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의 아내 김정숙씨, 호남을 만나다

작성일 : 2017-03-24 20:13:10

문재인의 아내 김정숙씨는
2012년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에도 정권교체를 하지 못한 죄송함에
그녀의 진심과 문재인의 진심을 호남 분들께 전하기 위하여
매주 광주와 호남을 찾았고 일 년 중 반을 호남에서 지내셨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호남의 어르신들을 만나고 독립유공자 분들을 만나고
광주를 경청하며 지내온 몇 달의 시간들


그 진심이 이제는, 호남의 마음에 가 닿았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U4BGFYk5fYM


큰 절 한 번으로 죄송함과 그 많은 서운함을 다 덜지 못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문재인의 진심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그녀는 광주에서 호남 분들을 향해 큰 절을 올렸습니다.

그것이 그녀의 마음이었고 문재인의 진심이었습니다.


"참 고마운 마음이 들고, 국민들 삶을 잘 보살펴야 되겠다
나에게 다짐을 하죠.

난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내 마음이죠."

호남 분들의 뜨거운 가슴과 김정숙씨의 정성이 만나
문재인이 말하지 못한 호남을 향한 진심이. 전해졌을 거라 믿습니다.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66256537
IP : 175.223.xxx.14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봤어요
    '17.3.24 8:17 PM (223.62.xxx.229)

    진심은 통하리라 믿어요.

  • 2. ..
    '17.3.24 8:19 PM (117.111.xxx.185)

    부디 저 마음을 보아주기를.....

  • 3. ㆍㆍ
    '17.3.24 8:21 PM (49.165.xxx.129)

    고생 많으셨습니다.

  • 4. 잘봤습니다
    '17.3.24 8:21 PM (124.50.xxx.91)

    언제부턴가 이런 영상을 보면 눈물이..
    유쾌한 정숙씨..변하지않으리라 믿어요

  • 5. 쓸개코
    '17.3.24 8:25 PM (222.101.xxx.218)

    어디서 보니 호남에 계속 가셨다더군요. 진심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6. ..
    '17.3.24 8:31 PM (114.202.xxx.55)

    김정숙 여사가 일년의 반을 광주 호남에서 보내신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2012년 부터 현재까지 인지요?
    정확하게 적히지 않아 여쭙니다.

  • 7. 청와대 관저에서
    '17.3.24 8:35 PM (223.33.xxx.231)

    말바꾸기 오락가락 남편 대신 실세 되려나

  • 8. ..
    '17.3.24 8:36 PM (114.202.xxx.55)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03
    에 의하면 기사가 쓰인 2017년 1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매 주 1박 2일 광주에서 보냈다는데
    일년의 반을 호남에서 보냈다는 원글의 근거는 뭔지요.

  • 9. 114.202.xxx.55
    '17.3.24 8:42 PM (125.177.xxx.55)

    얜 왜 맨날 뭐 찾아오래...
    니가 찾아보세요 그렇게 궁금하면?

  • 10. ..........
    '17.3.24 8:45 PM (114.202.xxx.55)

    125,177 님
    제가 찾아서 올렸쟎아요.
    그 신문기사에 의하면 일년의 반을 호남에서 보냈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저 기사에 의하면 김여사가 호남을 방문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9월입니다.
    방문시작한지 아직 6개월 정도 되었고, 그것도 매주 1박2일이라네요.
    그래서 원글님께 김여사님이 일년의 반을 호남에서 보냈다는 근거가 뭔지 여쭸습니다.

  • 11. 125.177.xxx.55 님
    '17.3.24 8:49 PM (114.202.xxx.55)

    저 얘 아니에요.
    님보다 나이 많을거에요.
    님은 님의 부모님도 얘라고 지칭하나요?

  • 12. ㅡㅡㅡㅡ
    '17.3.24 9:14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이여자가 젤 병맛

  • 13. ...
    '17.3.24 9:22 PM (115.140.xxx.168)

    중간에 유튜브 영상이네요 잘봤어요.
    배타고 섬으로 섬으로 다니는 영상이네요. 인상적입니다.

