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사]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ㅇㅇ 조회수 : 7,097
작성일 : 2017-03-22 22:16:22
생리대에서 나온 유해물질은 휘발성이 강하고 즉각적인 피해 유발은 확인되지 않았지만,발암 물질까지 포함된 것을 감안하면 위해성 평가가 시급하다. 최경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여성 외음부는 일반 피부와 달리 습기, 마찰에 취약하므로 화학물질 흡수가 용이하다”며 “의복류에 의해 폐쇄된 조건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화학물질이 존재할 경우 노출이 지속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화학물질 안전성에 대한 신중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친거 아닌가요. 생필품이라 보이콧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했네요.
아래에 생리컵도 검사해봐야한다는 내용이 있긴한데 다른 나라보다 비싼 생리대에 돈 쓸필요 없게 만들어서인지 수입금지품목이라는게 함정이죠.

http://www.hankookilbo.com/m/v/628ff282cf934af983ef19f96d179f65
IP : 175.223.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7.3.22 10:23 PM (122.45.xxx.164)

    위스퍼가 젤 안맞더라구요. 애기들 기저귀도 걱정이구요.

  • 2. ㅡㅡㅡㅡ
    '17.3.22 10:24 PM (122.45.xxx.164)

    민감체질이라 젤 힘든거 꼭 기사나더라고요. 발암물질이라고...

  • 3. ////
    '17.3.22 10:32 PM (1.224.xxx.99)

    위스퍼 새로나온거 쓰는데 이게 가장 편하던데요....머더라 가장 얇은거에요.

    고양이 그림 그려진 남자애가 선전하는 투박하고 두꺼운 생리대는 힘들었어요. 가격 싸다고 덜컥 샀다가 다 쓰기까지가 고행 이었는데 이거 원산지가 중국 이라서 더 놀랐어요...다신 안살거에요.

    면생리대로 다시 돌아가야겠어요. 한동안 종이 생리대 편하다고 방만하게 살아왔는데 나만쓰고 딸아이는 다시 면으로 쓰게해야겠네요.

  • 4. 그래서
    '17.3.22 10:36 PM (210.96.xxx.161)

    제가 양이 많아서 일자형 아기기저귀 써왔는데
    울딸도 따라서 아기기저귀만 쓰더라구요.
    생리대를 사다줘도요.
    생리대를 쓰면 가렵고 안좋다고요.
    불편한데도 생리대를 안써요.

  • 5.
    '17.3.22 10:47 PM (175.192.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심한 발진때문에ㅡ끝나고도 1주일이상 피부진물ㅠ
    생리컵은 저한테 정말 10년째 유레카!!
    저도 예전에 위스퍼가 젤 심했던것 같아요.

  • 6. ....
    '17.3.22 11:38 PM (218.146.xxx.11)

    면생리대 쓴지 3년째. 깊이 만족하고 삽니다.

  • 7. 빈남매
    '17.3.23 12:30 AM (175.211.xxx.95)

    제가 이상하게 끝나기 하루이틀전에는
    꼭~진무르거나 밑이 가려워서 미칠거같아서
    생리대를 빼고 화장지로...
    매번 똑같은 증상이라 면생리대 고려중입니다.
    전,다른 브랜드는 사용않해봤고요,
    ''좋은느낌''만 사용해요.

  • 8. ..
    '17.3.23 5:17 AM (204.92.xxx.146) - 삭제된댓글

    아기귀저기 쓰시는 분은 샘방지 어떻게 하시나요??

  • 9. ..
    '17.3.23 5:18 AM (204.92.xxx.146) - 삭제된댓글

    일자형 아기 기저귀 쓰시는 분께.. ^^
    샘방지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485 지금 시간에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해요 12 미련이 2017/04/07 3,918
670484 솔직히 안철수가 부럽네요 7 .. 2017/04/07 1,091
670483 안장다리 교정깔창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2 수국 2017/04/07 986
670482 한국 이슬람화에 앞장서고 있는 교수들, 방통위 1 ... 2017/04/07 526
670481 오바마와 안철수의 연설을 비교해 놓은 게 있네요 ㅋ 4 ,,, 2017/04/07 680
670480 왕만두 직접 만드는 가게 찾기 힘든걸까요? 4 발효? 2017/04/07 1,060
670479 공유기증폭기 효과있나요 4 .. 2017/04/07 1,058
670478 안철수가 얼마나 잘났으면 41 똑똑 2017/04/07 1,889
670477 왜 돈은 빌려주면 받기 힘든걸까요? 13 나도 없어 2017/04/07 3,044
670476 문재인님 많은 미담을 읽고 19 어대문 2017/04/07 1,004
670475 ‘삼디프린터’ 발언 디스한 安에 직격탄 22 표절은 오마.. 2017/04/07 2,193
670474 ;文행사 학생동원 우석대, 국가돈도 330여만원 투입&a.. 14 문재인 뻔뻔.. 2017/04/07 941
670473 시간을 달리는소녀 원작자 망언 4 소녀상에 2017/04/07 1,631
670472 다른후보들도 문재인님의 처마급으로 털어보자구요... 6 정권교체 2017/04/07 516
670471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지인들.Facebook 24 역시 2017/04/07 4,465
670470 근시 늦추는 아트로핀 점안액이라는 걸 처방 받았는데요 2 @@ 2017/04/07 2,126
670469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친구분이 쓴 글 30 소망이 2017/04/07 3,439
670468 안철수 지지자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 18 .. 2017/04/07 1,493
670467 저런 의혹 안철수에게는 전혀 타격안돼요 44 ㅋㅋ 2017/04/07 1,321
670466 김미경 교수 국정감사 속기록 17 나나누들맨 2017/04/07 939
670465 텃새일까요? 피해의식인걸까요? 3 alice 2017/04/07 1,334
670464 [2017 시민의 선택]“문재인 아들 이력서에 열흘 뒤 입상내역.. 32 이건 파도파.. 2017/04/07 1,641
670463 아르바이트 3일분... 2 휴... 2017/04/07 1,174
670462 가사도우미를 죽이려했어요 6 2017/04/07 17,187
670461 내일 뭐 큰거 터질지도 모르겠네요. 3 ㅇㅇ 2017/04/07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