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너무 없네요..기본 구색으로 뭘사야 할까요..
1. 언제나봄날
'17.3.26 2:22 PM (110.70.xxx.180)전 상의는 연카키 트렌치 , 소매짧고 넓은스탈 하늘색 봄 코트 ,
네이비 정장 자켓 이렇게 3개 샀어요
바지도 색깔 맞춰 검은색 네이비 연베이지 3장 샀어요ㅎ
당분간 돌아가며 입으면 걱정 없을것 같아요
옷은 좀 심플하고 무채색으로 입고 전 진한 립스틱으로
얼굴은 좀 화사하게 하는 편이에요 ^^2. ㅇㅇ
'17.3.26 2:24 PM (211.36.xxx.21)전업이신지 직장인인지 직장 다닌다면 캐쥬얼하게 입고 다니시는지 아니면 정장 입고 다니시는지를 먼저 알아야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 저두..
'17.3.26 2:27 PM (220.121.xxx.3)갖춰놓으면 좋은 필수 아이템들 추천 좀 해주세요^^ 전 전업이지만 그래도 가끔 모임같은데도 나가니까 골고루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봄
'17.3.26 2:40 PM (116.120.xxx.33) - 삭제된댓글트렌치코트 원버튼 남색
트런치코트 홑겹 베이지색
프라다천 바바리 먹색
핸드메이드 모직코트 회색
퀼팅 짧은자켓 남색
이렇게입고다니는데 아이보리 울자켓이랑 롱조끼 사고싶어요5. ...
'17.3.26 2:46 PM (154.20.xxx.72)필수 아이템이면...
검정테일러드 바지, 검은색 자켓, 늘씬해 보이는 이쁜 청바지, 흰티나 블라우스, 네이비자켓 또는 가벼운 봄 버버리코트, 블랙원피스
코디 아이템은;
네이비색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 밝은색 블라우스, 분홍색 펜슬스커트
악세사리;
봄느낌 스카프
이렇게 있으면서 돌려입어요.
예로 네이비 꽃무늬 원피스에 네이비 자켓을 피트되게 입던지 하얀 블라우스에 분홍 치마 네이비자켓 또는 버버리 코트....블랙 정장을 늘 갖추어 놓고 장례식에는 이너랑 신빌까지까지 올블랙으로 다른자리에서는 안에 봄느낌 블라우스랑 입던지 아니면 올블랙에 신발만 포인트... (전 크리스마스즈음에는 올블랙에 레드 하이힐 한번입어요)....
여유되면 얌전하고 실용도 높은 블랙원피스 하나 구해서 악세사리랑도 잘 매치하면 격식있는 자리나 캐주월도 질 소화되고...6. 맨 윗 분
'17.3.26 3:09 PM (45.32.xxx.74) - 삭제된댓글메이커랑 가격도 알려주세요.
7. ...
'17.3.26 3:57 PM (211.36.xxx.184)직장인이시라도 정장 한벌로는 사지 마세요 요즘 특수 몇몇직장 제외하곤 너무 딱 떨어지는 정장 잘 안입어요 더구나 옷 많은 사람이라면 몰라도..
봄이니까 저같으면
1. 트렌치 아님 싱글코트 1 (직장인이시면 대신 청바지 정장팬츠 두루 어울리는 자켓 1)
2. 화이트 셔츠 1, 프린트셔츠 1 (아무리 겉옷 사도 이너 없음 옷 안 살고.. 날 더워지면 셔츠 하나 스카프나 악세서리)
3. 딱 떨어지는 9부 블랙 (다크네이비) 팬츠 1, 베이지 (아이보리) 팬츠 1
4. 화사한 스카프
일단 최소로 이렇게 먼저 사고 여기 하나씩 추가할거 같아요
자켓에 어울리는 원피스를 찾아본다던가
프린트 셔츠에 어울리는 가디건을 찾아본다던가8. .....
'17.3.26 4:24 PM (222.108.xxx.28)옷을 살 때,
이만하면 저렴하면서 괜찮은 편인데? 무난한데?
이런 거 사지 마세요.
안 입다 버립니다..
옷을 보는 순간, 와! 예쁘다! 그러면서 편해 보여! 나 이건 돈 없어도 사야겠다!
이런 거 사세요...
그런 마음의 끌림, 떨림.. 없는 옷은 그냥 사지 마시고,
그런 거 살 바에는 그냥 안 사고 옷 안 입고 만다는 정신으로 ㅠ
그러다 보면 옷장안에 필수이면서 최소이면서 최고의 아이템만 걸립니다...
떨림.. 이 오는 옷은 없는데, 당장 입을 옷 없어서 벗고 다니게 생겼다..
그러면 차라리 저렴이를 사서 일단 입고 계세요..
유니클로 검정 긴팔 티셔츠 이런 거요...9. . .
