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깐 낮잠 때 꾼 꿈이 너무 슬퍼서 진정이 안돼요

눈물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7-03-25 12:13:54
꿈 속에서 저희 부모님이 만나는 걸 반대해서
남친이 잠시 건물 내에 숨어있었어요
앞문에 부모님이 서계셔서
남친보고 뒷문가서 기다리라고 나 금방 따라간다고 말해주려는데 남친이 사라지고 없는거에요ㅜ
막 미친듯이 찾아헤매다 깨서 대성통곡했어요

실제로 저희 부모님 반대로 헤어진지 2주 됐어요ㅜ
너무 슬프고 가슴이 미어지네요ㅜㅜㅜㅜ
IP : 123.109.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25 12:16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왜 헤어졌어요?
    부모님 반대도 극복 못하는 마마걸이면서 뭐가
    슬퍼요.

  • 2. . .
    '17.3.25 12:31 PM (183.100.xxx.42)

    첫댓글 못됐다
    마음아픈 사람한테 그러고 싶어요??
    맘 곱게써요
    원글님
    다 지나갑니다
    토닥토닥

  • 3. 꿈이
    '17.3.25 12:37 PM (118.44.xxx.239)

    심리를 반영하기도 하죠
    저도 현실과 관련된 꿈 많이 꿉니다
    괴롭죠
    그만큰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반증

  • 4. ....
    '17.3.25 12:52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세상일이 계산대로는 안되요.
    사랑도 그래요.
    부모님 생각에 능력있는 남자한테 딸 시집보낸다고 계획해서 골라보내도 이혼하는 일이 가지가지 사유가 많아요.
    현재의 상태가 좀 부족해도 부부가 힘 합쳐서 사랑하며 노력하다보면 부자되고 행복한 경우가 많아요.
    고등학교만 나온 놈이라고 반대한 결혼 둘이 애낳고 부모 실망시키거나 각종 방법으로 사랑을 지켜낸 커플들 중에 지금은 큰 공장 사장 큰 농장주인 되고 수뱩억 부자된 커플도 여럿 있고 반대로 부잣집에 시집 보냈느데 남편과 그 형제들이 부모재산 다 탕진하고 폐인되고 거지보다 비참한 커플도 있으니 자식 결혼문제도 부모 희망대로는 안되는거죠. 그러니 사랑의 기적을 믿고 둘이 노력해서 행복하면 되는겁니다. 중요한 것은 재산 학벌 직업이 아니라 변치않는 진실한 사랑과 삶을 긍정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등의 총체적 인성이 중요합니다~~

  • 5. 댓글
    '17.3.25 1:15 PM (116.127.xxx.26)

    항상 초치는 첫댓글이 항싱 대기 중인듯.

    부모님 반대 이유 납득가시나요? 슬플때 확 슬픈게 나은거같아요. 시간 흐르면 잊혀집니다.

  • 6.
    '17.3.25 6:45 P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

    슬픈 꿈이기는 하지만 길몽이예요
    남친이 사라졌다는건 남친일로 속섞을 일이 없고 통곡한ㅈ건 기쁜일이 생기는 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845 박사모 디지털 버젼 문사모의 자멸 자충수 22 자멸 2017/04/07 669
670844 랜선 벽아래로 정리할때 찍는 호츠캐츠같은거 2 .. 2017/04/07 1,539
670843 속보)시진핑 미국과 협력해야할 이유는 천개 깨뜨려야할 이유는 0.. ㅋㅋㅋ 2017/04/07 631
670842 네거티브 어쩌고 하는 사람들 진짜 뻔뻔하네요. 23 ㅇㅇ 2017/04/07 789
670841 네거티브 지긋지긋. 정책경쟁하던 민주당 경선이 더 나았다 25 대선 2017/04/07 745
670840 왜 장녀재산 공개를 거부할까요? 7 도대체 2017/04/07 1,660
670839 경상도 어르신 설득 방법 이게 좋겠어요 2 55 2017/04/07 723
670838 정치인 문재인의 성적표는? 18 구태정치인 2017/04/07 659
670837 원피스 기장이 짧게 나오는 브랜드 2 키작녀 2017/04/07 1,120
670836 "이재용, 朴을 30분 면담했는데 15분간 승마 얘기만.. 1 2017/04/07 1,236
670835 안철수 고교동기가 말하는 안철수...철수는 친구가 없다 38 대통령은 인.. 2017/04/07 6,072
670834 안철수가 직접 "부인 특혜 채용 요구" 증언 .. 14 ... 2017/04/07 1,092
670833 속보)시진핑 꼬리내림..시리아 폭격때 지린모양 4 ㅋㅋㅋ 2017/04/07 2,056
670832 부인 논문자료 검색도 막아놓고, 딸 재산공개도 거부? 3 뭐죠? 2017/04/07 790
670831 안철수의 아름다운 양보의 진실 3 서울시장자리.. 2017/04/07 1,067
670830 올해가 건국 몇주년이예요? 4 적폐청산 2017/04/07 1,388
670829 주식하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2 한국전력 2017/04/07 1,267
670828 정말정말 사고싶은 가방이있는데요 사도될까요? 32 2017/04/07 4,154
670827 문, 안의 재벌. 노동공약. 유승민만도 못해 7 아까운 심상.. 2017/04/07 436
670826 날밝으면 경찰서. 후기글입니다 11 달빛그림자 2017/04/07 3,349
670825 빵은 좋은데 라면은 싫어요 7 .... 2017/04/07 1,176
670824 삼치는 크기가 다양한가요? 양식산 삼치도 있나요? 3 둘마트 2017/04/07 1,027
670823 엄마가 올해 작은가게를 시작하셨는데 간이사업자덴 2 ,,, 2017/04/07 1,282
670822 6월에 싱가포르 여행은 어떨가요? 6 ... 2017/04/07 1,993
670821 포옹하는 문재인 안희정 16 한팀 2017/04/07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