 같은데..
저희가 집 옮겨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특별히 집주인들이 고민하는 것 같지 않아서요.
요새 서울 수도권 30평이상 6억이상인 경우 많은데
앞으로 보유세 걱정 안되세요?
유력후보들이 모두 보유세(부동산 재산세) 강화시킬 것 같은데..
저희가 집 옮겨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특별히 집주인들이 고민하는 것 같지 않아서요.
퍽이나 강화시키겠네요
지들돈 들이겠어요?
어쩌겠어요?
거래세를 낮추고 보유세는 강화할 거 같아요.
시끄럽겠지만 대세일 거 같아요
맞아요. 거래세(취득세)가 너무 높더라구요.
이건 좀 낮추고 보유세는 강화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노통때 6억이상에 시행한걸 이명박때 완화해서 9억이상이 되었죠?
그런데 그때보다 지금 6억이상 고가 아파트가 훨씬 많아져서
세금은 엄청 걷히겠어요.
한 채라 걱정은 안해요.
남편이 세금 많이 내는 편이고
저는 월급이 적고.
세금만 제대로 쓰인다면,
복지를 늘려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 와 선순환 된다면
제가 지지하는 후보가 집권한다면
기꺼이 더 낼 의향 있습니다.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고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고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그래도, 부동산, 은행재산에서 방까이.. 상대적으로 이쪽으로 세금을 적게 매겨서. 심지어 부동산은 점프하면서 오르기까지.)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고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복지비는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그래도, 부동산, 은행재산에서 방까이.. 상대적으로 이쪽으로 세금을 적게 매겨서. 심지어 부동산은 점프하면서 오르기까지.)
현금재산, 부동산 부분도 강화되겠죠.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고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복지비는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그래도, 부동산, 은행재산에서 방까이.. 상대적으로 이쪽으로 세금을 적게 매겨서. 심지어 부동산은 점프하면서 오르기까지.)
현금재산, 부동산 부분도 강화되겠죠.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저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복지비는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그래도, 부동산, 은행재산에서 방까이.. 상대적으로 이쪽으로 세금을 적게 매겨서. 심지어 부동산은 점프하면서 오르기까지.)
현금재산, 부동산 부분도 강화되겠죠.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저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국민의 50%가 월 200만원 이하의 돈으로 살아가는데, 이것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하기는 심하게 벅차죠.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4062
각 후보들의 부동산정책 비교기사에요
지금 하기야 해야 하죠. 지금 국방비로 너무 많이 지출하는데 20대 청년들 2년간 공짜로 국가에 노동력 서비스하는 것 외에도 그 많은 군인들 먹여살리랴, 무기 사랴.. 우리나라는 국방비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요.
게다가 보수정권이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성장 위주..정책을 펼치면서 복지에 소홀하고, 그나마 시행한 복지비는 상대적으로 작은 부자들이 좀 많이 냈죠. 고액 연봉자들..(그래도, 부동산, 은행재산에서 방까이.. 상대적으로 이쪽으로 세금을 적게 매겨서. 심지어 부동산은 점프하면서 오르기까지.)
현금재산, 부동산 부분도 강화되겠죠. 취득세.. 가 높다고 생각된다 해도, 전체 국가가 지출하는 예산을 충당하는 차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걷어서 공무원, 학교, 군대, 국회, 정부.. 가 겨우 굴러가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무늬만 복지지, 즉 복지한다고 생색만 내지 복지수준이 아주 낮죠. 삶의질이 세계 47위.. 비슷한 지수는 59위.. 죠. 보수정권은 세금 걷는 것은 무조건 나 몰라 하고 미루고, 대신 국채 발행만 잔뜩 해서 이자빚까지 내고 있죠. 그래도 진보정권은 욕 얻어먹으면서도 세금을 좀 올려 보고, 빚은 좀 피하려고 했어요.
