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비데 사용 하시나요?

비데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7-03-22 12:05:30
전 아직 한번도 사용을 안해봤어요.
집에선 샤워기로 아니면 바로 샤워하거나 그래요.
예전에 비데에 고여있는 물이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서...그냥 사용안하는 제품으로만 생각했었네요.
친구네는 이사하면서 비데부터 설치하더라구요. 없으면 큰일난다고...
집에 비데를 설치해야할까요?
IP : 211.227.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2 12:08 PM (223.62.xxx.124)

    한번 사용하면 필수품
    변기도 따뜻해서 좋아요 나이드니 찬기가 싫어요

  • 2. 멀쩡한거
    '17.3.22 12:14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떼서 버렸어요.
    청소할때 걸리적거리고 찜찜해서요.
    못참는 내성격엔 없는게 훨씬 나아요.

  • 3. ..
    '17.3.22 12:16 PM (124.111.xxx.201)

    비데 안써요.

  • 4. 귯걸
    '17.3.22 12:30 PM (106.243.xxx.99)

    비데 사용의로 울집 남자의 변기 사용 습관을 많이 고쳤어요.
    예전에 서서 마구마구 오줌부심을 부려서 화장실 청소 조금만 게을리해도 소변 냄새가 났었거덩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안고쳐 졌는데 비데 설치 이 후 부터는 변기에 전기가 흐른다는 생각에서 인지
    자동으로 앉아 볼일을 보더이다.
    욕조에 샤워커텐 설치하고 비데 전용 물티슈를 변기 뒤에 놓고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변기 닦아 주고 하니 화장실 청소를 따로 할 일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비데 분사구는 볼일 보고 1차로 화장지로 닦고 사용하니 그렇게 더러워 지지도 않고 가끔 식초 뿌려 솔로 문질러 주면 좋구요.

  • 5. ㅇㅇ
    '17.3.22 12:35 PM (121.170.xxx.232)

    저도 처음엔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식구들만 사용하고 전 사용 안했는데
    써보니 정말 좋아요
    특히 뒷물닦을때 샤워기물은 녹물이 그대로 나오잖아요?비데는 필터가 걸러주니 훨씬 안심이 되요
    요즘 비데는 물 고이지도 않고 바로 필터 걸러서 나오고 자체청소나 소독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버튼없는 비데쓰니 걸리적 거리지도 않아요.벽에 리모콘 붙여놓고 그걸로 작동해요

  • 6. 비데
    '17.3.22 12:35 PM (110.10.xxx.30)

    비데 우리나라 초기 도입때부터 사용했었는데요
    지금까지 필수품이라 생각해요
    외국여행가서는 화장실 들어갈때 아예 옷을 벗고 들어가요
    이거 너무 불편해요

  • 7. 15년전 결혼할때
    '17.3.22 1:01 PM (122.40.xxx.85)

    다른 건 안사도 비데 최우선으로 구입했어요.
    필터도 있고 확 들어내서 물청소 자주 해주면 되요.
    물론 공용비데는 절대 안씁니다.

  • 8. ᆢᆢ
    '17.3.22 1:07 P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

    비데 잘쓰고 있어요
    비데 고장나서 새로사느라 일주일 못썼는데
    애들이 화장실을 못가더라구요
    우리가정 필수품이구요
    청소 잘하고 있어요

  • 9. 저는
    '17.3.22 1:11 PM (112.152.xxx.129)

    안써요.
    1인 1비데 아니고서는 정수기처럼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그런데 사용하는 사람들은 애용하더군요.
    없으면 볼일 못본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380 싱가포르란 나라를 표현할 적에 더 리틀 레드 1 ㅅㅅ 2017/03/23 893
665379 민주당 경선 'ARS 투표' 안내 & 주의할 점 1 3월 25일.. 2017/03/23 649
665378 최성후보 폭탄발언 할수도? 6 .. 2017/03/23 1,440
665377 검찰은 존립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꺾은붓 2017/03/23 418
665376 안희정 페북사태에 부쳐, 정권교체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 2 사람이 먼저.. 2017/03/23 805
665375 2015년 9월부터 인양작업 착수 최장 18개월 소요 예상 5 00 2017/03/23 619
665374 세월호 보니까 허망하네요 4 2017/03/23 2,414
665373 아직도 4,50대분들은 특성화고를 11 ㅇㅇ 2017/03/23 2,407
665372 부모님이 자기의 한정된 경험에 5 ㅇㅇ 2017/03/23 1,602
665371 해수부장관 뭐하냐? 나와서 뭔 말이라도 해봐라 10 2017/03/23 902
665370 천원 왕만두 천원왕찐빵 창업 어떨까요? 16 궁금 2017/03/23 4,516
665369 내용지울게요 10 ..... 2017/03/23 1,660
665368 (박그네 구속)목디스크인데요 몸살림운동 궁금 2 몸살림운동 2017/03/23 1,322
665367 방금 오마이 생방 여성 진행자가 위험한 발언을 10 ??? 2017/03/23 3,868
665366 가오리요리나 가오리찜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 가오리찜 2017/03/23 2,916
665365 편의점 하시는 분 계세요..?? ...ㅠ 11 편의점 2017/03/23 3,505
665364 골반이틀어져서 몸이기울어져보이는데 3 골반치료 2017/03/23 1,970
665363 학종으로 영문과 가려면 어느정도해야하나요 1 스펙 2017/03/23 1,227
665362 송평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헌법재판관 교양수준, 흥미롭다” 3 송평인 동아.. 2017/03/23 1,189
665361 자동차 저당을 잡으라고 하는데요... 2 어렵 2017/03/23 843
665360 면목동 사가정역 인근 아파트 vs 고대역 제기동 한신아파트 5 .... 2017/03/23 2,438
665359 세월호 구름사진 보는데 눈물이...ㅠㅠ 1 rr 2017/03/23 924
665358 세월호가 정권교체 후 인양되어야 더 낫지않을까요? 8 2017/03/23 1,317
665357 사이다 이야기 하나 하려고요. 제가 잘못했음 꾸짖어주세요. 30 ㅇㅇ 2017/03/23 11,987
665356 제발 미수습된 분들 모두 돌아오시길... ㅠㅠ 2017/03/23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