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딸 치아가 하얗지않 아요

ㅇㅇ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17-03-22 09:32:52
하얗다 철자가 맟나요?
암튼 제가 약간 황니예요
남편은 희고 건치
전 치열도 안좋고 누런이로 컴플렉스라ㅠ
아이 임신할때 그렇게 좋은점만 닮아라 했는데 아이치아가 황니가
될까봐 걱정이네요
아이도 신경이 쓰이나봐요
아직 영구치가 5~6개 더 올라와야해서 과도기라
그러나보다 위로해주는데
치아 하얗고 고른 사람 정말 부러워요
IP : 175.223.xxx.2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2 9:36 AM (175.223.xxx.231)

    저도 아이도 양치는 열심히 합니다 ㅎ
    근데 치아는 튼튼한가봐요 황니가
    저도 나이땜에 잇몸염증만 신경쓰고
    따로 질환없고 아이도 충치도 양호

  • 2. ...
    '17.3.22 9:39 AM (1.237.xxx.91)

    미백하면 좋아져요.저희애 치과에서 20만원정도 주고 미백시켜줬더니 좋아졌어요.효과는 1년못간다고 해서 정기적으로 해줄려고해요

  • 3. ...
    '17.3.22 9:41 AM (114.204.xxx.212)

    우린 남편이 황니에 건치인데..
    하필 딸이 닮았어요 ㅜㅜ. 양치랑은 상관없는거같고 담배 차 커피같은거 착색 조심하라더군요
    유치는. 하얗더니 영구치는 심해요 미백도 그때뿐이고 건강에 안좋다는데 아직은 교정중이라 잘 모르지만 ,성인되면 또 그거때문에 속상해 할거 같아요

  • 4. ..
    '17.3.22 9:41 AM (180.230.xxx.90)

    고1 딸아이가 제 보기에 누런 듯 해서 치아 미백 상담했는데요,
    외모로 먹고사는 일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하시대요.
    서울대 치대 강의 나가는 선생님이에요.
    미백. 어지간하면 하지 말래요.

  • 5. ㅇㅇ
    '17.3.22 9:43 AM (175.209.xxx.110)

    저도 이가 많이 누런 편인데 ㅠㅠ 타고났음 ㅠㅠ 거기다 태생적으로 잘 썩는 이라는데 ㅠ
    다행히도 이를 드러내고 웃는 편이 아니라 자세히 작정하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티 잘 안남..

  • 6. .........
    '17.3.22 9:44 AM (216.40.xxx.246)

    미백치약 평소에 쓰고 일년에 한두번 미백하면 돼요.

  • 7. ..
    '17.3.22 9:50 AM (39.116.xxx.209)

    고등아이 치아교정 끝나면서 이가 누런편이거같아 선생님께 미백문의했는데 안하는쪽으르 얘기하셨어요
    돈생각하면 권할법도한데...
    아이도 자기 치아색깔에 별 생각없는거같아 나중에 본인이스트레스받으면 하겠지싶어 그냥집에 왔어요

  • 8. ..
    '17.3.22 9:59 AM (210.107.xxx.160)

    저도 황니예요. 담배 안하고 커피는 회사에서는 종종 마시는데 집에 있을 땐 거의 안마셔요. 그런데 어릴 때부터 황니였으니 커피탓은 아닌거 같아요.

    미백치료는 안받아봤고 미국에 살 때 드럭스토어에서 이에 붙이는 미백기능 있는거 있길래 몇 번 해봤는데 잠깐 괜찮은듯한 느낌만 받고 지속적으로 효과는 없는거 같아서 안했어요. 미백은 비용도 많이 들고 무엇보다도 주변 의사들이 별로 권하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 9. ..
    '17.3.22 10:05 AM (14.39.xxx.59)

    미백치약 하루 한번 이틀에 한번 정도로 꾸준히 사용하면 연예인처럼 하옇지는 않지만 그런데로 일상생활에 부끄럽지는 않을 정도는 돼요.

