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밥하는거 싫긴한데

ㅣㅣ 조회수 : 949
작성일 : 2017-03-20 23:12:55
사먹으면 배가 뒤집혀요
위가 안좋아서
그냥 대충 먹어도 좋은 재료 사서 먹는게 속이 안아프더라고요
공부하고 사회생활하면서 몸이 많이 망가져서 ㅜㅜ
근데 아침은 두유만드는 기계사서 두유먹고 신랑은 술마신날은 콩나물국 같은거 주는데 보통은 변비때문에 요구르트 먹여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인지 투섬이나 스벅 음료먹으면 화학냄새나는거 같아서 못 먹겠더군요

유럽에서는 몇달간 지낸적도 있고 거의 가봤는데
느끼한거는 못 참겠는데 자극없이 조리하니 속은 편했어요
재료 사서 한식 해먹고 그랬는데 엄청 속이 편했어요
재료도 좋고 농약 같은거 안쓰는지
IP : 110.14.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밥
    '17.3.20 11:36 PM (175.121.xxx.139)

    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언젠가 그런 자료를 본 적이 있네요.
    같은 김치찌개라도 엄마가 끓여준 거랑
    밖에서 사 먹는 건 같지 않다고요.
    칼로리와 영양면에서 차이가 난다고요.
    먹어보면 그래요.
    집밥을 먹는 습관을 들인 저도
    사 먹으면 배가 뒤집힌다는 원글님 이해할 것 같아요.
    조금 번거롭긴 해도
    내가 직접 만든 음식으로
    내 가족 건강과 맛을 책임진다는 자부심 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294 세탁기 3 도움 2017/03/21 558
664293 Sbs 캐리돌 뉴스 정말 웃겨요 9 루비 2017/03/21 1,925
664292 유방암 1기 이상이라네요.. 의사 선생님 추천 부탁드립니다~ 9 병원 2017/03/21 5,254
664291 3월 20일 jtbc 손석희 뉴스룸 3 개돼지도 알.. 2017/03/21 585
664290 박그네 역시 예상대로 10 ㄹㄹㄹ 2017/03/21 3,605
664289 편애가 심한 친정엄마 7 큰딸 2017/03/21 2,791
664288 남편이 자꾸 음식썪는 냄새가 난대요 8 .. 2017/03/21 4,606
664287 아파트에 미니태양광 설치해보신분 3 태양광 2017/03/21 5,534
664286 박할매 조사실에 영상녹화 시설이 없다네요? 9 꽈기 2017/03/21 1,626
664285 다들 애땜에 사는건가요 30 2017/03/21 4,031
664284 BBC영드 남과북 그리고 다모를 다시보고 나서 13 드라마 2017/03/21 2,427
664283 기자들 새벽 3시부터 저러고있었다니..ㅠㅡㅠ 8 얼마나힘들까.. 2017/03/21 2,956
664282 갤럭시 노트4 17 질문 2017/03/21 1,430
664281 닭 차안에서 웃으면서 손흔드네요 10 ㅋㅋ 2017/03/21 3,607
664280 경기 꿈의 대학 10 고1맘 2017/03/21 2,445
664279 박근혜~어두운계통옷 입고 나오네요..(수정) 30 .... 2017/03/21 4,800
664278 40대 결혼조건 좀 봐주세요 25 4000 2017/03/21 5,520
664277 김포 롯데몰 평일에 사람 많을까요? 5 혹시 2017/03/21 742
664276 그와중에 박사모들도 출동했군요..................... 9 ㄷㄷㄷ 2017/03/21 929
664275 폐경후 유방통증 왜 생길까요? 4 .. 2017/03/21 5,559
664274 오늘같은 날 휴교했음 좋겠는데... 8 푸코 2017/03/21 1,446
664273 촛불성금 시민의눈에 좀 보탰으면 2 ㄷㄴ 2017/03/21 587
664272 간이사업자 등록하면 의료보험료 따로내나요? 6 오늘 2017/03/21 6,164
664271 문준용씨 작품이랍니다. 82 아름답네요... 2017/03/21 14,830
664270 고1 외부봉사요 6 ... 2017/03/2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