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한민국, 가축들을 내보내고 '제3기 민주정부'로 대청소
깨어있는 시민들은 이제 알게 되었다 조회수 : 355
작성일 : 2017-03-25 19:22:57
대식구가 복잡하게 살고있는 집의 가장이 지혜로운 랍비를 찾아가 물었답니다.
집안이 너무 좁고 시끄러운데 해결법이 있을까요?
랍비는 마당에서 키우던 가축들을 모두 집안으로 들이라고 했답니다.
가장이 가축들과 하룻밤을 보내고 너무 시끄럽고 좁아서 잠도 못자고 힘들다며
랍비를 다시 찾아왔답니다.
그러자 랍비가 가축들 중 닭을 내보내라고 말했답니다.
그래도 나머지 가축들에 밤새 시달린 가장이 그다음날 다시 찾아왔더니
랍비는 가축들 중 염소를 빼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하루에 한 가지씩 가축들을 빼고나니 단칸방에는 예전처럼 대식구만 남게 되었고
가장은 랍비를 다시 찾아와 활짝 웃었답니다.
"집안이 지옥같았는데 이제 조용하고 평화롭고 사람 살만하게 되었어요."
대한민국에는, 김대중 정부라는 제1기 민주정부와 노무현 정부라는 제2기 민주정부가
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확연히 보이는 개선된 국민 삶의 질과 국정의 운용
경제적 발전과 대북관계의 대화진전에 따른 평화 증진이라는 많은 결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구 언론과 기득권 세력들은 그것을 인정할 수 없었기에 사실을
악의적으로 폄하하고 왜곡하여 민주 정부의 공을 깎아 내리기에 바빴습니다.
그에 휘둘린 국민들마저 그 때가, 사람 사는 세상이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쥐와 닭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가축을 집안에 들인 것과도 같은 비민주정부 반민주정부의 시대를 살았습니다.
국민 삶의 질은 급전직하했고, 국정의 내용은 사리사욕과 정경유착으로 가득 찼으며,
남북관계는 대화의 완충지대인 개성공단마저 폐쇄되며 대화창구를 잃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들은 '희망'이라는 단어를 빼앗기며 절망에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은 이제 똑똑히 알게 되었습니다.
가축들을 집에서 내보내야 이 지옥같은 상황이 마무리 된다는 것을요.
2017년은 반드시 제3기 민주정부를 세우고 어지러진 집안을 깨끗이 청소해야
사람 살만한 나라를 만들어진다는 것을요.
그 길로 함께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 문재인이 국민들과 함께합니다.
역대정권 실정비교, 참여정부의 성과 그래프를 참고하세요. https://goo.gl/TXZQVA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66954677
IP : 175.223.xxx.5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6530 | 혼자 여행 가려고요 6 | 추천지 | 2017/03/26 | 1,798 |
| 666529 | 아이들 키우며 공무원 공부하기 힘드네요 ... 7 | 두아이 | 2017/03/26 | 2,460 |
| 666528 | 정수기 몇년 쓰세요.? 5 | 정수기 | 2017/03/26 | 1,787 |
| 666527 | 솔직히 남편얼굴요... 16 | 999 | 2017/03/26 | 5,468 |
| 666526 | 제가 했던 영어공부방법 158 | ㅇㅇ | 2017/03/26 | 20,198 |
| 666525 | 인스타 팔로잉 수가 늘어나는겅 실시간으로 목격했어요 2 | ... | 2017/03/26 | 3,321 |
| 666524 | 정책은 안철수가 좋은데 부역자척결은 문재인이 잘할거같은데 27 | ㅡㅡ | 2017/03/26 | 1,214 |
| 666523 | 박범계 의원님 트윗 13 | ........ | 2017/03/26 | 2,170 |
| 666522 | 박주민의원님, jtbc토론 너무 스마트하시더라구요. 3 | ㅇㅇ | 2017/03/26 | 990 |
| 666521 | 아이 단지내 초등학교 입학관련 조언듣고 싶어요 3 | 조언 | 2017/03/26 | 742 |
| 666520 | 친엄마가 제일 불편한 저는.. 25 | ii | 2017/03/26 | 5,531 |
| 666519 | 팔순 넘으신 엄마랑 조용한 곳에서 쉬고싶은데 3 | 여행 | 2017/03/26 | 1,430 |
| 666518 | 이주영 전 장관 보좌진의 은밀한 제안, 13 | ㅇㅇ | 2017/03/26 | 1,689 |
| 666517 | 제가 써본 괜찮은 화장품 5 | ㅇㅇ | 2017/03/26 | 4,286 |
| 666516 | 마음은 늙지도 않네요 12 | ㅠㅠ | 2017/03/26 | 2,987 |
| 666515 | 씽크대 문짝에만, 시트지 붙이는거 어떨까요? 9 | .. | 2017/03/26 | 1,875 |
| 666514 |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43 | 아오정말 | 2017/03/26 | 1,731 |
| 666513 | 헤어 미용사자격증 따신분 9 | 헤라 | 2017/03/26 | 2,618 |
| 666512 | 한끼줍쇼 차라리 4 | .. | 2017/03/26 | 3,956 |
| 666511 | 근데 두반장 굴소스 진짜 중국사람들이 먹나요? 4 | ㄴ | 2017/03/26 | 2,445 |
| 666510 | 컨실러랑 파데랑 어떻게 다른 건가요? 4 | ㅈㅈ | 2017/03/26 | 1,516 |
| 666509 | 역시 이뻐지거나 이뻐야 인생이 달라지네요 9 | . | 2017/03/26 | 6,716 |
| 666508 | 오늘 이재명 바닥보이던 장면 59 | 허걱이네요 | 2017/03/26 | 4,706 |
| 666507 | 노인학대의 시발점은 아동학대에서 비롯되는거 같아요 12 | .... | 2017/03/26 | 1,820 |
| 666506 | 국민의당 전북 경선 초대박 7 | 국민의당 | 2017/03/26 | 1,1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