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나왔는데 호텔 갈까요? 쇼핑하고 들어갈까요?

음~~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7-03-19 15:54:01
많이 속상하네요
쌓이고 쌓여 참다가 폭팔하고 남편은 아무 관심도 없어요
본인 좋아하는 운동하고 여전히 자기 중심적으로 살겠죠
집 나왔는데 비지니스 호텔 가서 하룻밤 자고 갈지
아님 쇼핑 만땅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갈지
고민중이네요
내일 아침 아들 도시락도 싸야 하는데.
피곤하네요. 어찌하나요???
넘 속상한 마음. 어쩌나요
20년째 부인 힘든것도 모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 이제 지쳐요
IP : 175.223.xxx.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9 3:58 PM (113.110.xxx.134) - 삭제된댓글

    폭발, 아내

  • 2. 쉬세요
    '17.3.19 4:00 PM (121.130.xxx.156)

    쇼핑도 좋지만 우건 다 지친상태
    내일 아침 도시락을 생각하면
    쉬는거 입니다
    남편에겐 좀 냉담해지고요 기대는걸 줄여보세요
    토닥토닥

  • 3. ㅇㅇㅇ
    '17.3.19 4:01 PM (36.38.xxx.6) - 삭제된댓글

    저도 싸운건 아닌데 집 나와서 근처상가에 나와 앉아있네ㅇ남편이 잘못한건 아닌데 그냥 생각없이 자기편한데로
    하는거보니 제가 삐졌나봐요
    적은나이도 아닌데 이게뭐라고
    내맘 다스리려 일부러 나왔어요
    남편은 상관없이 내가차려논 밥 찹찹 먹고잇겠죠
    좀 진정하고 있다가 들어갈려고요

  • 4. 봄맞이
    '17.3.19 4:05 PM (125.190.xxx.227)

    머리 손질하고 들어가세요 기분전환 하기에 좋아요

  • 5. ..
    '17.3.19 4:09 PM (211.36.xxx.93)

    밥을 머하려 차리나요.그냥 한껏 멋내고 자기양~~나 일이 있어 ㅇ히출좀 하고올께~~하고 나와서 차마시고 맛있는거 드시고 즐어가세요.다음부턴

  • 6. 초밥이라도
    '17.3.19 4:11 PM (122.36.xxx.49)

    드시고 차마시고 들어가세요

  • 7. ...
    '17.3.19 4:12 PM (125.185.xxx.178)

    저녁먹고 들어가세요.

  • 8. ...
    '17.3.19 4:17 PM (183.98.xxx.211)

    쇼핑이요. 돈을 써도 물건은 남구요.
    그리고 좀 돌아다녀야 답답한데 풀리더라구요.
    호텔에 가 있는거보다는 돌아다니면 좋겠어요.

  • 9. 노을공주
    '17.3.19 4:23 PM (27.1.xxx.155)

    거한거 하나 지르고 저녁드시고 들어가세요.

  • 10.
    '17.3.19 4:28 PM (223.62.xxx.192)

    저녁 늦게 들어가세요

  • 11.
    '17.3.19 4:28 PM (112.153.xxx.100)

    기분전환하시고, 백화점 지하서 맛난거 사가세요. 그걸로 내일 도시락 반찬도 싸심 편하죠. 라디오에서 오늘 날씨 좋다고 그러던뎅 ^^

  • 12. ㅅㅇㅂㅈ
    '17.3.19 4:49 PM (220.122.xxx.123)

    백화점 가셔서 일단 초밥이나
    님께서 드시고 싶은거 드시고

    옷이나 스카프나 신발이나
    님 평소에 사고싶은거 사시구요.

    커피도 마시고 마음을 정리하시고
    집은 밤늦게 들어가세요.

  • 13. 무조건
    '17.3.19 4:56 PM (115.21.xxx.243)

    무조건 쇼핑 하세요
    물건 이라도 남아야 나중에 라도 잘했다 할꺼예요 . 쇼핑 하면서 비싼 음식 사먹고 비싼 커피.케잌도 먹으면 에너지 충전 되요

  • 14. ㅇㅇ
    '17.3.19 5:20 PM (121.168.xxx.25)

    쇼핑하고 저녁드시고 들어가세요

  • 15. 저라면
    '17.3.19 6:25 PM (211.198.xxx.10)

    쇼핑하고 저년 먹고 차 한잔까지 하고
    늦게 들어가세요
    마음이 좀 풀어집니다
    내일 아침 도시락도 싸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377 군대에서 고문관 이미지 자세히 7 알려주세요 2017/03/19 1,350
663376 사드 비용은 누가 대는 건가요? 3 ... 2017/03/19 1,036
663375 새집증후군 어떻게 대처하세요? 5 ..... 2017/03/19 1,973
663374 진절머리나는 시어머니 27 .. 2017/03/19 7,503
663373 자유당 토론 코메디네요 8 촛불 2017/03/19 1,781
663372 딸 한복이 넘 길어서 고민이랬더니 6 엄마ㅡㅡ 2017/03/19 2,119
663371 잠시 연아 관련 기사로 힐링하세요~~ 4 아마 2017/03/19 2,806
663370 대중교통으로 갈만한 제주 오름 있을까요? 미세먼지 2017/03/19 744
663369 최성 까지 말라는 사람들은 이 글에 반박해보시죠 27 헬오브헬 2017/03/19 1,043
663368 tv조선 보세요 뱀장사아재 나옵니다 2 닉넴프 2017/03/19 1,518
663367 저녁 뭐하실껀가요 13 . . . 2017/03/19 2,228
663366 아이 진로문제로 사주보신 분 계세요? 12 ㅎㄱㅅ 2017/03/19 7,824
663365 문재인 페이스북에 올라온 시 11 도종환 - .. 2017/03/19 1,218
663364 테팔 보다 코팅력 좋은 후라이팬 추천해요 3 모르도 2017/03/19 2,773
663363 노브랜드 고르곤졸라치즈 소프트콘 15 자수하세요 2017/03/19 3,950
663362 이놈의 학원비 9 양평 2017/03/19 3,968
663361 계란 좀 잘 깨고 싶어요 6 오믈렛 2017/03/19 1,405
663360 얼마에 내놓아야할까요?(부동산) 8 궁금 2017/03/19 2,089
663359 문재인 아들 의혹, "특혜 있었다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 17 후보의 가족.. 2017/03/19 1,586
663358 딱 지금이 제일 좋다는 엄마...^^ 14 행복한 엄마.. 2017/03/19 4,758
663357 전쟁이 날까요 31 김8ㅐ 2017/03/19 4,312
663356 동인비 화장품( 한국인삼공사) 아시나요 5 방판추천 2017/03/19 2,791
663355 제가 *정제를 5일째 먹고 있는데요? 11 안정제 2017/03/19 2,472
663354 자기가만난 또라이상서 어떤특징을?행동을 하던가요? 직장경력 오래.. 9 아이린뚱둥 2017/03/19 1,562
663353 종합병원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때, 담당의사가 안하고 다른 사람이.. 4 .. 2017/03/19 1,521