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금이 막쥔손금으로 일자손금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4,841
작성일 : 2017-03-25 08:48:30
쉽게 말해 손바닥을 가로로 쭉 일자로 선이 뻗어있는 손금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손금이 3개인데 막쥔손금은 2개이죠
양손 다 그런 사람을 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이런 손금은 무슨 의미가 있나요?
IP : 110.70.xxx.2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3.25 8:51 AM (211.36.xxx.41)

    재복있다던데요
    뭐 그리 중요할까 싶은데 나름 데이터가 쌓여 만든 통계이자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 2. 아무
    '17.3.25 8:54 AM (202.86.xxx.186)

    의미없음
    우리집도 그런손금있는데 아주평범하게 살고있음

  • 3. 저요
    '17.3.25 8:54 AM (209.52.xxx.251)

    일복만 많네요 ㅠㅠ

  • 4. 그거
    '17.3.25 8:58 AM (123.109.xxx.127)

    저희 아버진데 게으르고 무능해서 가족들 고생 많이 했어요.

  • 5. ㅇㅇ
    '17.3.25 9:05 AM (175.223.xxx.137)

    게으르고 무능한 케이스는 첨 봐요 보통 이 손금 좋지 않나요?

  • 6. 감정선과
    '17.3.25 9:07 AM (38.80.xxx.155)

    지능선이 같아서 한 방면으로 몰두하는 성격이라
    세상을 주름잡는 손금이라함
    도요또미 히데요시 손금이 막 쥔 손금이라는 말이
    있음.

  • 7. 저요
    '17.3.25 9:09 AM (222.238.xxx.225)

    일자손금 = 원숭이손금 = 막쥔손금

    다운증후군에서 볼 수 있는 손금이라고 의학서적에는 나와요.

    그러나 다운증후군과 상관없는 저는 한쪽 손금이 그렇고

    아버지께선 양손금 모두 일자인데 근면성실의 대명사이신 분이세요.

  • 8. 유전 아닌가요
    '17.3.25 9:32 AM (39.7.xxx.82)

    제가 본 자들은 다 제 집안 사람들인데요.
    할머니 아빠 오빠 저 조카1 조카2
    다른 사촌들은 아니고 저희집만 양손 다 막쥔손금이요.
    이거 진짜 별거아닌데 우리가 가족이구나 싶어요ㅋㅋㅋ

    지능지수는 좀 높은 편이예요.
    오빠가 제일 낮은데 140 조금 넘어요.
    조카1,2는 미취학이라 아직 재본 적 없지만 똘똘한 편이고요.

    그냥 손금도 유전이구나 정도? ㅎㅎㅎ

  • 9. 제 주변에 많음
    '17.3.25 9:45 AM (124.54.xxx.63)

    머리가 좋고 추진력이 좋아요.
    남의 말 안 듣고 밀어붙이는 편이라 일은 잘하는데 디테일이 약하달까..다른 사람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있어요.

  • 10. 재복
    '17.3.25 10:53 AM (121.177.xxx.153)

    재벌?의 손금 아닌가요?

  • 11. 울집에도 있다
    '17.3.25 10:57 AM (223.33.xxx.9)

    유전입니다

  • 12. 강너머
    '17.3.25 11:11 AM (125.208.xxx.232) - 삭제된댓글

    울형부 ㅠㅠ

    결혼때는 손금좋다 난리였는데 결혼해 내내 공부하다

    나이들어 취직못해 백수
    평생 언니등골 빼먹고 삽니다 ㅠㅠ

  • 13. 저요.
    '17.3.25 1:18 PM (110.8.xxx.49)

    양손 다요.

  • 14. 잘될거야
    '17.3.25 8:32 PM (220.86.xxx.134)

    저희 친척 중에 고등 중퇴에 아주 어렵게 살다가 중년에 돈복 터져서
    지역유지로, 기부도 많이 하시고 성공한 대표로 인정받으며 사는 분 계세요. 양손 다 막손금이시더라고요.
    어느정도 재복과 관련있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194 이러다가 닥대가리 구속도 물건너가겠어요. 3 역시개검 2017/03/25 2,482
665193 교육서 낸 사람들 자녀분들이 굉장히 궁금해요. 14 /// 2017/03/25 3,338
665192 4월 둘째주는.. 5 무식 2017/03/25 841
665191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올해는 데이트 무쟈게 많이 할거예요 5 .... 2017/03/25 1,853
665190 아래 이혼에 대한 질문을 보고....저도 조언을 부탁드려요. 17 하늘 2017/03/25 4,316
665189 저 암이라네요. 45 2017/03/25 22,676
665188 허드슨 강의 기적...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9 궁금함 2017/03/25 2,845
665187 마트딸기 발효된듯 시큼한맛이 나는데요 2 ... 2017/03/25 2,859
665186 3년전 4월 16일의 저는.... 1 기도 2017/03/25 1,064
665185 문캠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문재인 씹는 글 아니니 욕할 사람.. 16 아자부 2017/03/25 1,091
665184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경훈PD 수상소감 ㅋㅋ 9 .. 2017/03/25 6,260
665183 신경치료하고 씌운 뒤에도 이가 아플수 있나요? 4 dd 2017/03/25 3,178
665182 착한데 부정적인 사람과 매일 만나야해요 10 고민 2017/03/25 4,367
665181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된대요 1 조언부탁합니.. 2017/03/25 963
665180 지방간 위염 담낭용종있을때 보험가입가능여부 1 ... 2017/03/25 2,791
665179 요즘 저만 이렇게 졸린가요? 1 졸려워 2017/03/25 883
665178 윗층에서 가정폭력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32 이웃집 2017/03/25 20,100
665177 문재인님 너무 안쓰렵지 않나요? 72 ... 2017/03/25 3,322
665176 공망살...은 나쁘기만 한 살인가요? 1 dd 2017/03/25 2,073
665175 남자 청바지 가랑이 찢어진 부분 세탁소에서 수선가능한가요? 2017/03/25 1,418
665174 아로니아 주스마시고 메스껍고 구역질에 설사했네요.... 6 asdf 2017/03/25 6,437
665173 야식 먹고 소화 다 될때까지 잠 안자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5 .... 2017/03/25 2,385
665172 샴푸랑 폼클렌징 바디워시가 너무많아요ㅠㅠ 7 답답해 2017/03/25 3,307
665171 뉴스타파가 드뎌 검증에 나섰네요! 1 고딩맘 2017/03/25 1,409
665170 일제히 문재인 까대는거 보면서 33 요즘 2017/03/2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