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알던 그 west미경이 아니네요

무상 조회수 : 3,687
작성일 : 2017-03-20 13:50:29

사진보니 돈 1800억이 있든 말든
인생은 시간 앞에 공평하고 제일 강자가
시간인가 봅니다.
아직 60도 아닌데 엄청난 미임이었는데도
여성스러움은 남아있질 않고 제 눈엔 잘 모르겠네요.
돈돈 하지만
그저 젊어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서로 사랑하고 적당히 재산도 만들고
같이 추억 공유하고 그걸 재산으로
죽을 때까지 까먹다가 서로 의지하며
살다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IP : 175.223.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7.3.20 1:53 PM (182.201.xxx.60)

    공평하다고 위안하고 싶은거에요?
    그녀랑 님은 인생 자체가 달라요 그녀의 삶의 레벨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살아있는 동안도 느껴보지 못할꺼에요

  • 2. ㅎㅎㅎㅎ
    '17.3.20 1:55 PM (175.223.xxx.177)

    말 안해도 알지요.
    그러나 부럽진 않아요.
    인생이 그런가봐요.
    다 주지 않아요.
    반면교사, 간접경험이라고
    내 손에 없기 때문에 추구하는 것도
    그렇게 목매달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더라는거죠.

  • 3. ...
    '17.3.20 1:57 PM (221.151.xxx.79)

    여기서 전문직이나 재벌들 안타깝게 여기며 정신승리하는 사람들 참 다른 의미로 대단해요.

  • 4. ㅡㅡ
    '17.3.20 1:5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서미경을누가부러워하겠어요
    가정있는 영감탱이랑 젊디젊은 여자가 어휴

  • 5. //
    '17.3.20 1:59 PM (47.145.xxx.27) - 삭제된댓글

    공평하다고 위안하고 싶은거에요?
    그녀랑 님은 인생 자체가 달라요 그녀의 삶의 레벨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살아있는 동안도 느껴보지 못할꺼에요


    각자의 삶의 인생관이 다르기 때문에 보는 시각이 다른거야 당연하지만,,
    본인이거나,,,비슷한 상황인것처럼 말씀하시는게,,불편하군요.

    원글님...맞아요...돈 많아도 세월에 장사가 없죠.
    그래도,과한 시술은 하지 않은거 같네요.

  • 6. 저는
    '17.3.20 2:07 PM (211.253.xxx.18)

    그냥.. 저도 저정도까지는 유지하면서 저나이되겠다. 비롯 맞벌이 샐러리맨..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40대중반이지만.. 그런 자신감이 생겼네요 ㅋㅋ

  • 7. ..
    '17.3.20 2:16 PM (61.74.xxx.243)

    west 미경 ㅋㅋ 시간이 야속하네요. 참 시원스럽게 예뼜는데.

  • 8. ㄷㆍ
    '17.3.20 2:16 PM (175.223.xxx.57)

    돈이많아도

    늙음은 어쩔수 없는것이지요 ..

    진짜 수천억들여 전신을 하면몰라두 ..

  • 9. V line
    '17.3.20 2:26 PM (220.75.xxx.103)

    서미경씨가 서정희씨 스똬일로

    나타나길 기대하셨나봐요..ㅋㅋ

  • 10. ..
    '17.3.20 3:02 PM (124.111.xxx.201)

    옛날의 그녀를 기억하지말고
    현재나이 59세의 한국여자를 상상해봐요.
    저만하면 외모 준수하죠.
    님 59세에 저만하거나 더 나을거 같으세요?

  • 11. 준수하지요
    '17.3.20 4:19 PM (211.221.xxx.10)

    그런데 워낙 한 미모하던 사람이라 솔직히 좀 깜짝 놀란 것도 사실이예요.
    이러나 저러나 살이 잘못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964 부모는 자식에게 죄인맞아요 6 ㅇㅇ 2017/03/20 2,207
663963 저 지금 가사도우미 기다려요 6 ㅋㅋ 2017/03/20 2,341
663962 한식이 뭐 어렵다고 난리세요? 138 2017/03/20 16,233
663961 미세먼지 측정기 저렴한 것도 괜찮을까요? ... 2017/03/20 473
663960 랑콤 립스틱. 유통기한 어디에 적혀있나요, 질문 2017/03/20 2,417
663959 안철수님 현행 대입 입시제도에 대해 하신 발언이네요 1 예원맘 2017/03/20 628
663958 덴마크 정유라 변호사 과로로 사망했네요 12 빼꼼 2017/03/20 5,940
663957 이재명이 재난에 대처하는 법,유족들의 감사패 4 .. 2017/03/20 611
663956 피부과비용 1 ... 2017/03/20 760
663955 편의점도시락 점점 찾게되네요. 18 별거에감탄중.. 2017/03/20 3,980
663954 감기 걸리면 병원 가시나요? 11 궁금 2017/03/20 1,449
663953 재고 배송걱정없는 쇼핑몰 ceo 됬어용^^ 3 알콩달콩48.. 2017/03/20 2,747
663952 부모님 휴대폰구입문의드려요 2 2017/03/20 573
663951 코코넛 식초 건강에 좋나요? ... 2017/03/20 533
663950 대안학교 7 000 2017/03/20 1,508
663949 연한 향수나 바디미스트 추천 부탁드려요.. 1 .... 2017/03/20 1,148
663948 오늘 같은 날 운동장에서 놀게 하시나요? 2 궁금함 2017/03/20 763
663947 피부 치료 문의 드립니다. 코 한가운데에 심하게 뭐가 났는데요 2 피부 문의 2017/03/20 669
663946 나이탓? 입안이 잘 헐어요 8 전어 2017/03/20 1,494
663945 아이가 장소에 따라 행동,성격이 달라요 8 .. 2017/03/20 1,137
663944 브라바389t 쓰시는분들 5 청소 2017/03/20 1,566
663943 국어만 못하는 고3입니다. 64 고3엄마 2017/03/20 4,495
663942 국민의당 대입공약 기사보고 지지했어요 7 ,, 2017/03/20 884
663941 초등6학년 여자아이사춘기 어디까지인가요? 13 ... 2017/03/20 4,831
663940 표현의 재미, 문유라, 문근혜 12 gggg 2017/03/20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