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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에 여자의사, 의사부인들 참 많네요. 발에 채일정도로

당근 조회수 : 6,147
작성일 : 2017-03-21 06:37:18
수입이야기에 다들 나와서 내가 1500번다. 남편 개원읜데 2000번다. 등등... 이러니까 병원광고 넘치고 식욕억제제 같은 미치는 약 괜찮단 소리가 나오는거겠죠..
돈 잘버는건 부러운데 참 할진 없으시네요들
IP : 182.228.xxx.7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7.3.21 6:51 AM (49.170.xxx.194) - 삭제된댓글

    질투로 보여요
    의사 의사부인 흉보면서 자식들은 의사 의사부인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 그냥 모른체하며 속을 드러내지 않으심이 더 우아해 버여요

  • 2. 원글님
    '17.3.21 6:52 AM (49.170.xxx.194)

    질투로 보여요
    의사 의사부인 흉보면서 자식들은 의사 의사부인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 그냥 모른체하며 속을 드러내지 않으심이 더 우아해 보여요

  • 3. ㅋㅋ
    '17.3.21 6:52 AM (223.62.xxx.39)

    아침 부터 열폭 쩔어~

  • 4. 당근
    '17.3.21 7:14 AM (182.228.xxx.75)

    댓글수준도 넘 저렴해졌네요

  • 5. ...
    '17.3.21 7:21 AM (218.238.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런거 안하고 상식적으로해도 그정돈 벌으니 열받지 마세요
    세상에 의사는 부자도 아녜요
    사업가들 건물주들이 보면 귀여운거죠
    그리고 원글림 못지않게 돈없는 사람들은 더 발에 채여요
    돈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으니 든든해하시고 그들과 친밀히 교류하세요 엄한곳에 화풀이 마시고요

  • 6. 한달에
    '17.3.21 7:25 AM (14.138.xxx.96)

    17억 버는 건물주도 있어요
    부동산 제외 은행에 50억 았는 집도 있고...
    다 가지각색이죠

  • 7. 한달에
    '17.3.21 7:27 AM (14.138.xxx.96)

    그들이 볼 때는 의사 그리 선망 안 해요

  • 8. ..
    '17.3.21 7:28 AM (218.238.xxx.139) - 삭제된댓글

    월 백 버는 사람은 더 많아요.
    그 사람들한테가서 댓글에 글쓰라고 하시고요
    아님 원글님이 판 벌려보세요
    월 백만원 버는분 모여보세요
    하면 댓글 몇백개는 될거예요
    거기가셔서 자랑하지말라고 화도 내보시고요...

  • 9. ..............
    '17.3.21 7:34 AM (216.40.xxx.246)

    종로나 강남쪽 번화가 건물주가 진짜 최고죠...

  • 10. ㅋㅋㅋㅋㅋ
    '17.3.21 7:39 AM (61.78.xxx.161)

    의사는 그냥 노동자입니다.
    자영업 아니면 월급쟁이

    그들중에 잘 버는 사람들 진짜 드물고요.
    그들 사이에서도 선망의 대상이죠.

    그저 아는 것이 넘 많아 아는 척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정도로 이해하심 될듯.
    잘난척이 아니라 그냥 아는게 너무 많아서
    누군가에게 전파하지 않으면 입이 간지러운거죠.

    같은 노동자들끼리 편가르고 싸우지 말았으면 해요.
    (물론 의사들중에서도 노동자 아닌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평범한 의사들은 그냥 3D 업종 노동자에요.

    3D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 11. 돈많아서 할일 없는 건 부러운거
    '17.3.21 8:04 AM (110.70.xxx.208)

    돈많아서 할일없는 건 부러운거 아니에여?
    저도 의사남편있지만
    돈많아서 할일 없어서 종일 82나 하게끔
    남편이 빨리 자리 좀 잡길 바라네요
    지금은 제가 훨씬 더 벌음 ...

    현실은 감정노동자 부부

  • 12. 뭐래
    '17.3.21 8:46 AM (1.250.xxx.249) - 삭제된댓글

    의사가 돈 많이 버는 직업이라는 편견이 있는 걸 보면
    주변에 돈 있는 사람 없나보군요.
    아님 의사부인을 잘 모르던가...

    50평생
    잔고가 0이 된적이 없는
    열등감 폭발 개천용과 사는 저는
    저런 시선 땜에 더 화딱지 납니다.

    꼭 시댁 인간들 같거든요...

    우릴 저렇게 보며 맨날 못 뜯어먹어서 안달....으이구

  • 13. 윗님 그러게요
    '17.3.21 8:56 AM (110.70.xxx.208)

    지가 의사랑 결혼못한게 우리 탓인가

  • 14. .....
    '17.3.21 9:16 AM (222.108.xxx.28)

    정말 잘 사는 동네 가보시면요..
    의사는 그냥 노동자예요..
    자기가 돈 벌어서 먹고 사는...
    정말 잘 사는 사람들은,
    노동을 적게 하면서 물려받은 재산으로 먹고 사는 건물주님들이시죠...

    노동자들끼리 서로 폄훼하지 맙시다..
    화내실 꺼면, 물려받은 재산으로 잘 사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세요...

  • 15. 근데..
    '17.3.21 9:17 AM (222.99.xxx.97)

    그글에 의사케이스 거의 없던데 왜 의사에 분노하시나요?

  • 16. 그러게요
    '17.3.21 10:37 AM (115.138.xxx.74)

    저희 남편 외과의사에요 생명을 살리는 의사입니다
    어려서부터 공부 열심히했고 수련받을때 5년은 병원에서 살다시피했어요
    근데 평균 쌍거풀 수술비보다도 못한 비용 받고
    사람 목숨은 왔다갔다하기도 하는 스트레스 속에서 삽니다
    한달에 천오백 법니다
    건물주들 낮에 골프치고 밤에 술마시면서 한달에 우리 남편보다 몇배 더 법니다
    어떤게 더 불공평하신가요?

  • 17. 그냥
    '17.3.21 10:48 AM (155.230.xxx.55)

    물려받은 재산으로 잘 사는 것도 증여세 상속세 법대로 냈으면 뭐 어때서요.
    원래 세상은 불공평한거에요.

  • 18. ㅇㅇ
    '17.3.21 11:16 AM (39.7.xxx.182)

    왜 열심히 공부 잘하고 노력해서 의사가 된 사람들에게는 분노하고
    불법상속 재벌 금수저에 대한 언급은 없나요?
    오르지 못할 나무라 쳐다보지도 못하고
    이웃에 한둘은 있을법한 의사에 열폭하시네요.
    근데 의대도 오르지못할 나무 아니었나요?

  • 19. ㅇㅇㅇ
    '17.3.21 12:16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여기 회원수에비하면 많지도 않던데요
    글 올라오니 마침 본인이 해당되어서 쓴 댓글들 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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