  • 10. 치과에서 사용하는 미백제
    '17.3.22 10:14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치아미백제 nite white 22% 한번 검색해보세요
    저도 아들 누런 이때문에 고민하다가 블로그 미백 과정보고
    그분이 가르켜준데로 해외직구로 구입했어요
    전 이베이로 구입했는데 배송비까지 6만원돈 들었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배송비가 비싸서 두통 샀는데 한통으로도 충분 했고
    한지 5년이 넘었는데 이젠 하얗지는 않지만
    누런 이로는 안돌아가네요

  • 11. ...
    '17.3.22 11:22 AM (175.213.xxx.30)

    그냥 미백치약을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이도 어린데요.
    치아 미백, 정말 독하고 안좋아요ㅠ

  • 12. 0000
    '17.3.22 12:44 PM (121.131.xxx.109)

    치아미맥제
    --치아미백제 nite white 22% 한번 검색해보세요
    저도 아들 누런 이때문에 고민하다가 블로그 미백 과정보고
    그분이 가르켜준데로 해외직구로 구입했어요
    전 이베이로 구입했는데 배송비까지 6만원돈 들었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배송비가 비싸서 두통 샀는데 한통으로도 충분 했고
    한지 5년이 넘었는데 이젠 하얗지는 않지만
    누런 이로는 안돌아가네요==저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612 여린 아들 어케 키우나요 ㅠㅜ. 6 .... 2017/04/07 2,015
670611 안철수의 새정치는 성공적인네요 6 역시 2017/04/07 522
670610 네거티브 금지? 7 샬랄라 2017/04/07 411
670609 인천 여고생 살인사건은 여학생이 미리 4 원더랜드 2017/04/07 8,537
670608 安 딸 재산 비공개, 조교 일하며 수입 올렸기 때문" 29 00 2017/04/07 2,678
670607 아고 이제 안철수 안되면 누굴 밀어야 되나? 8 ^^ 2017/04/07 673
670606 안철수가 되는게 정권교체인가를 생각해 보면 9 .... 2017/04/07 665
670605 문재인, 끝내 끝장토론 거절이네요. 51 ㄷㄷㄷ 2017/04/07 2,296
670604 밑단 지퍼있는 바지 수선이요 2 체육복 2017/04/07 1,727
670603 한강공원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요즘도 계속 하세요? 궁금 2017/04/07 502
670602 어린시절이 불행한사람은 구원받을길이 없나요? 12 중년 2017/04/07 2,377
670601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4 ... 2017/04/07 737
670600 문재인의 5.18 민주묘지와 세월호. 그리고 정의실현 6 진실을 끝까.. 2017/04/07 437
670599 후진 집 살아도 부자동네에 살아야 한다는 속담 어떻게 생각하세요.. 31 .... 2017/04/07 12,491
670598 박그네한테 질렸다면 이사람은 안됩니다 10 충격 2017/04/07 1,178
670597 文 선대위발표 혼선 박영선 연락 못받았다. 6 ㅇㅇ 2017/04/07 1,142
670596 고민정이 들려주는 문재인 이야기_어머니 1 유신 반대 .. 2017/04/07 849
670595 연어주사 맞아보신분 계세요? 어떻게 좋아지나요 잘될꺼 2017/04/07 831
670594 [국감]KAIST 국감 與 안철수 공격용? 1 ^^ 2017/04/07 354
670593 그릇을 사야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ㅠㅠ 5 ... 2017/04/07 1,796
670592 문재인 측, '심재철 허위사실유포죄 고발..."하태경도.. 17 ^^ 2017/04/07 911
670591 책이나 영화 제목이 강렬해서 기억에 남는 거 있으세요? 7 제목 2017/04/07 766
670590 안철수 딸 재산 공개는 낼이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28 근데 2017/04/07 1,764
670589 지마켓에서 쌀을 사려는데, 어떤 쌀을 사는 게 좋을까요? 3 찹쌀로 2017/04/07 612
670588 박사모 디지털 버젼 문사모의 자멸 자충수 22 자멸 2017/04/07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