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학부모지원단을 만든다는데요
토론반 운영
수행평가에 반영 세특에도 반영한다는데
전문가들과 교사도 참여 하지만 학교 학부모지원단을 만들어서
학부모지원단 위주 토론반을 운영한답니다
평가제에 참여도 하구요
이를 위해 4번정도 4시간씩 총16시간 교육 받아 학부모토론 지원단 토론반을 운영해서 평가도 한다는데요
결국 학교 학부모회가 중심이 되어 토론반 운영하고
학부모회 가입되 있는 부모의 학생들 위주로 편성되고
학부모회에서 평가까지 한다는 겁니다
그들만의 토론모임이 형성되는것 같아요
통신문으로 공지서가 왔으나 들어보니 이미 학부모회 학부모들만
조직회에 이름 올려놓고 학생들도 올려져 있다네요
예산은 학교예산으로 편성하면서 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교사나
학교가 아니고 학부모회가 무슨 조직을 운영해서 평가까지 한다니?
일반 학부모들 들어가봐야 학부모회 임원들끼리 이미 조직 짜서
본인 아이들 위주로 편성 다 해놔서 낄수가 없는 분위기랍니다
물론 이조직을 만들고 교장에게 허가 받은것도 학부모회임원이구요
특목고 보내기위해 세특같은거에 한줄 더 쓰기 위해 그들만의 조직 만들어 놓은거요
대다수 학부모는 알지도 못하고 있어도 참여 하기 힘든 구조네요
뭔 학교 교육에 학부모회에서 조직회를 만들어 학생들 수업을 평가한답니까
혹시 타 학교에도 이런게 있나요?
1. 삶의길
'17.3.27 11:16 AM (116.39.xxx.63) - 삭제된댓글이런 비슷한 행사?
초등학교때부터 있어요..
임원아이들과 학부모회 엄마들만 참여하는...
초등때 학부모회라 토론회 했었는데 준비하기 넘 힘들었어요..
그럴땐 아무 혜택없으니 학부모들 아무말 없죠... 다들 귀찮아 하기도 하고..
이젠 혜택 있을거 같으니 이러시는 군요...
아이가 임원해도 총회에 오지도 않는 학부모도 많고...
참 씁쓸하네요..
제가 어디서 듣기론 중학교때부턴 부모가 학부모회에 속하면 점수도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맥락일거에요.. 아마2. 삶의길
'17.3.27 11:18 AM (116.39.xxx.63)이런 비슷한 행사?
초등학교때부터 있어요..
임원아이들과 학부모회 엄마들만 참여하는...
초등때 학부모회라 토론회 했었는데 준비하기 넘 힘들었어요..
그럴땐 아무 혜택없으니 학부모들 아무말 없죠... 다들 귀찮아 하기도 하고..
이젠 혜택 있을거 같으니 이러시는 군요...
총회에 오지도 않는 학부모도 많고... 중학교부턴 참 관심들이 없어요..
참 씁쓸하네요..
제가 어디서 듣기론 중학교때부턴 부모가 학부모회에 속하면 점수도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맥락일거에요.. 아마3. 삶의길
'17.3.27 11:20 AM (116.39.xxx.63)정 참여하고 싶으면 직접 문의해보세요.. 방법이 있을수도 있어요. 공문도 왔으니
4. 실상은
'17.3.27 11:25 AM (122.35.xxx.94)공문이 내려와서
시행하려해도
아무도 신청하지 않는다입니다
서울교육청에서 학부모회를 활성화 시키고
학부모 독서회를 만들라고,,,
통신문을 보내도
부모에게 전달되지 않고
신청도 안하고
저는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첫모임 갔더니
12명이 와서 와~ 신청 많이 했다 했는데
딱 두명 신청해서
반장엄마,학운위 엄마들이 강제로 가입한거였어요
아마 토론회도 그럴듯
중학교 부턴 가정통신문 보다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신청 받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하기 싫으니까 신청 안했겠죠
따로 남아서 토론하자 그러면
몇명이나 자발적으로 신청할까요5. 그러니까
'17.3.27 11:37 AM (211.108.xxx.4)왜 학부모지원단을 학부모회에서 만들어
학부모회에서 자체적으로 토른리그를 만들어 평가 점수까지 매길까요?
결국 그토론리그로 혜택 받으니 학부모회에서 자치적으로 만들어 리그 운영하겠다는거죠
본인 아이들 위주로 본인들이 교육 학교예산으로 교육받아
특목갈때 유리한 점수 받겠다는거..
이걸 만들 학부모가 학부모회임원인데 목적이 있어 했겠지만 대다수 학부모나 학생들은 참여 안한다는 전제하에
공문 내려보내기전 이미 조직이 다 만들어졌다네요
신청안하고 자세히 모를거라는거 알고 시행한거죠6. 삶의길
'17.3.27 12:57 PM (116.39.xxx.63)그러니까 학교에 문의하고 신청을 하세요
7. 퓨쳐
'17.3.27 1:08 PM (114.201.xxx.141)지금 교원 인력만으로는 학생들 생기부에 써줄만한 다채로운 학습활동 지도할 수 없어요. 한 내용을 생기부에 올려주기에도 버거운게 사실.
당연히 학부모 참여 바랄수밖에 없구요.
수능 내신 모두 절대평가로 돌리고 창의적 활동을 비중있게 본다는게 바로 이런 건데....8. ,?
'17.3.27 1:32 PM (223.62.xxx.204)학부모회 참어하세요
학부모회는 학부모 모두가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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