이제 우리나라는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삶의질이 결정되고, 삶의질의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은 극복해야 한다고 봐요. 무수저, 흙수저 자녀는.. 무소득, 저소득 노인, 장애인, 실업자는 국가가 어떻게든 껴안아야 한다고 봐요. 이제 국가 복지에 경영을 도입해서 공동구매.. 성격의 복지가 제대로 돌아가야죠.
내가 개인적으로 충당하면 민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질병, 육아, 교육, 결혼, 주택에 100이 들어갈 때
공동구매를 통해서 50으로 줄일 수 있어야 하죠. 지금 국민의 50%가 월 200만원 이하의 돈으로 살아가는데, 이것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하기는 심하게 벅차죠. 지금은 노인은 노인대로, 청년은 청년대로 답이 업성요.
지금 애도 안 놓고, 노년에 막막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20% 에요. 낳기만 해라, 거의 키워준다. 죽지 살아라, 우리가 돌봐준다. 복지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큰 과제이고, 제대로 복지를 잘 하는 것도 큰 과제죠.
문이되면 예전에 냈던 보유세정책 되살아날것같구요.
이가되면 토지배당이라고 1년에 1인당 30만원씩 지역상품권으로 나오니 세대원수대로 받겠네요.
재벌들은 엄청 싫어할테구요.
문재인의 조세부담률이란?
최인호의 공약분석강의 요약한거에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10564
늘어나죠. 그런데, 인구가 줄면 부동산이 가장 많이 타격 받아요. 자기 자산을 받치는 세력이 빈곤층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죠.
늘어나죠. 그런데, 인구가 줄면 부동산이 가장 많이 타격 받아요.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가난한 사람 먹여살리나 싶은데, 자기 자산을 받치는 세력이 빈곤층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죠.
늘어나죠. 그런데, 인구가 줄면 부동산이 가장 많이 타격 받아요.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가난한 사람 먹여살리나 싶은데, 자기 자산을 받치는 세력이 빈곤층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죠. 빈곤층이 어떻게든 가난해서 탈출해서 집 살 여력이 돼야, 그리고, 그 자녀가 또 다시 부동산을 구매할 여력이 있게 잘 성장해야 내 부동산도 앞날이 짱짱하죠.
늘어나죠. 그런데, 인구가 줄면 부동산이 가장 많이 타격 받아요.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가난한 사람 먹여살리나 싶은데, 자기 자산을 받치는 세력이 빈곤층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죠. 빈곤층이 어떻게든 가난해서 탈출해서 집 살 여력이 돼야, 그리고, 그 자녀가 또 다시 부동산을 구매할 여력이 있게 잘 성장해야 내 부동산도 앞날이 짱짱하죠. 그건, 너무 긴 안목이고 인풋, 아웃풋을 그렇게 단순하고 단정할 수는 없죠. 다만, 없는 사람들은 너무 힘들게 살아간다는 거죠.
늘어나죠. 그런데, 인구가 줄면 부동산이 가장 많이 타격 받아요.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가난한 사람 먹여살리나 싶은데, 자기 자산을 받치는 세력이 빈곤층이라는 아이러니가 있죠. 빈곤층이 어떻게든 가난해서 탈출해서 집 살 여력이 돼야, 그리고, 그 자녀가 또 다시 부동산을 구매할 여력이 있게 잘 성장해야 내 부동산도 앞날이 짱짱하죠. 그건, 너무 긴 안목이고 인풋, 아웃풋을 그렇게 단순하게 단정할 수는 없죠. 다만, 없는 사람들은 너무 힘들게 살아간다는 거죠. 1만원에 지출에도 벌벌 떨고. 소비자들이 그러면 부자가 어떻게 돈을 벌겠어요.
우리집이 1년에 받을 기본소득 계산하기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11086
저희는 세금제하니 400만원가량 되네요.
보유세가 갑자기 생겨 그냥 당했다고 완전히 등 돌렸어요
당시는 현직일때라 감당이 되었는데
이제 은퇴해서 국민연금이 유일한 소득인데
그래서 문후보가 되는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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