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사는데 집주인이 저희집앞에 텃밭을해요

세입진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17-03-25 17:57:59
저는 주택세입자구요 바로옆이 주인집입니다
저희집 거실창이 통창이고 베란다가없어서 바로 밖이에요
근데 그거실창 바로앞에 조그맣게 공간이 있는데 집주인이
여기다 뭐를 심었네요 주말에 나갔다왔더니 땅을 파서 작은
밭고랑을 만들어놓고 뭘심어 놨더라고요
그후부터 아침에 물을 준다고 몇번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집주인이 평일엔
직장을다녀서 신경안썼는데 오늘 쉬는날이라 계속왔다갔다 하면서
밭일을 하고 있네요 신경쓰여서 블라인드를 다 내리고 있어요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는데 저희남편은 집주인이랑 아는 사이인데
제가 너무 예민하대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아무리 아는사이라도 엄연히 돈내고 사는 내집앞인데 저렇게 하는건 세입자배려가 너무 없는거 아닌가요?
IP : 121.185.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5 6:05 PM (124.49.xxx.100)

    이래서 아는 사이가 더 무섭 ㅠㅠ

  • 2. 말도 안됨.
    '17.3.25 6:09 PM (122.35.xxx.225)

    꽃을 심었다면 몰라도.

  • 3. 님 입장도
    '17.3.25 6:44 PM (119.149.xxx.132)

    황당할 것 같고, 집주인 입장도 이해는 가기도 하고요.
    묘수가 필요할 것 같네요.
    얘기는 좀 해보세요.

  • 4. 주말농장이다
    '17.3.25 7:07 PM (203.128.xxx.98) - 삭제된댓글

    생각하고 잘 자라면 뜯어다 먹는다 하세요~~^^
    저는 그런거 참 좋은데 텃밭이 읎어요 ㅜㅜ

  • 5. 원글
    '17.3.25 7:18 PM (121.185.xxx.220)

    텃밭을 하든 뭘하든 상관없는데 그게 저희집앞이고 저희집안이 바로 보이는데 왔다갔다해서 신경이쓰이네요

  • 6. 지나가다
    '17.3.25 8:08 PM (211.46.xxx.42)

    님 집 구역내인가요? 그렇다면 남의 주거시설애 침범하는 거 아닌가요?

  • 7. 거름만
    '17.3.25 8:36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안주길 바래야죠.저는 시골 사는데 위아래 밭에 농사 짓는다고 거름 사다 뿌려 대는데 특유의 냄새 때문에 창문 열기가 겁나요.

  • 8. 원글
    '17.3.25 8:37 PM (121.185.xxx.220)

    구역을 따진다면 저희집 바로 앞이니 저희집이라 할수 있을것 같아요 집주인집은 저희집 바로 옆이고요

  • 9. ...
    '17.3.25 8:46 PM (59.13.xxx.199)

    단독으로 이사간 아는 사람네는 울타리가 없어서 그 집이 맨 앞집인데 옆집 옆옆집 사람들이 그집 잔디밭을 밟고 지나간다고... 그래서 창문에 밖에서 안보이는 필름지를 붙였다네요. 한 번 알아보세요

  • 10. 원글
    '17.3.25 8:52 PM (121.185.xxx.220)

    오 그런 필름지가 있어요? 저도 한번찾아봐야겠네요 정보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877 검찰, ‘이재명 시장 선거운동’ 혐의 성남시청 압수수색 15 ........ 2017/03/24 1,523
665876 에어컨 제습 켜면 외부공기 들어오나요? 1 미세먼지싫다.. 2017/03/24 881
665875 돈버는 방법을 나누면요 어떻게 나눌수가있나요? 지식을 강의하는사.. 3 아이린뚱둥 2017/03/24 1,638
665874 뼈사진에 뼈에 검은색이 보인다고 하는데 1 ... 2017/03/24 1,890
665873 후미추돌 어느정도 충격같으세요? 5 ..... 2017/03/24 967
665872 꼬마김밥 꼬투리만 어떻게 만드는 5 걸까요? 2017/03/24 1,674
665871 눈 지방 주입하신 분 1 심각 2017/03/24 821
665870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1 .. 2017/03/24 1,957
665869 서울갈일 있어서. 가구 쇼파등 장식장 사려면 어디로가나요? 4 iidasa.. 2017/03/24 1,132
665868 우동 추천합니다. 17 보리차친구 2017/03/24 5,000
665867 주변에 자기 얘기만 100%하는 사람 있나요. 15 ㅠㅠ 2017/03/24 3,748
665866 중2 남아 빈혈이것 같은데 뭘 해줘야 하나요? 7 엄마 2017/03/24 1,276
665865 민주당 경선 신청하신분 계신가요? 26 궁금해요 2017/03/24 1,534
665864 딸이 뽑기에대한명언을 남겼어요.. 18 2017/03/24 12,679
665863 양아치아빠와 양아치 딸 3 정권교체 2017/03/24 2,072
665862 사주에 아들이 없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20 dfg 2017/03/24 8,723
665861 어머님들 성인 아들 앞에서 옷 벗으시나요? 13 내가이상? 2017/03/24 5,543
665860 백일이나 돌잔치 어떻게하세요? 6 2017/03/24 1,465
665859 만두 만들었는데, 맛이 없었어요 ㅠ.ㅠ 24 .. 2017/03/24 3,193
665858 문님 제가 어렸을 때 울집에 놀러 오셨었대요..헉 21 ㅇㅇ 2017/03/24 4,385
665857 스타일 팁 올려주신 글 .. 삭제된건가요? 14 사라진그녀 2017/03/24 3,197
665856 3살아이한테 자책이 드네요 21 .. 2017/03/24 2,942
665855 반찬 하나 1 ... 2017/03/24 1,035
665854 혼자 드라이브 가고 싶을때 어디 가세요? 4 ㅇㅇ 2017/03/24 2,830
665853 17평 관리비가 30만원. 좀 봐주세요ㅠㅠ 26 아리송 2017/03/24 5,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