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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변에 중국인 친구나 지인 있으신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7-03-25 17:12:34
실제로 대화 해봐도 중국 사람들이 중화사상이 심한가요?
어떤걸보고 중화사상이라고 하는건가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IP : 223.39.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족
    '17.3.25 5:17 PM (61.82.xxx.129)

    중국어선생님 아는데
    중국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크더군요
    마치 자존감강한 아이처럼.

  • 2. ㅎㅎ
    '17.3.25 5:20 PM (24.16.xxx.99)

    이런 게 중화 사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케일이 크고 인류 문화의 원조라는 자부심이 있어요.
    모든 일에 경험자들이 가질 법한 여유를 갖고 있고요.
    사람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그게 없는 중국인은 본 적이 없네요.

  • 3. 여유?
    '17.3.25 5:29 PM (110.47.xxx.46)

    여유 있는 사람은 못봤구요 남의집에 가사 도우미로 와서도 일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이상한 자존심에 중국 이야기만 나오면 목소리 커지며 희한한 자부심 보이고 고용인을 가르치려 드는 조선족들은 많이 봤어요.
    소수민족들도 중국인이란 자부심은 가득한데 도대체 대국의 여유?나 좋은점은 찾아볼수가 없으니 그야말로 근자감으로 보이네요

  • 4. ...
    '17.3.25 5:59 PM (115.143.xxx.133)

    지금 중국인들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알지요.
    여유는 개뿔 ㅋㅋㅋ

  • 5. 천리장성
    '17.3.25 6:16 PM (121.160.xxx.14)

    지인 중에 한국어를 한국사람 처럼 하는 중국인도 있고 저희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조선족 아주머니도
    있는데 지인하고는 깊게 얘기를 안 해서 모르겠는데

    도우미 아주머니는 중국 얘기 나오면 한국은 이래서 안 되는거야....
    이번 세월호 인양도 사실 중국 업체인데 아주머니는 그것을 모르고 중국이면 물 속에서 몇 개월만에
    꺼냈을거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참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 6. 그 정도가
    '17.3.25 6:24 PM (76.75.xxx.13)

    너무 삼해서 정말 듣고 있으면 거부감이 오는 정도예요.
    대부분의 나라에서 존재하는 비판적인 지식층조차 거의 없더군요.
    솔직히 자신둘은 모르겠지먼 후잔국스러워 보이는 국수주의 문화라고 느껴요.
    어떻게 자기들만 옳울까... 생각할 힘도 없어 보여요

  • 7. 심하다 못해
    '17.3.25 7:32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말을 할수 없을 정도에요.이게 우리나라 꼴통들을 국가가 세뇌 시켜 놓은거처럼, 중국도 정부가 국민들을 그런식으로 세뇌시켜 놨어요.완전 중국 꼴통들이죠.저게 학벌과는 별 상관 없더라구요.그래서 어려서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끼네요.

  • 8. 심하다 못해
    '17.3.25 7:3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말을 할수 없을 정도에요.이게 우리나라 꼴통들을 국가가 세뇌 시켜 놓은거처럼, 중국도 정부가 국민들을 그런식으로 세뇌시켜 놨어요.완전 중국 꼴통들이죠.저게 학벌과는 별 상관 없더라구요. 어려서 부터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 9. 심하다 못해
    '17.3.25 8:33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말을 할수 없을 정도에요. 우리나라 꼴통들을 국가가 세뇌 시켜 놓은거처럼, 중국도 정부가 국민들을 그런식으로 세뇌시켜 놨어요.완전 중국 꼴통들이죠.저런게 학벌과는 별 상관 없더라구요. 어려서 부터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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