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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사 중에서 내 맘이랑 같았던 대사 있나요?

....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7-03-23 00:36:08
또오해영에서
난 지금 누구라도 필요해
라며 자기를 버렸던 남자도 좋다고 하는 해영이의 심정
제가 지금 그러네요
외로워서 아무라도 필요해요

다음 대사도 오해영대사인데
키스 한번만 한 남녀관계는 없다 우린 안될거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것도 공감해요
지금 안되는 남자랑 키스만 하고 그 이후로 진도도 안나가고 저한테 관심을 안주거든요
ㅋㅋㅋ 쓰고보니 ㅈ ㅓ도 참 처량하네요
IP : 111.118.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3 1:55 A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

    거짓말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거야
    교통사고 처럼 그냥 길가다 그냥 아무랑 부딧칠수 있는게 사랑이야
    사고 나는데 유부남 할아버지 홀애비가 무슨 상관이냐
    나면 나는거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한번 믿으면 영원히 한번 사랑하면 영원히


    피아노

    엄마랑 아부지 만나기 전부터예요
    수아랑 나, 전학간 학교 수돗가에서 만났을 때부터라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우리 둘 말도 못하고
    누구 알까봐 숨기기만 바빴어요
    누나고 동생인 거 누가 봐도 당연한데..
    더 누나인 척 동생인 척 하거나.. 서로 미워하는 척 하거나..
    쪼그만 머리들이 기가 막히게 돌아갔어
    아부지랑 엄마보다 우리가 먼저 사랑했는데..
    우리가 먼저 알아봤는데..

  • 2. 자신을
    '17.3.23 2:42 AM (211.193.xxx.224)

    사랑하세요.
    타인은 타인일뿐이죠.

  • 3. 연애시대
    '17.3.23 9:15 AM (223.62.xxx.105)

    "이별이, 시작됐다."

    연애시대 1화 마지막 대사-

    어릴 때는 이별하면 그냥 이별하는 순간이 끝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무렵, 도무지 헤어져도 끝나지않는 첫 이별을 겪으며 저 대사에 엄청 공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단연 최고의 대사에요.

  • 4. 달콤한 대사가 아니라 죄송
    '17.3.23 9:18 AM (122.40.xxx.201)

    닥터 김사부에서
    김사부가 거대병원 원장에게

    "니가 싼 똥은 니가 치우라고!!!"
    지금 딱 누구한테 하고싶은 말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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