  • 14. ...
    '17.3.24 9:54 PM (122.42.xxx.147)

    영상을 보니 따뜻하고 진심이 느껴집니다.
    우리 옆집언니처럼 편안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15. 114.202.xxx.55
    '17.3.24 9:58 PM (125.177.xxx.55)

    어린애도 아닌데 이렇게 유치하고 추접스럽게 딴지를 거나요?
    나이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 대접을 받는 거지, 어디서 꽁으로 대접받으려 드심?
    지난해 9월부터 매주 호남을 찾았다면 6개월, 1년의 반이 된 건데
    그리고 매주 1박 2일로 찾았다는 게 1년의 반이 아니라고 딴지 걸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님 기준으로 1박 2일은 뻥이고 최소 3박 내지 4박은 하라는 얘긴가요?
    이런 식으로 매번 희한한 댓글을 다는 님을 지켜보다보다 '얘'라는 표현을 써도 되겠다 싶어서 쓴 것입니다
    자중하세요. 매번 님 마음에 안드는 원글, 댓글 나오면 근거 가져와라 링크 걸어라 하면서 근거 찾으시고
    링크 갖다줘도 일언반구 긍정 부정 없는 매너빵점 모습 보면서 혀를 찬 적이 한두 번이 아니예요

  • 16. .........
    '17.3.24 10:04 PM (114.202.xxx.55) - 삭제된댓글

    ..6개월간 매주 1박 2일이면 님은 일년의 반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년이 56주니까 6개월이면 28주 곱하기 2일이면 56일인데, 그것이 일년 365일의 절반이군요.

    님은 얘라고 안부르면 대접해주는건가요?
    얘 운운하셔서 얘 아니라고 한 것이니 님 같은 분한테 대접 받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기본 예의 갖추고 상식선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어디서든 글을 가져오면 가져오는 순간 그 진위에 대한 책임은 가져오는 사람도 같이 지는 겁니다
    글에 진실성이 수긍되지 않아서 질문드린겁니다.

    언제 제가 질문한 글에 링크 가져다 주셨는지요?
    기억에 없습니다만..

    저런 식으로 진실과 것짓을 교묘하게 섞은 것을 가르켜
    요즘 가짜뉴스라고 하더군요.

  • 17. 어쩌면
    '17.3.24 10:08 PM (222.237.xxx.108)

    퍼스트레이디 ㅋㅋ ㅋ ㅋㅋ ㅋㅋㅋ. 진짜 교양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푼수

  • 18. 감사합니다
    '17.3.24 10:11 PM (175.223.xxx.140)

    "난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내 마음이죠"

    진심이 느껴지는 말씀입니다.

  • 19. 근데..
    '17.3.24 10:12 PM (124.50.xxx.91)

    언론에서도 민주당내부에서도 전라도 민심이 안좋으니 문대표도 오지말랬는데 이렇게 씩씩하게 가신거 보면 정말 닮고 싶어요..
    이분보면 문후보님이 군대갔을 때 안개꽃을 면회선물로 갖고 가셨다는 에피소드가 항상 생각나는데..

    문후보님만큼 대단하시듯..^^

  • 20. 125.177.xxx55
    '17.3.24 10:12 PM (114.202.xxx.55)

    6개월간 매주 1박 2일이면 약 25주 약 50일이네요.
    일년 365일중 50일이 님에게는 일년 365일의 절반이군요.

    이런 식으로 진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은 것을 가르켜
    요즘 가짜뉴스라고 부르더군요.

    어디선든 글을 가져오면 가져오는 순간 그 진위에 대한 책임은
    가져오는 사람에게도 갑니다.
    글의 진실성에 수긍되지 않아서 질문드린 겁니다.
    일년의 반을 호남에서 보냈다니요?
    그것도 몇년간 그랬다는 기간 명시도 없이..

    님은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얘라고 안부르면 대접하는 건가요?
    얘 운운하셔서 얘 아니라고 한 것일 뿐
    님 같은 사람한테 대접 받고 싶은 생각 전혀 없습니다.
    대접을 바란 것이 아니고 기본 예의 갖춘 상식선의 응대를 기대했을 뿐입니다.

    언제 제가 질문한 글에 링크 가져다 주셨는지요?
    한참 지난 후라면 제가 못 봤을 수도 있겠네요.
    님께서 제 질문에 대해 링크로 답하신 것이 있다면 지금 알려주세요.
    읽어보고. 늦었지만..합당한 응대 하겠습니다.

  • 21. 125.177.xxx55
    '17.3.24 10:23 PM (114.202.xxx.55)

    제가 뭐라고 타인에게 호남에서 일주일중 3박4일을 보내라 마라 하겠습니까..
    제가 지적한 부분은 본문에 적힌

    일년의 절반을 호남에서 보냈다

    는 말이 사실에 부합하냐 그렇다면 그 기간이 얼마나 되냐 였습니다.
    제가 본 신문기사 내용들이랑 달라서요.

