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학생부전형을 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

봉사..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17-03-20 08:39:53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선배맘들의 조언 구합니다.

일단 20시간은 학교에서 봉사를 모두 채울수 있게 진행해 주신다고 하네요.


아이는 이과로 진학할 계획이고 구체적인 학과는  아직입니다.

저는 교대나 사범대 진학을 희망하는데 아이는 최종 목표로 약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지역아동센터도 평일에는 야자로 인해 하기 힘들고 주말엔 센터에서 운영을 안하네요.

꾸준한 봉사활동이 추후 의미있는 봉사활동이 되려면 어떻게 계획하고 진행하는게 좋을런지요?


주변 고등학교 교사분께서는 일부 입학사정관께서는 교외 봉사보다 교내 봉사를 꾸준하게 채우는게 더 의미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신다고 조언해 주시더라구요.

IP : 210.218.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0 8:46 AM (58.121.xxx.183)

    봉사보다 성적입니다. 불변의 진리입니다.
    전국에서 봉사 가장 많이 해서 이슈화된다해도 좋은 대학은 성적으로 뽑아요.
    봉사는 기본 시간만 채우면 돼요. 학내에서 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봉사로 힘빼지 마세요.

  • 2. ...
    '17.3.20 8:53 AM (211.104.xxx.172)

    어떤봉사냐가 중요하지 않아요.
    아이 진로와 상관없는 봉사라도 고1,고2 동안 꾸준히
    해왔다는게 큰 장점이 되지요.
    한군데 정해서 꾸준히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3. 버드나무
    '17.3.20 8:56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딴말이지만.

    저는 봉사의 목적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학교도 작은 사회지만은 . 고등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사회에 나가는 준비과정이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위한다고 생각하기보다.

    주말에는 3시간 정도 꾸준한 봉사를 시작한다고 정의 하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고3인데 고1때부터 . 매년 100시간정도 서울역 노숙자 배식 봉사 했습니다.

    아이는 그시간을 . 공부에서 나와 다른세계로의 여행으로 생각했습니다.

  • 4. 같은 고1
    '17.3.20 9:04 AM (182.226.xxx.200)

    진학과 연관된 봉사를 억지로 찾는 것보다 어떤 봉사를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했는지를 살핀다고 해요. 또 그렇게 봉사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구요.
    윗님 말씀대로 성적이 최우선조건이라고 하니 너무 진학과 연관된
    봉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셔도 될 듯해요.
    저흰 초4부터 독거노인반찬봉사를 하고 있구요.
    이과를 목표로 하고 있고 계속 이걸로 할 생각이예요.
    사실 진로와는 무관하겠지만...좋은 의미가 될 듯해요

  • 5. ..
    '17.3.20 9:04 AM (211.186.xxx.59) - 삭제된댓글

    기본적인 봉사활동을 한달에 한번정도 꾸준히 하고 가고자 하는 학과와 연계시키면 돼요.
    간호대나 사범대 같은과 아니라면 학과와 직접적인 연결이 있는 봉사활동이 별로없어요.
    물론 성적이 제일 중요 하고 비슷한 성적대의 아이들이 지원을 하게 되면
    특정학교나 학과별로 봉사도 하나의 기준이 돼요.

  • 6. 봉사 300시간
    '17.3.20 9:06 AM (114.204.xxx.212)

    대채적으로 기본만 채우면 된다는 의견이고 ...
    학교 보건실 봉사도 있어요
    봉사는 아이가 좋아하는걸 하는거에 의미 두었어요
    진로랑 관계있음 더 좋지만 여러가지 경험하는거에 의미를 두었어요
    교내는 선도부 ,영어동아리, 교외로는 국제교류, 봉사 기획단, 지역아동센터 ,유기견센터 등등
    스스로 다 찾아서 하대요 덕분에 성적은 좀 별로지만 좋아서 하니 어쩔수 없었어요

  • 7. 원글
    '17.3.20 9:45 AM (210.218.xxx.86)

    역시 묻길 잘했습니다.
    첫아이라 이리저리 고민이 많았네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8. 대딩엄마
    '17.3.20 9:52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이 올해 설공 갔는데,
    봉사시간은 대부분 교내 학생부 활동으로
    채웠고, 방학땐 교회내 방과후 학생 돌봄
    며칠씩 했어요.
    근데 아들이 간 과는 봉사시긴 별로 신경 안써도 된다고
    기본 시간만 채우더라구요.

  • 9. ..
    '17.3.20 10:42 AM (211.36.xxx.97)

    아..봉사 도움 받아요...감사해요..

  • 10. ..
    '17.3.20 11:14 AM (223.62.xxx.239)

    고교생 봉사 조언 감사해요.

  • 11. ..
    '17.3.20 11:35 AM (175.223.xxx.65)

    저도 고1봉사활동으로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많은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246 나는 국민의당 경선투표에 참여 합니다. 기호2번 안철수 10 예원맘 2017/03/21 668
664245 98년생 딸아이 민주당 경선 투표 가능할까요? 3 경선참여 2017/03/21 645
664244 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3 자세히 알자.. 2017/03/21 626
664243 아.. 지겹게도 까네요. 63 .. 2017/03/21 3,680
664242 국민의당 첫 경선지 전남 광주 제주 현장 투표소 확인하세요 ㅇㅇ 2017/03/21 1,403
664241 가슴타서 죽을 것 같은 사랑 해보신 분들께 질문 29 사랑 2017/03/21 4,636
664240 선배맘님들..어린이집 12 ㅇㅇ 2017/03/21 1,626
664239 2017년 3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3/21 512
664238 대선주자들 말좀 해보지 못살겠어요ㅠ.. 2017/03/21 364
664237 일일 클라이밍을 갔었는데 몸매들이 후덜덜해요ㅠ 20 멘탈붕괴 2017/03/21 11,958
664236 미세먼지 걸러주는 마스크 추천해주세요 2 마스크 2017/03/21 1,305
664235 임재범-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9 ㄷㄷㄷ 2017/03/21 1,575
664234 돈 많으면 어떤기분인가요? 19 .. 2017/03/21 7,822
664233 朴 '개인 집사' 같은 이영선…경호관 업무 맞나? ..... 2017/03/21 1,285
664232 82쿡에 여자의사, 의사부인들 참 많네요. 발에 채일정도로 14 당근 2017/03/21 6,100
664231 방광염이 낫지를 않네요. 방광염 아시는 분 작은 것이라도 도와 .. 23 방광염 2017/03/21 8,378
664230 나이들면 시간개념이 완전 둔해지나봐요 ㅠㅠ 7 맙소사 2017/03/21 2,099
664229 적극적인 남자들은 부끄러움이 없나요? 9 ........ 2017/03/21 3,343
664228 예민한 아이 글 쓴 엄마에요. 9 보리오리 2017/03/21 2,773
664227 쇼파테이블이 4개월에 뒤틀렸는데 4 교환 2017/03/21 1,079
664226 어제 마트에서 어떤꼬마아가씨가요 저한테요 8 피오나 2017/03/21 4,146
664225 외국인교수가 본 안철수 14 ㅇㅇ 2017/03/21 2,768
664224 휴교령 내려야 할 것 같군요…최악의 초미세먼지 사태인데 1 정부부재 2017/03/21 1,959
664223 도대체 명바기는 왜 4대강 개발을 했던 걸까! 8 다음은너 2017/03/21 1,308
664222 이사 사는게 좋을까요 아님 살던집 고쳐 살까요? 15 부동산 2017/03/21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