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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모임하자는데요?

엄마모임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17-03-25 19:03:31
일반고 2학년 엄마예요...
며칠 전 갑자기 반엄마들 모임하자 문자가 와서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개인적으론 이런 모임 그닥 참석하고 싶지 않은데
애 생각해서 가야되는건가...싶네요
첫째라 저도 잘 몰라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106.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3.25 7:07 PM (39.118.xxx.16)

    가기싫으면 억지로 가지마세요
    전 아이가 대학생인데
    고1모임을 아직 하고 있어요
    엄마들이 다들 예의바르고
    좋아서요
    첫만남에서 느낌이 다들 좋았고
    그모임이 역시나 오래 가네요
    분위기 보고싶으면 갔다오시는거도 괜찮을듯

  • 2. 맘가는대로
    '17.3.25 7:4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자기 성격 자기가 잘 알잖아요.
    전 애가 3월 모의를 망쳤길래 안나갔어요.
    괜히 애한테 화낼 것 같아서요.
    애가 상위권이면 함 나가볼 것 같아요.
    결국 애 성적대로 엄마 성격이 형성되더라구요.

  • 3. 노을공주
    '17.3.25 7:58 PM (27.1.xxx.155)

    전 한번도 안갔어요.
    이미 다큰 애들..엄마모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요.
    살아보니..젤 부질없는거.

  • 4. . .
    '17.3.25 8:04 PM (1.235.xxx.64) - 삭제된댓글

    그냥 애들 상관없이 엄마들 친목 모임이예요.간혹 학원정보 묻는 게 애들 관련한 대화인거같고요.
    가기싫은데 애때문에 억지로 갈필요는 없어요.

  • 5. 원글이
    '17.3.25 8:12 PM (211.106.xxx.147)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닥 큰 부담은 없는 모임인 거 같군요

  • 6. 미리 겁낼건 없구요
    '17.3.25 8:40 PM (59.28.xxx.177)

    한번 나가보세요‥의외로 괜찮은 엄마들
    만날수도 있어요‥ 모임 몇번 해보고 아니다싶음
    안나가도 되구요
    저는 큰애 고1때 모임 12년째 합니다
    정으로 다져진 친목모임 ㆍ
    벌써 한애가 결혼도 했구요
    다른 모임은 저랑 안맞아서 두어번 나가고 포기ㆍ
    한번 나가보시길 권해드려요

  • 7. dlfjs
    '17.3.25 8:50 PM (114.204.xxx.212)

    별로 친해지지 않던대요
    한두번 모이고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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