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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족과 캠핑가면 재밌나요?

제목없음 조회수 : 2,437
작성일 : 2017-03-21 23:57:20

 아는 엄마가 (아이친구) 자꾸 같이 캠핑 가자고 하네요.

술도 한잔씩 하고, 애들 성향도 잘맞긴 한데

남편들도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고 더 불편하진 않을까

싶은데 캠핑에 대해 아주 극찬을 하면서 같이 가자고 해서

정말 그리 재밌나 싶어서요.

IP : 112.152.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kflfl
    '17.3.21 11:59 PM (221.167.xxx.125)

    그것도 성향이 맞아야,,어우 전 너무너무 싫더라고요 맨날 치우고 또 밥하고 어윽

  • 2. ㅈㄱㄴ
    '17.3.21 11:59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한번 가보실만..

    그걸 소위 전도캠핑이라 하는데
    몸만 가시면 되죠.

    한번 가면 별세계에 텐트 구입하시게 되고 등등
    지름신, 바꿈신 영접하실 가능성이 크죠.

  • 3. 성격
    '17.3.22 12:02 AM (97.70.xxx.43)

    성격따라 다르죠..아이들은 일단 즐거울것같고..동네 엄마면 엄마들도 괜찮겠지만 아빠들이 얘기잘하고 잘맞으면 즐거운거고 아니면 불편할듯요.

  • 4. 원글
    '17.3.22 12:03 AM (112.152.xxx.32)

    제가 좀 남자같은 성격이라 막 나대거나 까탈스럽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그냥 만나면 절 편하게 생각해서 계속 그러는 것 같은데
    이게 또 술먹고 헤어지는거랑 일박 하는 거랑 달라서;

  • 5. 성격
    '17.3.22 12:03 AM (97.70.xxx.43)

    근데 저는 캠핑 엄청 싫어요ㅜ 불편하고 담날 난민되고 피곤이 한참가요..아이위해 가는거죠..

  • 6. ㅇㅇ
    '17.3.22 12:03 AM (39.7.xxx.138)

    어릴때는 몇해 잘어울려서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크니 기회가 잘 안만들어지더리구요.
    그래도 1년에 2~3번 펜션얻어 주말여행다녀 옵니다

  • 7. ..
    '17.3.22 12:04 AM (185.114.xxx.26) - 삭제된댓글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고
    둘 다일 수도 있어요.
    애 일이라면 이판사판이거나 과잉보호하는 엄마라면
    결사반대요.
    전 착하다고 생각하고 평소 제가 많이 베푼 후배랑 갔다가
    원수됐어요.
    우리 애가 자기 애보다 나이가 많다고 다 양보해주길 바랬더라고요.
    누가 주선하고 주도하는지도 중요해요.

  • 8. 맹ㅇㅇ
    '17.3.22 12:04 AM (67.184.xxx.66)

    위님에 동감. 가족끼리면 못씻어도 대충 라면 끓여먹어도 상관없는데 아무라친한 친구더라도 불편하더라고요.

  • 9. ,,
    '17.3.22 12:07 AM (116.126.xxx.4) - 삭제된댓글

    한데서 자긴 싫어요

  • 10. ...
    '17.3.22 12:16 AM (1.245.xxx.33)

    다른집 아이들의 나대는거에 질려서...
    다시는 안가요..

  • 11. 딱 싫음
    '17.3.22 12:40 AM (39.118.xxx.16)

    딱 한번 가고 다음날 거지꼴 되는 내모습
    보고 안가요
    몸도 바닥에서 자니 만신이 아프고
    어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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