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BS 대선 여론조사] 교육 대통령‥안철수 21.8% 1위

EBS 조회수 : 746
작성일 : 2017-03-22 11:45:27

[EBS 집중취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대선 주자 중 교육 정책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 21.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육 정책 적임자로는 문재인 전 더불어 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가 각축을 벌였습니다. 이어서 이수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교육 정책을 가장 잘 추진할 것 같은 대선 후보를 물었습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1.8%로 가장 많았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 15.3%,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13.2%, 이재명 성남시장은 9.7%로 뒤를 이었습니다. 


홍준표 경남지사 4.2%, 심상정 정의당 대표 3.2%,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2.8% 순이었고 무응답은 18.3%였습니다. 


안 전 대표는 대전·충청·세종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교육 정책 적임자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진보와 중도, 보수층 모두에게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654805/N

IP : 203.229.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2 11:48 AM (223.62.xxx.114)

    안철수의 교육정책 ...고심한 흔적이 여실히 보이죠
    점진적이라. 더 믿음이 깁니다

  • 2. 감기조심
    '17.3.22 11:49 A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케빙신에 이비에스까지 애 쓰시네요~

  • 3. 예원맘
    '17.3.22 11:51 AM (27.120.xxx.249)

    찌찌뽕^^
    기분 좋은소식은 많이 알려야죠/화이팅입니다^^

  • 4. 굿
    '17.3.22 11:53 AM (223.39.xxx.225)

    안철수 후보 교육 정책 신선해보여요. 고민한거같아요

  • 5. 윤도리
    '17.3.22 11:53 AM (211.33.xxx.15)

    안철수 수능자격고사화로 정책변경한거맞나요?
    그럼수시 100프로로 바뀐건가요?

  • 6. ..
    '17.3.22 12:14 PM (223.62.xxx.114)

    윤도리님.
    지난 총선공약은... 입시제도 단순화, 수시모집 20%축소
    인데요
    아직 자세한 공약은 발표안했지만, 걱정하는 그럴 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 7. 교육
    '17.3.22 12:15 PM (116.39.xxx.163)

    한가지만 드시게요???

  • 8. 인정할것은 인정하세요
    '17.3.22 4:00 PM (223.33.xxx.205)

    안철수의 교육철학은 정말 아이를 낳아도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권력욕이 있는 정치인들과는 정말 다릅니다

  • 9. 여러모로
    '17.3.22 9:44 PM (182.222.xxx.195)

    진정 나라걱정 하는 사람은
    안철수 후보뿐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권력욕에 빠져서
    포플리즘식 구태정치 아웃시켜야 할 후보들입니다.

  • 10. 한여름밤의꿈
    '17.3.23 6:54 PM (210.218.xxx.62)

    교육부장관 하믄 되겄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344 손석희, 안철수 후보의 짧은 답변에 '더 이상 질문하지 못하겠다.. 39 이랬나요ㅋㅋ.. 2017/04/04 10,110
669343 부정선거 걱정하시는 분들 보세요. 5 ... 2017/04/04 803
669342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수준 대~단 하네요. 6 ..... 2017/04/04 1,043
669341 운동 꾸준히 하는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6 지침 2017/04/04 2,986
669340 보수 후보 안철수의 한계 11 그래그래 2017/04/04 770
669339 홍준표 얼마전에 mb 만나고 왔죠? 7 ㅇㅇㅇ 2017/04/04 1,243
669338 수영 효과 4 .. 2017/04/04 2,796
669337 오늘 친구가 무서운 일이 있었데요 3 ㅜㅡㅡ 2017/04/04 5,639
669336 후보 포탈노출시간..놀랍네요 20 ㄴㄷ 2017/04/04 2,015
669335 손석희 질문의 불가피한 한계 29 ㄴㄴ 2017/04/04 3,499
669334 대선후보토론회 완전 기대됩니다 8 준비완료 2017/04/04 827
669333 보수는 죄악이 아니에요 25 보수 2017/04/04 1,311
669332 홍씨 저런줄 옛날에 알았죠 4 이미 오래전.. 2017/04/04 1,475
669331 입주청소하려는데 2명이 온다는데 괜찮을까요? 5 2017/04/04 1,603
669330 홍준표 도라이 때문에 지친하루에 잠시웃음을.. 8 jtbc 엔.. 2017/04/04 3,046
669329 뉴스룸 엔딩곡 지친하루... 3 ㅅㅇ 2017/04/04 1,467
669328 엔딩곡 제목 지못미 3 뉴스룸 2017/04/04 1,218
669327 노래 제목 절묘 1 ... 2017/04/04 905
669326 손석희 24 JTBC 2017/04/04 3,668
669325 안철수 지지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48 2017/04/04 3,058
669324 선화예중고ㅡ명문대 무용과 졸업하면 주로 어떤 진로로 6 가나요? 2017/04/04 3,845
669323 뉴스룸 여아나 의상 정말.. 11 이놔 2017/04/04 3,136
669322 남편의 짜증.. 제가 이해해야 하는 걸까요? 15 ㅇㅇ 2017/04/04 3,268
669321 에콰도르 대선 결과... 51.16% 반미 좌파 모레노 당선 1 반미좌파 2017/04/04 730
669320 '양자' 만들다 사고 친 박지원. 네거티브의 안 좋은 예시 1 JTBC 손.. 2017/04/04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