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엄마들 주말에 낮잠 안 주무세요?
월ㅡ금 풀타임 일하고 집에 와서 애 공부 봐주고
토요일에 학원 라이드하고 나들이하고
일요일 브런치를 친정이나 시댁과 하고 오면 오후엔 좀 자야 되거든요.
일어나서 애 숙제 챙기고 저녁해 먹이고 목욕시키고...
근데 애가 자꾸 낮인데 왜 자냐고
엄마가 애기냐 좀 참았다 밤에 자라 난리예요.
아 진짜... 저만 낮잠 자나요??
1. 안되던데
'17.3.26 11:01 PM (39.7.xxx.58)애두고 세상편안하게 잘수가 있나요?
주말에 할일이 산더미에
밥도챙겨줘야하는데 말이죠2. 애가
'17.3.26 11:02 PM (211.244.xxx.154)몇살인가요?
저는 둘째가 중학생 사춘기 무렵 어차피 엄마 아빠 따라 어디 가지도 않을 무렵부터 주말엔 소파에서만 지냈어요.
원글님 아이가 좀 어리면 밥심(힘)을 좀 내보시면 어떨까요?
체력이 가정의 힘입니다.3. 딱
'17.3.26 11:03 PM (175.223.xxx.172)한두시간만 아빠랑 나가서 자전거를 타든지 블럭방을 가든지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왜 모든건 엄마랑만 하고 싶을까요.4. 주말 낮잠
'17.3.26 11:08 PM (74.96.xxx.227)얼마나 꿀잠인데...밤에 그렇게 자라고 해도 못자요. 몸이 요구할때는 그렇게 해주세요
5. 엥
'17.3.26 11:10 PM (117.123.xxx.149) - 삭제된댓글저희 엄마도 맞벌이셨는데 휴일날 기절하듯 낮잠 주무셨어요. 그런데 어렸을때는 엄마랑 계속 놀고싶어서 못 자게 하려고 하고 서운해하고 했어요. 이제와 생각하면 울엄마 진짜 피곤했겠다 이해가 되지만요.
6. 저도
'17.3.26 11:14 PM (175.120.xxx.181)꼭 자요
그래야 일주일이 보충돼요.7. 저요
'17.3.26 11:19 PM (222.235.xxx.162) - 삭제된댓글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주말에 집에있으면 꼭 1시간 정도는 자요
8. ..............
'17.3.26 11:25 PM (216.40.xxx.246)그냥 문 딱 걸어잠그고 주무세요.
엄마가 오래 살려면 할수없다고 그러시고요. 애가 아주 애기도 아닌데 한두시간도 혼자 못놀아요?
미리미리 새로운 만화나 영화 준비해두고 그거 틀어주고 주무세요.
개인체력이 다 다른데... 40즈음 되면 진짜 훅 가지 않아요??9. 에고
'17.3.26 11:25 PM (110.14.xxx.148)너도 나이들어보라고 하세요
아님 너는왜 어린이집에서 낮잠 잤니 물어보세요10. ㅇㅇㅇ
'17.3.26 11:31 PM (39.7.xxx.189) - 삭제된댓글저는 20대때도 주말엔 침대에 하루종일 널부러져 있었어요
편안한 사무직이었는데도요
지금 전업인데도 낮잠 자주 자는데...
나이 먹을수록 좋은음식과 숙면이 보약이 맞다는 생각입니다11. 토요일부터
'17.3.26 11:46 PM (115.136.xxx.173)토요일 9시~일요일 9시까지 자고
일요일 점심 때 낮잠자니 살만하네요.
금요일 오후에 꼭 필름 끊어질 것 같더라고요.
힘들어서...12. ㅢㅡ
'17.3.26 11:47 PM (175.223.xxx.50)저위에 문걸어놓고 애는 놔두고 자라는 댓글 뭔가요?
그깟 잠이모길래 애는 방치하나요?
참 이상한 엄마들 많아요13. ...
'17.3.26 11:48 PM (70.187.xxx.7)애가 몇살인 거에요? 초딩이라면 엄마 일하는 사람이라고 주말에 잠 보충 해줘야 한다고 설명해 보세요.
14. 전
'17.3.26 11:55 PM (221.127.xxx.128)전업 주부인데도 수시로 자야 정신이 나요.....
15. 주당 4일근무 그러나 토요일도 근무
'17.3.27 12:22 AM (171.249.xxx.238) - 삭제된댓글목금 토 엄청 바쁘게 일을 했어요.
토요일밤
일찍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편두통이와서 아침까지 오랜시간 잤는데도 오늘 병든닭처럼 하루종일 졸려웠네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인지 제맘대로 잘수있는 일요일이 좋네요.
평일엔 낮에 안졸린데 일요일만 되면 한두시간 꼭 자야해요16. ...
'17.3.27 12:36 AM (223.33.xxx.13)중등 애는 학원보내고 5시간씩 자요
17. 주말에라도
'17.3.27 2:03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몇시간 푹 잠을 보충해야 일주일 견디죠.
아이가 몇살인데 그러나요?
고작 한시간이요?
저는 토요일엔 서너시간 자야 피곤이 풀리던데요.18. 아야어여오요
'17.3.27 9:10 AM (121.124.xxx.207)자요.
점심때나 오후 짬이나면 꼭 낮잠..10분이라도 잡니다.19. 못잤어요
'17.3.27 9:28 AM (211.36.xxx.117)남편보구 애들좀 데리고 나가서 놀라구해도
저보구 나가서 놀다오라는데
전 등붙이고 좀 자고 싶은건데 말이 안통해서
헌혈의집 간적도 있네요
피뽑는동안 누워있을수 있겠지 싶어서ㅠ
이상하게 찜질방은 맘이 안편해서요.
암튼 애들 집에 있는데 부모가 따로 낮잠 자는거 보기 안좋아서 그렇게 버텼어요.
아플땐 문잠그고 엄마 약먹어서 좀 자야한다 했구요.
그래봤자 8년동안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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