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행동

....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7-03-22 01:35:42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가난한 남자랑 결혼했는데
결혼후 부모님이 별로 지원을 안해주셨어요.
할때 몫돈 주시고 끝.
이런 사정을 친구가 아는데
부부싸움하고 시댁이랑 문제가 생기면
부잣집 딸이랑 결혼했는데 돈 안가져온다고
그러는거 아냐?
하고 대놓고 얘기하고요.


제가 얼마 전에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다가 전화가 와서
급히 받느라 나 간이 안좋아...나중에 걸게
했더니 그 날 밤
간암 간경화.. 뭐 이런 글을 쫙 링크해 보내주네요
어쩌라고??

왜이러는거죠?
IP : 175.223.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맞나요?
    '17.3.22 2:03 AM (119.70.xxx.2)

    친구가 아니라, 원글 안되길 바라는 사람 같네요.

  • 2. ...
    '17.3.22 2:29 A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1번은 정말 저런 시댁이 있긴하고.
    그래도 입밖으로 저런이야기를 쉽게 하진 않죠-
    2번은 헐 왠 간경화?? 이렇게라도 보내보심이..

  • 3.
    '17.3.22 6:25 AM (122.62.xxx.97)

    않좋은일에 신나하는 사람들도 살아보니 있더군요~

  • 4. 이런사람한테도
    '17.3.22 8:38 AM (1.246.xxx.122)

    일단 친구라는 호칭을 쓰다니 님이 더 대단합니다.
    완전히 빈정거리는걸 즐기는 사람인데 어떻게 한때라도 어울렸을까 궁금합니다.

  • 5. .....
    '17.3.22 9:54 A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시댁문화랑 저랑 잘 안맞긴 하지만
    시댁이 저 돈보고 좋아한건 절대 아니거든요
    이건 그럴만한 이유로 확신하고 있는데
    일있을때마다 저러니 혹시 그건 네 마음의 생각 아니냐
    묻고싶을 정도에요.

    또 저 문자는 지금도 미스테리..
    보통 친구가 아프다고하고 연락 없으면
    저같으면 너무 걱정되서 안부 문자 보낼텐데...
    도통 이해가 안되는 행동.
    거기에 가타부타 설명도 없이 링크만..

    이거 말고도 무수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전에는 제가 좀 예민하고 친구는 무던해서
    나에게 상처되는줄 모르고 말하나보다 했는데
    아닌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717 여고생 자녀들 교복에 어떤 운동화 신고 다니나요? 4 운동화 2017/04/06 914
669716 요리 사이트에 동새벽부터 올라오는 글들이 3 ㅇㅇ 2017/04/06 781
669715 기업 입찰 관련해서..이런 것이 중소기업의 관행인가요?? ㅇㅇ 2017/04/06 317
669714 [시론]정의당과 심상정의 역할 2 ww 2017/04/06 546
669713 안철수vs문재인 끝장토론 보고싶네요 18 예원맘 2017/04/06 716
669712 로그인을 귀찮아 하지 말자 4 맥도날드 2017/04/06 683
669711 지각 변동! 양자대결 안 50.7 vs 문 42.7 28 ㄷㅁㄷ 2017/04/06 1,504
669710 구글은 알고 있다'..특검, 구글로 김영재 청와대 출입 확인 3 ........ 2017/04/06 1,171
669709 베란다에 설치된 건조기는 겨울에 기능이 많이 떨어지나요? 4 Dd 2017/04/06 1,348
669708 중도도 아니구나 보수가 미는후보구나 2 Fhgkhk.. 2017/04/06 636
669707 안철수 지지자분들 보세요 16 기자간담회보.. 2017/04/06 952
669706 춘천에 반찬집 추천해주세요 2 안녕 2017/04/06 723
669705 헐~노친네들...꿈이 너무 야무지시네요. 2 얼빠진..... 2017/04/06 2,036
669704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6 ㅇㅇ 2017/04/06 866
669703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3 2017/04/06 454
669702 백령도 초미세먼지 1/10로 축소측정 미쳐 2017/04/06 566
669701 6월초에 4박5일 연휴가 생긴다면.? 궁금 2017/04/06 455
669700 왜 미국 TV앵커는 한국에서 방송을 할까? - 전쟁?? 7 미국 2017/04/06 1,925
669699 이언주 탈당에 부쳐, 민집모와 지역 토호들에 대한 단상. 3 적폐청산 2017/04/06 811
669698 여행, 맛집 방송..경제 활황도 아닌데 2 ... 2017/04/06 682
669697 문학상들을 받은 책들은.. 사람의 깊은생각이나 감정을 잘묘사해서.. 2 아이린뚱둥 2017/04/06 930
669696 안철수 목소리 왜저렇게 내죠? 11 2017/04/06 2,464
669695 애기 친구 엄마가 한 말..기분이 좀 나빠서요. 53 요리 2017/04/06 20,476
669694 언론 권력을 견제하는 권력은 무엇일까요? 1 아침 2017/04/06 577
669693 뭉쳐야산다 프로정도면 베테랑 가이드 나오는거 아닌가요 4 싱가폴 2017/04/06 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