    그리고 제가 지지자라면 가짜뉴스로 제가 지지하는 분을 선전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그 분을 욕되게 하는 것이거든요.

  • 22. ..
    '17.3.24 10:24 PM (223.62.xxx.34)

    그만 나댔으면.
    너무 가벼워 오히려 손해일듯.

  • 23. 저 여자
    '17.3.24 10:25 PM (211.46.xxx.43)

    대선주자 부인 인터뷰라고 네이버에 걸렸는데 댓글에 욕이 욕이...다른 세 후보 부인 인터뷰에는 좋은 말만 있더구만. 마누라 아들 덕은 못볼듯.

  • 24. ...
    '17.3.24 10:32 PM (117.111.xxx.237)

    지금까지 50일 광주 호남에서 보내고

    일년중 반을 호남에서 지내셨다?

    뻥이 수준급이네
    이러니 문지지자들 말을 믿을 수가 없지

  • 25. ...
    '17.3.24 10:43 PM (117.111.xxx.65)

    민주당은 이렇게 문재인 부부에 대해
    뻥쳐서 유권자들 속이고 표 얻나?

  • 26. ..
    '17.3.24 11:05 PM (124.50.xxx.91)

    지난 대선끝나고 두분이 함께 눈치우시던 모습..
    누구 아빠가 아니라 재인씨..혹은 여보라고 부르시는 이유..

    이 동영상도 그렇고 참 자존감이 높은분이라고 생각해요..

  • 27. .....
    '17.3.24 11:14 PM (110.70.xxx.198)

    열폭종자들 여기서 정모하네요.
    네이버에 욕 쓴것도 본인들하고 같거나 비슷할텐데
    모르는 척하기는 ㅋㅋ

  • 28. ....
    '17.3.24 11:23 PM (117.111.xxx.134)

    가짜뉴스 올려 놓고 그것 지적하니
    가짜뉴스 해명은 없고
    열폭한다고 상대방 공격
    그래야 문지지자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603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매력 쩌네요 21 제목없음 2017/04/02 9,996
668602 지금 햄스터가 이상해요 4 w 2017/04/02 1,485
668601 손발 작고 뼈대 골격 가는분들 체력 어떻세요? 18 ... 2017/04/02 4,745
668600 천가방도 50만원씩 주고 사나요? 6 살까 말까 2017/04/02 4,205
668599 주정차 과태료는 보통 몇일만에 나오나요? 5 궁금 2017/04/02 1,250
668598 지금 에스비에스 스폐셜 웃겨요; 5 ㅎㅎ 2017/04/02 4,274
668597 방비..빗자루 문의.. 부탁드려요~..^^ 4 서영 2017/04/02 1,255
668596 초6아들, 이렇게 기억을 못할수있나요? 3 단기기억 2017/04/02 1,371
668595 문재인 아들 의혹 해결법 21 도망자 2017/04/02 1,384
668594 초5) 하루 2~3시간 운동 과한가요? 2 2017/04/02 1,702
668593 문재인 부산에서 국회의원 출마 때가 생각나네요 36 기억 2017/04/02 1,434
668592 학원강사/레슨 선생님들께 질문드려요. (자녀교육문제) 7 궁금 2017/04/02 1,325
668591 '심상정 빼고 토론? KBS에 방송금지 가처분 낼 것' 21 ........ 2017/04/02 1,860
668590 이담에 커서 엄마랑 결혼한다는 다섯살 딸아이 7 왕꼬꼬 2017/04/02 2,007
668589 시동생이 남편에게 지랄하는거 못봐주겠네요 8 .... 2017/04/02 3,684
668588 케이팝 보구있는데요.. 4 ㅎㅎㅎ 2017/04/02 2,328
668587 사면, 누가 맨처음 꺼냈나? 2 사면발이 2017/04/02 625
668586 카레 어디꺼 맛있나요?? 8 카레레 2017/04/02 2,737
668585 제발 게시판 관리 좀 !!. 8 무엇을 위하.. 2017/04/02 952
668584 콩깍지가 벗겨질 때... 10 ... 2017/04/02 2,309
668583 꿈해몽 부탁드려요~ 2 ^^; 2017/04/02 627
668582 와우~~보이프렌드!! 5 .. 2017/04/02 3,167
668581 서랍형 침대프레임이 붕괴됬어요. 튼튼한 거 추천해주세요 13 어떻ㄱ버려 2017/04/02 4,618
668580 유럽에서 이건 꼭 봐야돼 하는 성당은 뭘까요? 19 .. .... 2017/04/02 2,287
668579 권양숙여사 49 .. 2017/04/02 16,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