'17.3.26 4:25 PM (1.229.xxx.117) - 삭제된댓글기본으로 갖추면 좋을 옷 질 좋은거 있으니 참 유용해요.악세서리나 스카프로 포인트 주면 분위기도 바뀌고요
10. 바지가 중요
'17.3.26 5:14 PM (49.174.xxx.117)나이가 드니 옷 고민이 더 많아지네요. 원글님도 그러신거죠?
몸이 점점 안 따라주니 옷을 더 많이, 더 좋은 거 사는데도 만족감은 팍팍 떨어집니다ㅜ.ㅜ.
저는 이번에 충동구매 전투복 어쩔수없이 구매 다 해서 여러벌 샀는데도 매우 못마땅....
남들 다 입고 다니는데 (즉 기본 중에 기본이란 뜻) 나는 외면하고 안 사고 버텼던 옷들을 이번에 장만했어요.
베이지 트렌치, 검정 자켓, 네이비/블랙 사브리나 팬츠( 9부)
--> 너무 기본이라 안 샀던 옷들 버티다 못해 구입. 몸이 뚱뚱해지니 몸매 자랑할 옷들 말고 기본적이고 점잖은 옷들이 필요해 집디다.
여기에다 추가로 롱가디건 코트, 프린트 플리츠 셔츠, 봄여름용 긴 니트(회색, 베이지), 편하게 통바지 위에 입을 짧은 셔츠형 블라우스와 크롭티
-->이것들을 거의 매일 입고 다니게 됨.
입으면서 보니 본인 몸매에 잘 맞는 블랙/네이비 팬츠가 제일 기본 중에 기본인듯 해요.
긴 상의와 매치할 다리에 딱 붙는 신축성 좋은 9부(쫄바지 말고 비슷한 실루엣이지만 덜 민망한 핏과 고급천으로 된), 정장용으로도 입을 수 있는 9부, 짧거나 긴 와이드 팬츠. 세가지 종류 다 필요해요.
여기저기 잘 매치되고 본인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가성비 높은 팬츠와 그에 맞는 구두부터 갖추어 놓고
그에 어울리는 상의들을 장만하세요.11. 바지가 중요
'17.3.26 5:25 PM (49.174.xxx.117)원글님 고민중 트렌치는 추천하고 정장 한 벌은 비추해요.
옷이 많은 사람이라면 특수 목적에 맞는 맞춤용 세트를 여러벌 장만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최소한의 구매로 높은 가성비를 추구해야 할 사람이라면
정장 한 벌 보다는 믹스매치로 정장 한 벌 같은 효과를 내는 단품들을 여러개 구매하세요.
제가 전자인 케이스입니다. 옷이 많아서 항상 특수 목적을 염두에 두고 거기에 최적화된 옷들을 사 온 사람인데요... 이렇게 사려면 옷을 정말 많이 사야 해요. 그러니 베이지 트렌치나 9부 네이비 바지 같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소장하고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인 옷들은 안 사게 되더라구요. 늘 특별해서 내 눈을 휘어잡는 사랑스러운 아이들만 골라 다니다 보니... 트렌치가 여러개 있어도 기본형은 하나도 없고 바지도 엄청 많은데 특정한 부류만 많게 되더라구요.
옷을 사랑하고 또 옷걸이도 좋았던 예전에는 취미생활로다 이렇게 살 수도 있었지만
이젠 예쁜 옷보다 사회적 위치와 상황에 맞는 옷, 나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politically correct한) 옷, 뚱뚱해 보이지 않는 옷이 더 중요해 지다 보니 남들이 기본이라 칭하는 아이템들을 갖추는 게 저절로 필요해 지더라구요.12. ...
'17.3.26 5:43 PM (183.107.xxx.145) - 삭제된댓글댓글들 좋네요. 예쁜옷 고르는 팁 감사합니당.
13. 봄봄
'17.3.26 8:57 PM (112.152.xxx.96)오...주옥같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14. 덩달아
'17.3.26 10:11 PM (1.231.xxx.68)봄옷 구입하는데 도움 되는 글들! 감사합니다~
15. 봄이다
'17.3.26 10:47 PM (223.131.xxx.202)도움될것같아요 감사해요
16. 트렌치
'17.3.27 10:22 AM (125.184.xxx.67)유행 너무 자주 바껴서 이제 트렌치 사기 주저 돼요.
•블랙 팬츠는 꼭 필요
•질 좋은 얇은 캐시미어 니트 : 겨울 이너로도 활용 가능
•아우터 : 자켓, 점퍼, 트렌치 중 자기 취향으로 하나
•로퍼나 미들힐 구두
우선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바지와 어울리는 원하는 상의를 추가 ( 블라우스나 셔츠) 하고요.
다음은 그 상의에 어울리는 스커트를 추가 하는 식으로 아이템을 더해 가세요.17. 오양
'19.3.1 10:45 PM (223.33.xxx.210)좋은글 ㅡ봄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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